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속 쓰릴때 약 말고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속쓰림 등의 증상이 지속될때 우선적으로 생활 습관을 개선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6.02
0
0
의사선생님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골반 불균형으로 인해 허벅지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골반 불균형을 교정해줄 수 있는 운동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골반 주위 근육 및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들입니다.플랭크, 브릿지 등 기본적인 코어 강화 근육 운동 및 비둘기자세, 화환자세, 소머리 자세, 다리 걸쳐 당기는 자세, 개구리 자세 등 여러가지 운동과 스트레칭 등이 있는데,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해당 자세 및 운동에 대한 동영상 그림 자료를 참고하시어 운동을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참고로 골반 불균형을 일으키는 원인중 가장 흔한 것은 나쁜 자세 입니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오래동안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 평소에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등 고관절의 한쪽에 무리가 가는 자세를 반복하는 경우, 비만으로 인해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 증가 등이 고관절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급격한 체중증가는 걸을때마다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고관절 및 허리, 엉덩이 부위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2
0
0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다가 발목을 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 발목 염좌의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대부분 호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부종이 심해지고 통증이 악화된다면 골절을 의심해봐야 하므로 가까운 정형외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발목 염좌로 인해 통증 및 부종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 부위 혈류를 감소시키고 부종을 경감시키기 위해 냉찜질을 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운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발목 염좌나 기타 손상의 치료 원칙은 PRICE 라고도 하는데, P(Protection, 보호), R(Rest, 휴식), I(Ice, 냉찜질), C(Compression, 압박), E(Elevation, 거상) 입니다.다만 부종이 가라 앉은 후 발목을 움직이고 활동 재개 및 재활을 위해 근육을 이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냉찜질보다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좀더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2
0
0
혈압이 높은 경우 어떤 처방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먼저 고혈압의 진단 기준의 경우 미국의 경우 수축기/이완기 혈압130/90 mmHg 로 진단기준을 하향시킨 상태이나 아직 우리나라 고혈압 진단 기준은 수축기/이완기 혈압 140/90 mmHg 입니다.약물 복용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목표 혈압까지는 매일 복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목표 혈압은 환자의 기저질환 및 나이, 기타 동반된 전신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경우 수축기 혈압 140 미만 이완기 혈압 90 미만이 목표 혈압입니다.고혈압 치료 약물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고혈압의 정도, 나이, 기저질환 등을 고려하여 처방이 결정되기 때문에 정확한 약의 종류는 진료후에 결정됩니다. 오메가-3 성분은 고혈압 치료 약제가 아니므로 고혈압 환자에게 일반적으로 처방하지 않습니다.원칙적으로는 고혈압으로 진단이 되면 평생 약물 복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고혈압의 원인 중 과체중 외에 다른 특별한 위험요소 (가족력, 신장장애, 부신 및 갑상선 등 내분비 질환)가 없는 경우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체중감량,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으로 혈압이 정상화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고혈압 관리에 있어서는 특정한 음식이나 건강 식품 보다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가장 중요합니다.기본적으로 소금 섭취를 하루 6g 이하로 줄여 저염식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체중이나 비만인 경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감량이 필요합니다. 음주, 흡연을 하는 경우 중단해야 합니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나 건강보조식품 보다는 균형잡힌 식단으로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이중 혈압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6.02
0
0
공황장애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공황 장애 (panic disorder)란 예기치 않은 공황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증상이 없을 때도 증상이 발현될까 미리 두려워하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악영향이 생기는 장애를 의미합니다.공황 발작(panic attack)이란 어떤 외부의 위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두근거림, 어지러움 등과 같은 다양한 신체 증상과 동반하여 심한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공황 발작은 본래 외부의 위협에 반응하기 위한 뇌의 정상적인 작용입니다. 