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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두통증상이 있는데 약을 계속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단순히 두통의 양상만으로 특정원인을 알아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두통은 신경과에서 진료하며, 어지럼증이나 이명이 동반된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거북목처럼 경추 부위에 부담이 가는 자세가 지속되거나 일자목처럼 목 주변 근육 긴장이 지속되면 주변 인대와 근육의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편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가까운 신경과 의원 혹은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의 경우 두통 클리닉, 어지럼증 클리닉 등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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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래끼는 왜 생기나요? 눈이 한쪽이 자꾸 불편하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 다래끼는 주로 손으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손에는 세균이 많이 분포하고 있고 이러한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서 눈꺼풀의 분비샘이 세균에 감염되면서 다래끼가 생기게 됩니다.습관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 위생을 청결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외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을 하거나 안약, 안연고 등을 사용하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크기가 커지거나 염증이 동반되는 경우는 외과적 처치가 필요할 수 있으니 안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염증이 장기화되고 만졌을때 딱딱해지는 경우 내부에 결막결석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결막결석이 동반된 경우 수술적 제거가 필요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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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구체여과율이 56인데 신장질환 검사을 받아야하는지요 검사는 어느과에서 받아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사구체여과율의 정상 수치는 90-120mL/분 입니다. 질문자님의 검진 결과는 정상이하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추가적인 신장질환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단백뇨 수치도 경계에 해당하지만 신사구체 여과율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재검 혹은 정밀 검사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신장질환을 진료하는 전문과는 신장내과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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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진단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은 주로 다음 원인등에 의해 발생합니다.1. 술, 기름진 음식, 고기 등 퓨린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체내에 요산이 축적2. 간과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어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의 저하3. 혈액 순환 및 림프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환절기에 큰 일교차로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경우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는데, 약물 치료 여부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요산의 양, 신장 기능, 피하 결절의 유무에 따라 전문가의 진료후 처방에 따라 투여하게 됩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종류에 상관없이 금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요산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와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퓨린 함량이 적어 통풍이 잘 조절되고 있는 경우라면 하루 한두잔의 와인은 괜찮을 수 있으나, 주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과음하는 경우 퓨린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달걀, 치즈, 우유, 곡류 (오트밀, 전곡 제외), 빵, 야채 및 과일 등은 퓨린 함량이 낮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반대로 육즙이 풍부한 고기류나 동물의 간 등 내장류, 생선류는 퓨린 함량이 높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주의할점은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위와 같은 개선으로 인해 요산 수치가 정상화되고 증상이 소실된다면 통풍약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통풍은 한두 번의 치료로 완치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약물 치료를 한두 달 꾸준히 계속하면 증상을 조절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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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증상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 식도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가슴쓰림과 위산 역류 증상입니다. 1. 가슴쓰림 - 대개 명치끝에서 목구멍 쪽으로 치밀어 오르는 것처럼 흉골 뒤쪽 가슴이 타는 듯한 증상을 말합니다. 보통 ‘가슴이 쓰리다, 화끈거린다, 따갑다, 뜨겁다’ 등으로 묘사합니다. 2. 위산 역류 -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인두(식도와 후두 사이)로 역류하는 현상을 말하며 시고 쓴맛을 호소하게 됩니다. 대개 많은 음식을 먹은 후, 혹은 누운 자세에서 쉽게 발생합니다. 일부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는 협심증으로 오인할 정도의 심한 흉통을 호소합니다. 3. 삼키기 어려움 (연하 곤란), 삼킬때 통증 (연하통), 구역질4. 이외에도 만성 기침이나, 후두염, 쉰목소리 등의 증상도 드물지만 나타날수 있습니다.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치료 기본 원칙은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역류성 식도염으로 진단되면 제산제, 위산분비 억제제, 장운동 촉진제 등의 약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약물 치료는 보통 수개월간 인내심 있게 시행해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역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전문의사와 상담후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약해진 하부 식도 괄약근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완치가 가능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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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근육 및 코어 근육 강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여 코어 근육 및 허리 주변 근육이 어느정도 탄탄해지면 허리 통증이 훨씬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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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많이 꾸는경우 치료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수면시간에도 불구하고 만성피로가 지속된다면 수면의 질이 나쁜 경우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잠을 자는 시간이 충분하더라도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피로가 회복되지 못하고 만성 피로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수면 시간동안 주변환경에 소음이 심하거나, 침대가 본인과 맞지 않아 자는 동안 허리 통증을 유발할 가능성, 코를 심하게 골거나, 수면 무호흡증 등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수면 시간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수면의 단계는 REM 수면과 비 REM수면 (1-4단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REM 수면으로 시작해서 비 REM 수면으로 한 주기가 통상 90분에서 120분 정도가 됩니다. REM 수면은 소위 얕은 잠으로 꿈을 꾸는 단계입니다. 비 REM 수면은 깊은 잠으로 단계가 올라갈수록 더 깊은 수면 상태가 됩니다. 깊은 수면 상태인 비 REM 수면 3, 4단계에서 깨어나게 될 경우 일어나기가 매우 힘들고 피로도도 심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REM 수면 단계에서 깨어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정확하게 맞추기는 어렵지만 통상 1시간 30분 간격으로 알람을 맞추어 수면 시간을 설정하면 비교적 REM 수면 단계에서 깨어나도록 맞출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수면 시간을 6시간, 7시간반, 9시간 이런식으로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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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고관절이 뻐근하고 불편한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반 불균형이 있는 경우 고관절 부위 불편감,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골반 불균형을 일으키는 원인중 가장 흔한 것은 나쁜 자세 입니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오래동안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평소에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등 고관절의 한쪽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반복하는 경우, 비만으로 인해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 증가 등이 고관절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급격한 체중증가는 걸을때마다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고관절 및 허리, 엉덩이 부위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골반 불균형을 교정해줄 수 있는 운동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골반 주위 근육 및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들입니다.플랭크, 브릿지 등 기본적인 코어 강화 근육 운동 및 비둘기자세, 화환자세, 소머리 자세, 다리 걸쳐 당기는 자세, 개구리 자세 등 여러가지 운동과 스트레칭 등이 있는데,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해당 자세 및 운동에 대한 동영상 그림 자료를 참고하시어 운동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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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려고 하거나 비가 오면 허리가 아픕니다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일반적으로 날씨가 습한 흐린날이나 비가 오늘 날에는 기압이 낮아집니다. 기압이 낮아지면 척추사이에 존재하는 디스크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올라가 팽창하게 되고 이로인해 주변 신경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습도가 높으면 염증이 쉽게 생길수 있어 기존에 척추 디스크, 무릎 관절염, 기타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있는 경우 악화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즉, 어르신들이 '비가 오려나~허리가 쑤시네!' 하는 말씀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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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허리기 아파요 디스크 5번6번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근육 및 코어 근육 강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여 코어 근육 및 허리 주변 근육이 어느정도 탄탄해지면 허리 통증이 훨씬 완화될 수 있습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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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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