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곡들의 인기 요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우선 착 감기는 리듬이 있습니다.무엇보다 바로 꽂히는 리듬감이 좋은 곡이어야하구요, 가사말이 또 좋아야하지요, 사람의 마음을 뺏을것 같은 이야기가 짧은 가사에 녹아 있어야해요~그리고 무엇보다 이 노래를 안성맞춤으로 잘 부를수 있는 가수를 잘 만나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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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는 사람에 맞춰서 조옮김을 즉석에서 할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키보드 반주자나 피아노 반주자가 무슨키다 라고 하고 조옮김해서 반주 시작하면 악기 연주하는 단원들은 바로 연주가 가능합니다. ㅋㅋ 그러니까 프로지요!^^그정도는 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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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멜로디보다 리듬이 강조되는 흐름의 변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이건 특정 한 사건 때문이라기보다, 여러 변화가 겹치면서 생긴 결과에 가깝습니다.1. 힙합/EDM 중심으로 장르 패러다임 변화2. 디지털 제작 환경의 영향3. 짧은 영상 플랫폼의 확산4. 클럽·페스티벌 문화5. 글로벌 시장 전략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지금의 흐름이 만들어진 겁니다.다만 흥미로운 건, 이게 “멜로디가 사라졌다”기보다는 멜로디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멜로디가 주인공이었다면, 지금은 비트 위에서 기능적으로 작동하는 요소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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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관심 많은 학생 플루트 독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부는 악기에 소질이 있어보입니다. ㅋㅋ.축하드립니다. 얼마든지 독학이 가능하지요 또한 요즘엔 유투브가 있어 도움을 많아 줍니다.다만 어느정도 실력이 차고 더 어려운 고급스킬을 익히시랴면 개인레슨을 차후에 받으시길 바랍니다. 멘토를 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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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하실수 있는분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 몇 가지를 보면:Logic Pro→ 맥 사용자들이 많이 쓰고, 클래식·팝·영화음악까지 범용성 좋습니다.Cubase→ 전통적으로 작곡/편곡 쪽에서 강력해서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합니다.Ableton Live→ EDM, 공연, 실험적인 음악에 강합니다.FL Studio→ 힙합, 비트메이킹 쪽에서 인기 많습니다.Pro Tools→ 녹음/믹싱 쪽 업계 표준 느낌입니다.■ 쉽게 말하면, 이 프로그램 안에서피아노 치듯이 MIDI 입력하고가상악기 불러서 소리 만들고녹음도 하고믹싱까지 다 합니다작곡가도 AI를 이미 많이 쓰고 있습니다.대표적으로:AIVA→ 클래식 스타일 작곡Amper Music→ 영상용 음악 자동 생성Soundraw→ 유튜브 배경음악 제작그리고 요즘은멜로디 아이디어 생성/코드 진행 추천/믹싱 자동화이런 식으로 “보조 도구”로 많이 씁니다.■ 중요한 포인트는AI가 완전히 대신한다기보다, 작곡가의 도구가 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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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리믹스는 어떤것으로 어떠게만드는건가여?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리믹스는 기존 곡을 재해석하는 작업입니다.원곡의 일부(보컬, 멜로디, 리듬)를 가져와서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바꾸는 거죠.예를 들어발라드 → EDM느린 곡 → 빠른 댄스곡원곡 유지 → 밈/코믹 요소 추가작업순서는소스를 분리하고(보컬.드럼.베이스.기타)BPM(속도)를 맞추고키(Key)도 맞추고 비트(리듬)를 새로 만들고편집하며 효과를 넣습니다....ㅋ리믹스 영상이 웃긴 이유는 음악 기술 + 심리 효과 때문입니다.예상 깨기 (Expectation Break)반복 (중독성)타이밍 (영상 컷과 음악 싱크)과장된 편집특히 요즘은 “밈 편집 + 음악 리믹스”가 결합된 형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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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이 세계최고의 오케스트라인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베를린 필이 특별한 이유는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몇 가지 특징 때문에 특히 많이 ‘최고’로 언급됩니다.1. 