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그래미 어워드에서의 한국인 수상자는 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그래미 상을 받은 대중음악가는 없고 1993년 소프라노 조수미가 받았으며 2021년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받았고 2히 수상한 엔지니어 황병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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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의 끝은 어디까지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인간이 지금까지 진화해 온것같이 음악도 계속해서 진화 할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속해서 음원은 끊임없이 변화가 되며 발전해 나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곡들이 나오고 있지만 발표하는길을 몰라 못하는 곡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새로운 작품들이 나올것이라는 생각은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AI가 지배하는 세상이 될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벌써 AI가 우리 생활속에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음악도 현재는 알수 없고 상상할수도 없는 그러한 음악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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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의 곡 아리오소는 어떤곡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먼저 아리오조(arioso)란 선율적인 아리아와 낭송을 위해 작곡된 레치타티보라는 두 상반되는 형식의 중간형태인데 바흐의 아리오조는 바흐가 라이프찌히의 성토마스 교회에 근무하던 시절에 1729년1월23일의 예배를 위해 작곡한 칸타타 BWV156의 오보에 서주곡 Sinfonia를 편곡한 곡으로 곡조가 차분하고 아름다워서 피아노,첼로,플룻,오르간 등 많은 다른 악기들의 독주용으로 편곡되기도하고 오케스트라 연주를 위한 관현악곡으로도 편곡되어 많이 사랑받는 곡인데 원래 아리오조(Arioso)는 본래 아리아(Aria)풍의 기악 독주곡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칸타타 BWV156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관조적으로 인생을 돌아보는 내용인데 중년에 접어든 바흐의 인생관이 녹아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며 이 칸타타는 모두 6악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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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인지도 높은 음악콩쿨대회 5개를 꼽는다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동아음악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광주 음악콩쿠르, 부산음악콩쿠르, 이화 경향 음악콩쿠르, 해외 파견음악 콩쿠르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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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저작권료는 어떻게 받는지.?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먼저 음악저작권료를 받으려면 한국음악 저작권협회에 등록을 해야하며 한국 음악저작권협회는 신탁된 회원들의 작품으로 생긴 수익을 분배하는데 협회 공제비를 제외한 액수를 매달 23일에 개인회원에게 지급합니다 곡을 발매해서 한국 저작권협회에 등록을 하면 매체별(방송,전송,유흥단란 노래방,복제 무대공연,호텔백화점등)로 분배해서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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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선율과 화성은 어떻게 상호작용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음악의 3요소를 리듬,가락,화성이라고 하는데 음악이 아름답다고 느끼는것은 단순히 아름답고 고운 소리를 내는것에 그치지않고 그 소리를 이어가는데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선율과 화성이 어우러져야 아름다운 음악이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음으로 구성된 음정들을 연결하여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는 선율과 음정을 쌓아 만든 화음을 일정한 규칙으로 이어가며 화성을 만들어 갈때 비로소 감동을 이끌어내는 멋지고 아름다운 음악이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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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 표절의 기준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실제적으로 음악의 표절 기준이 분명 명확치 않고 듣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기때문에 웬만해선 표절을 가려내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멜로디가 비슷할수도 있고 느낌이 비슷할수도 있고 리듬이나 박자가 비슷할수도 있고해서 표절을 정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가끔 작곡자들이 다른사람의 음악을 듣고 자신의 곡의 표절이라 할수 있지만 대부분 표절이라고 보기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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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은 외국에 저작권료 지급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저작권료가 없었을때는 저작권료가 없었습니다 그라나 저작권료가 생긴 이후로는 외국곡에 대해서도 저작권료를 내어야했기에 크리스마스 계절이 되어도 크리스마스 캐롤을 잘 들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조영남이 한참 젊었을때 부르던 노래들을 지금 부른다면 당연히 저작권료를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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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님들의 목소리는 정말 신기한데요. 목소리 관리방법이 따로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성우나 성악가는 나름대로 목소리를 관리하는 방법이 있어요 물론 성악가나 성우는 목소리를 타고 나야합니다 성대의 길이와 두께에 따라 굵은소리 가는 소리를 만들어냅니다 목이 길면 성대가 길어 낮은 소리를 내게 되며 목이 짧고 성대가 짧으면 높은 소리를 내게 되어있습니다 목을 매일 부드럽게 맛사지를 하고 맵고 짠 음식을 주의하며 큰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대 근육을 위해 근육운동을 해 주어야 오랫동안 아름답고 맑은 목소리를 유지할 수 있으며 뜨거운 수증기를 자주 마시는것도 성대에 좋고 소금물 가글도 하루 두세번씩 해주면 성대 보호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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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음악경연대회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경연대회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로 유족들이 앨범의 수익금으로 1988년 설립한 "유재하 음악 장학회"의 장학금으로 입상자에게 장학금을 주는 형식으로 1989년 1회부터 2004년 16회까지 열렸으며 2005년에는 재정적인 문제로 중단되었으나 2006년에 싸이월드의 후원으로 제 17회가 재개되었고 2003년에 한양대학교 31대 총학생회에 의하여 15회부터 한양대학교에서 영구 유치된 이후 현재까지 한양대학교 백남 음악관에서 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24회 대회는 협찬사의 부재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지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인 유재하 동문회가 발벗고 나서 행사 진행부터 홍보까지 도맡아 진행하였으며 역대 최다인 482 팀 1500명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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