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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여자인데 갱년기증상이벌써올수잇나요?생리는아직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폐경에 접어드는 시기를 갱년기라고 하는데,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45세-55세 사이에 시작됩니다. 이시기에는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데 안면홍조, 얼굴 화끈거림, 두통, 가슴 두근거림, 현기증, 불면증, 우울감 등의 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폐경의 기준은 마지막 생리일을 기준으로 1년 동안 생리가 없을 경우에 해당되며, 혈액 검사를 통해 호르몬 수치를 통해 폐경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폐경의 경우 가족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모친 혹은 조모님께서 조기 폐경이 있었다면 질문자님도 영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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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심합니다 좋은 음식추천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우선 역류성 식도염은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발생합니다.1. 과식이나,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 내용물 정체, 위액 분비 과다 등으로 위속 내용물이 증가하면, 식도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눕거나 구부리는 자세로 인해 위 내용물이 식도 가까이에 위치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2. 비만, 임신, 등으로 위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거나, 복대 착용, 잦은 기침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3.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근육의 압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 괄약근의 압력은 대개 기름진 음식, 음주, 흡연에 의해 감소합니다. 커피, 초콜릿, 박하, 오렌지주스 등의 음식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치료 기본 원칙은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특별히 도움이 되는 음식을 찾아 먹는 것 보다는 아래와 같이 주의할점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되면 제산제, 위산분비 억제제, 장운동 촉진제 등의 약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약물 치료는 보통 수개월간 인내심 있게 시행해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역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전문의사와 상담후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약해진 하부 식도 괄약근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완치가 가능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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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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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을 완치시키는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은 주로 다음 원인등에 의해 발생합니다.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반드시 금지해야합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점은로는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위와 같은 개선으로 인해 요산 수치가 정상화되고 증상이 소실된다면 통풍약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통풍은 한두 번의 치료로 완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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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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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증상 해결 또는 개선 방향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샴푸를 자주 한다고 해서 머리가 더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로 대표적인 탈모 치료약제는 피나스테라이드라는 경구약과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약입니다. 두가지 약제 모두 이미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하지는 못하고 가늘고 힘이 없어진 모발과 모낭을 회복시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약을 사용하는 것은 현재 남아 있는 모발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 됩니다. 빠진 부위에 머리를 나게 하는 치료는 현재로서는 모발이식이 유일한 방법입니다.모자 착용은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햇빛이 강한날은 모자 착용을 통해 자외선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조사되는 것을 막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단, 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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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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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자꾸 공기가 차는이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배에 가스가 차는 원인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기본적으로 식습관과 큰 관련이 있는데 음식을 너무 빠르게 섭취함하거나 한번에 과식하는 경우 위장에 부담이 가해져 제대로 된 소화가 이루어 지지 못해 소장-대장을 거쳐 가스 생산이 증가됩니다. 음식의 종류 또한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데,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들을 한번에 많이 섭취하는 경우 가스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고온의 기름으로 튀긴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분해되면서 가스를 만들게 됩니다. 콩 종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에도 가스가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소장에서 분해되지 못한 콩이 대장에서 소화되면서 가스발생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또한 대장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장기중에 하나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이어져 가스 발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지속되면 대장의 운동이 저하되면서 만성변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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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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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완치가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은 주로 다음 원인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 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종류에 상관없이 금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요산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와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퓨린 함량이 적어 통풍이 잘 조절되고 있는 경우라면 하루 한두잔의 와인은 괜찮을 수 있으나, 주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과음하는 경우 퓨린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달걀, 치즈, 우유, 곡류 (오트밀, 전곡 제외), 빵, 야채 및 과일 등은 퓨린 함량이 낮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반대로 육즙이 풍부한 고기류나 동물의 간 등 내장류, 생선류는 퓨린 함량이 높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주의할 점은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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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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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없이 방귀가 나오는제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배에 가스가 차는 원인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기본적으로 식습관과 큰 관련이 있는데 음식을 너무 빠르게 섭취함하거나 한번에 과식하는 경우 위장에 부담이 가해져 제대로 된 소화가 이루어 지지 못해 소장-대장을 거쳐 가스 생산이 증가됩니다. 음식의 종류 또한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데,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들을 한번에 많이 섭취하는 경우 가스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고온의 기름으로 튀긴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분해되면서 가스를 만들게 됩니다. 콩 종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에도 가스가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소장에서 분해되지 못한 콩이 대장에서 소화되면서 가스발생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또한 대장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장기중에 하나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으로 이어져 가스 발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지속되면 대장의 운동이 저하되면서 만성변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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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밀도 콜레스테롤 감소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본적으로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고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하며 그외 음주, 흡연 등 고혈압을 악화시킬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면 반드시 줄여야 합니다. 특정한 보조식품을 추가로 먹는 것 보다는 현재의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습니다.고지혈증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둘중 하나만 하기보다는 병행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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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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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수치가 9.5이면 빈혈이 심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액내 혈색소 (헤모글로빈) 수치를 확인후 빈혈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정상수치는 남: 13-17g/dL 여: 12-16g/dL 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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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인데 무슨 운동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의 디스크 파열 및 돌출이 심하지 않다면 허리 근육 및 코어 근육 강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여 코어 근육 및 허리 주변 근육이 어느정도 탄탄해지면 허리 통증이 훨씬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특히 잘못된 자세로 오래동안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엉덩이를 앞으로 쭉 빼고 머리는 의자에 붙이는 자세), 평소에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 자세를 반복하는 경우, 허리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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