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 몇 가지를 보면:
Logic Pro
→ 맥 사용자들이 많이 쓰고, 클래식·팝·영화음악까지 범용성 좋습니다.
Cubase
→ 전통적으로 작곡/편곡 쪽에서 강력해서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합니다.
Ableton Live
→ EDM, 공연, 실험적인 음악에 강합니다.
FL Studio
→ 힙합, 비트메이킹 쪽에서 인기 많습니다.
Pro Tools
→ 녹음/믹싱 쪽 업계 표준 느낌입니다.
■ 쉽게 말하면, 이 프로그램 안에서
피아노 치듯이 MIDI 입력하고
가상악기 불러서 소리 만들고
녹음도 하고
믹싱까지 다 합니다
작곡가도 AI를 이미 많이 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IVA
→ 클래식 스타일 작곡
Amper Music
→ 영상용 음악 자동 생성
Soundraw
→ 유튜브 배경음악 제작
그리고 요즘은
멜로디 아이디어 생성/코드 진행 추천/믹싱 자동화
이런 식으로 “보조 도구”로 많이 씁니다.
■ 중요한 포인트는
AI가 완전히 대신한다기보다, 작곡가의 도구가 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