보험설계사가 해야 할 일은 어떤것일까?
안녕하세요. 아하 보험전문가 김동우입니다.
오늘은 보험설계사는 과연 어떤 일을 할까와 어떤일을 해야 할까에 대해서 글을 적고자 합니다.
글을 적기 전에 제가 말하는 내용들은 일반화가 아니며 전문성을 가진 설계사도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하고 싶습니다.
우선 보험설계사를 단순하게 설명하면 어떤 보험회사에 소속되어 고객에게 보험상품을 소개하고 가입을 시키는 일을 말합니다.
이렇게만 말하면 정말 단순한일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설계사란 직업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습니다.
우선 보험설계사는 자신이 판매하고자 하는 보험상품에 대해서 100%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약, 약관, 보장 이렇게 세가지를 전부 다 알고 있어야만 고객이 어떤것을 물어보든 자신있게 답을 할 수 있고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약관의 내용을 모르는 설계사들이 많이 있고 그저 보험사에 청구만 하는 설계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험금이 부지급이 되면 설계사가 왜 부지급이 되었는지 이유를 고객에게 설명을 해줘야만 하는데 안합니다.
보험을 계약을 시키려고 할땐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를 하는 설계사들이 이럴 땐 심지어 고객의 전화를 피합니다.
보험설계사는 고객에게 보험상품을 소개하고 가입을 시키는 것만이 일이 아니라 관리도 해 줘야 합니다.
그 관리에는 정말 여러가지가 있지만 한가지만 꼽자면 보험상품을 새로 소개하기 위해서가 아닌
정말 단순안부연락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게 되면 보통의 사람들은 병원, 가족에게 연락을 하지 설계사에게 잘 연락을 안합니다.
그러므로 설계사가 고객에게 연락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은 관리를 받고 있구나를 몸소 느끼며 소개를 해 줄 수 도 있지만
이게 잘 안되는 설계사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몇자 적은 것들은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보험설계사의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규고객만 관리를 하는게 아니라 기존고객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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