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흐르면 더 정전기가 많이 발생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흐린 날을 돌이켜 보시면 정전기가 안생기지 않으셨나요?정전기가 잘 생기는 기본적인 환경이 건조한 환경입니다. 날이 흐른 것 자체가 정전기를 늘리진 않죠. 오히려 더 안생기게 할 것 같습니다. 정전기의 발생의 핵심적인 요인이 습도 입니다. 공기가 건조할 수록 정전기가 잘 생기게 되죠. 그래서 겨울철에 정전기가 많은 것 입니다. 겨울철 정전기를 줄이기 위해서 가습기를 틀거나 내부 습도를 올려주면 정전기가 줄어드는 것 처럼, 날이 흐려서 습도가 높다면 정전기는 줄어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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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접지로 사용하는 이유가 아주 크고 넓어서 조금의 전압이 들어와도 0v에 가까워서 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땅이 접지로 쓰이는 가장 큰 이유는 전위 기준점이 안정적이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는 매우 큰 도체의 집합체입니다. 국부적으로 전하가 유입돼도 워낙 거대해서 전위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설전류나 낙뢰 전류를 안전하게 분산시킬 때 딱을 접지로 쓰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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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을 모아서 묶어 놓으면 그러인해서 문제가 될수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떄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선을 여러 가닥으로 묶어 높으면 거기서 발열된 것들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각 전선에서 생기는 열들이 밖으로 빠져나가야되는데, 못빠져나가서 절연체의 온도가 올라갈 수 있고, 결국에는 절연체가 열화되거나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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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는 왜 사용안하면 고장이나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자기기는 사용하지 않아도 부품의 열화는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습기도 전자기기에 쥐약일 수 있고, 컨덴서 내부에 전해질 같은 것도 건조될 수 있고, 고무나 플라스틱은 오래 놔두면 경화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전류가 흐르지 않아도 시간과 환경에 의해서 그 성능이 저하되고 결국 고장이 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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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쓰인 희토류는 재활용이 불가능한건가여?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이미 사용된 희토류의 경우라면 재활용이 가능은 한데 어렵고 비용도 비쌀겁니다. 희토류는 산업 전반에 걸쳐서 그 수요가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하이테크 산업들에 많이 사용되죠. 대표적으로 배터리나 디스플레이, 반도체 같은 곳에서요. 여기 들어있는 것은 분리하는 공정 자체가 상당히 복잡한 것입니다. 화학적으로 침출시켜서 뽑아내는 것도 환경적으로도 요즘 말이 많기 때문에 부담이 클 수 있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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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로를 지나가면 전류는 없어지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이상적이라면 전류는 회로를 지나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전류는 전하의 흐름으로 볼 수 있는데, 닫힌 회로에서는 계속 순환하기 때문이죠. 문제는 현실에서는 전류가 지나가면서 에너지는 부하에서 열이나 빛, 운동 에너지 등으로 변환이 되게 됩니다. 즉 에너지의 총량은 똑같은데, 전류는 일부 에너지로 변환이 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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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콘센트에 전자기기를 많이 꼽으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콘센트에 많이 꽂기만 했다고 전기세가 급격하게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꽂아둔 갯수보다는 실제로 사용하는 전력량이 얼마인가가 더 중요하겠죠. 물론 꽂혀있는 걸 다 사용한다면 그만큼 소비되는 전력량이 증가할테니까 늘어나겠죠. 그리고 대기전력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약간 증가는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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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흐르는 경로는 어디로 흐르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는 무작위로 흐르지 않습니다. 전위차가 있는 닫힌 회로를 따라 흐르게 되죠. 전위차를 전압이라고 하는데, 전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저항이 작은 경로를 우선적으로 흐르게 되는 규칙입니다. 물론 하나의 길만 선택하지는 않고, 만약 여러 갈래의 루트가 있다면 저항의 비율에 따라서 나눠서 흐르게 됩니다. 이건 이과생들이면 자주 배웠던 옴의 법칙과 키르히호프 법칙을 통해 계산이 가능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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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 중에서 재활용 하기 가장 쉬운 것 3가지느 ㄴ무엇일까여?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재활용 쉬운 것은 제가 보기에는 금속중에는 알루미늄이나 구리, 철 같은 것 같습니다. 고물상 같은데 가면 잘 받아주는 것들이거든요. 알루미늄은 녹는점도 낮고 반복 재활용해도 품질 저하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구리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시피 전도성도 좋고 순도 유지가 좋다고 하구요. 철은 일단 양이 많아서 대량 재활용되는 금속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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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ai llm 발전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잇나여?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정부랑 대기업들이 AI와 LLM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인프라부터 데이터, 인재까지 동시에 말이죠. 초거대 AI 개발 지원과, 국산 GPU, NPU 활용을 확대하고, 공공 데이터 개방이 핵심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물론 글로벌 대비해서는 투자 규모나 생태계 속도가 격차가 좀 나있는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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