압도적인 사운드 밀도소리가 굉장히 두껍고, 균형이 좋고, 에너지가 강함특히 브람스, 베토벤 같은 독일·오스트리아 음악에서 강점2. 자율적인 운영 구조단원들이 지휘자를 직접 선출하는 등 민주적인 시스템그래서 연주자 개개인의 수준과 책임감이 매우 높음3. 디지털 시대 대응자체 스트리밍 플랫폼(디지털 콘서트홀)로 세계 어디서나 최고 음질로 감상 가능→ 대중 인지도까지 확 올라감또한 두명의 지휘자가 베를린필을 오늘날의 위치로 올려놓았지요!^^오케스트라는 사실 지휘자 색깔을 많이 탑니다.예를 들어: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베를린 필을 “완벽하고 매끈한 사운드”로 만듦사이먼 래틀 → 현대적이고 투명한 스타일 강조그러나 베를린필이 세계최고냐의 질문은...ㅋㅋ결론부터 말하면, “베를린이 무조건 세계 최고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항상 ‘최상위권’에 드는 오케스트라인 건 맞습니다.대표적으로 많이 언급되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들을 보면: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이런 단체들이 보통 “세계 TOP”으로 같이 묶입니다. 그래서 축구로 치면 “메시가 최고냐, 호날두냐”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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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재팬에 은 한국에서도 인지도 있는편인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X Japan은 일본에서는 전설급 밴드가 맞고, 한국에서도 음악 좋아하는 층에서는 꽤 인지도 있는 편입니다. 다만 “대중 전체” 기준으로 보면 아주 널리 알려진 이름까지는 아닙니다.X Japan은 일본 록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1980~90년대 일본 록을 대표한 밴드‘비주얼계(Visual Kei)’ 문화의 중심멤버인 Yoshiki는 드럼+피아노를 동시에 상징하는 아이콘“Endless Rain”, “Tears” 같은 곡은 일본에서 국민 발라드급, 쉽게 말하면 한국의 조용필, 서태지처럼“세대를 대표하는 레전드 밴드” 포지션입니다결론적으로일본: 전설급, 국민적 레전드한국: 대중적이라기보다 매니아층에서 강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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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음악치료사 뽑는 곳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병원 / 재활센터 (가장 안정적인 루트)대학병원, 재활병원, 정신건강의학과주 대상: 뇌졸중, 치매, 발달장애, 우울증 환자특징:→ 팀 치료(의사, 작업치료사 등과 협업)→ 비교적 전문성 인정 + 안정성 있음->음악치료는 신경·심리 재활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아서 병원 수요가 꾸준합니다 ■ 복지관 / 공공기관 (가장 많은 진입 경로)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주 대상: 발달장애 아동, 치매 어르신, 취약계층특징:시간제/프로그램 강사 형태 많음처음 커리어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들어가는 곳■ 교육기관 (특수학교 / 치료실)특수학교, 어린이집, 발달센터, 사설 치료실ABA센터, 언어치료센터와 협업도 많음특징:아동 대상 수요가 가장 큼파트타임 → 전임 전환 구조 많음■ 정신건강센터 / 상담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상담센터우울, 불안, 트라우마 대상특징:음악 + 상담 결합 형태음악심리상담 쪽으로 확장 가능■ 프리랜서 / 출강 / 창업복지관, 학교, 센터 여러 곳 출강개인 음악치료실 운영특징:실제로 경력 2~3년 이후 가장 흔한 형태수입은 들쭉날쭉하지만 확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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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와 핸들이랑 음악 베트남에 누가 이길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참 기발한 상상이네여!^^이 둘은 당대 멋진 라이벌 이었죠^^오늘날 아이돌같이 세상을 연주했던 사람들입니다ㅡ그러나 음악의 스타일, 추구하는 아름다움이 다를뿐 둘 다 멋진 대가이니 싸움을 시킬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ㅡ 서로를 빛낸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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