공황 장애 환자의 경우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도 부적절하게 반응하여 발작이 생기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경보기가 잘못 작동하여 아무 때나 경보를 울려서 지장을 초래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공황 발작은 대개 짧은 시간 지속되며, 10분 이내에 증상이 최고조에 도달합니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20분 내지 30분 이내에 소실되며 1시간을 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러나 발작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수일 또는 수개월 뒤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근거림, 심장이 마구 뛰거나 맥박이 빨라지는 느낌• 손발이나 몸이 떨림• 숨이 가빠지거나 막힐 듯한 느낌• 질식할 것 같은 느낌• 가슴 부위의 통증이나 불쾌감• 메슥거리거나 속이 불편함• 어지럽고 휘청거리거나 혹은 실신할 것만 같은 느낌• 비현실감, 혹은 이인감(세상이 달라진 것 같은 이상한 느낌, 혹은 자신이 달라진 듯한 느낌)• 자제력을 잃거나 미쳐 버릴 것만 같아서 공포스러움• 죽음에 대한 공포• 이상한 감각(손발이 저릿저릿하거나 마비되는 것 같은 느낌)• 오한이나 몸이 화끈거리는 느낌심한 공포감이나 불쾌감과 함께 위의 13가지 증상 중 4가지 이상이 발생할 때 공황 발작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공황장애를 비롯한 대부분의 신경정신과적 질환은 어떤 한가지 뚜렷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기보다는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공황장애에 대한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원인, 생활하면서 겪는 외부 스트레스 (대인관계 갈등, 이별, 파산등), 개인적인 인생 경험, 특히 유년기 시절의 처음으로 겪게 되는 경험과 성장하면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격의 발달 과정이 함께 작용해서 발생하게 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외 뇌 구조적/기능적으로는 신경전달물질 시스템의 이상, 뇌의 구조적 이상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결과적으로 후천적인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치료는 경구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환자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제는 항우울제, 항불안제 등을 사용하게 되는데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8-12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지 행동 치료는 정서적 지지 및 공황장애의 원인과 공황장애 발작시 주의점 등을 설명 및 증상에 대한 상담 등을 통해 잘못된 인식을 교정하고 불안감을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출처, 서울아산병원)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6.02
0
0
혹시용어좀 알수있을까요? HCS 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형외과 수술 관련 용어중 HCS는 Headless Compression Screw 가 있습니다. 이는 골절시 골 유합을 위해 사용하는 나사로 번역하면 무두 압박 나사라고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6.02
0
0
유기견어게 물렸는데 관견병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광견병에 걸린 개에 물리는 등 광견병 바이러스 (Rabies virus)에 노출되는 경우 물린 부위에 따라 감염 확률이 차이가 있는데, 팔이나 다리 같은 사지 부위의 경우 감염 확률은 약 5-10%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약 1-2개월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물린 부위가 머리에 가깝거나, 물린 상처가 심할수록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가 빨라지게 됩니다.초기 증상으로는 일반적인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 두통 등의 증세와 무기력, 구역, 구토 증세도 동반될 수 있으며 물린 부위의 감각 이상 (저린느낌), 근육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이후에는 불안감, 우울감 등 정신이상 증세가 동반되며 물을 보기만 해도 목 주위 근육의 경련이 일어나게 되는 물을 무서워하게 되는 공수병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어 악화되게 되면 사지 마비, 혼수 상태로까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대학병원의 경우 감염내과에서 진료를 담당하며, 개인 의원의 경우 내과를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6.01
0
0
소아청소년과 몇살까지 갈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원칙적으로 소아청소년과의 경우 성인 이전 나이 (만18-19세)까지 진료 대상에 해당합니다. 대학병원의 경우 이러한 원칙에 따라 진료 대상을 제한하나, 개인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보통 연령 제한 없이 진료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1.06.01
0
0
허리 통증이 있는데 디스크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적으로 해볼 수 있는 허리 디스크 자가 진단의 방법으로 하지직거상 검사라고 하여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릴때 약 30-60도 구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구간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 보다는 근육통 및 인대가 당기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위와 같은 방법에서 허리 디스크가 의심된다면 가까운 정형외과 혹은 척추신경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로 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허리 근육과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주가 됩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6.01
0
0
머리가 점잠 얇아지고 탈모가 생기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는것이 일반적이나 지성 두피 및 모발인 경우에는 하루 2회 정도 머리를 감아 노폐물 및 과한 유분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샴푸를 자주 한다고 해서 머리가 더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머리를 감을때 너무 과도한 힘을 주거나 두피를 손톱으로 긁는 경우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샴푸 후에 깨끗이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한번 샴푸를 하더라도 샴푸 잔여물이 두피 및 모발에 남아 있는 경우 두피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대표적인 탈모 치료약제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프로페시아라는 경구약과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약입니다. 두가지 약제 모두 이미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하지는 못하고 가늘고 힘이 없어진 모발과 모낭을 회복시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약을 사용하는 것은 현재 남아 있는 모발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 됩니다. 빠진 부위에 머리를 나게 하는 치료는 현재로서는 모발이식이 유일한 방법입니다.모자 착용은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햇빛이 강한날은 모자 착용을 통해 자외선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조사되는 것을 막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단, 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두피염 및 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6.01
0
0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