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랑 눈사이가 파래보이는건 혈관이 비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 피부가 얇은부위에 모세혈관이 비치는것입니다 이상증세는 아니고 어린아이들에게는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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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세게 흔들렸는데 뇌에 피해가 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뇌가 심하게 흔들렸어도 타박상같이 직접 타격은 없었으므로 문제될것은 없어보입니다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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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 푸룬주스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대장내시경 전에는 되도록 하얀음식만 드세요 장벽에 색 침착되면 장점막을 자세히 보기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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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은 왜 교통사고환자들이 모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한방병원에서 치료해줄것이 많습니다.추나.약침.탕약치료까지 해주니 치료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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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린 후 컨디션이 안좋은데 회복방법이나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면역이 떨어져 있을때 와서 더 컨디션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간기능 회복에 좋은 한약 복용하시고 침치료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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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 이를 꽉 깨무는 것과 교감 신경?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자면서 이를꽉 깨무는것은 자기전 교감신경 긴장과도 연관될수 있지만 평상시 무의식적으로 쌓여있는 스트레스와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명상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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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피검사 신장 수치 상승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록희한의사입니다건강검진 전날 술을 많이 마셨다면 수치에 당연히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주하시고 1달정도 있다가 재검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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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운데 손바닥만한 부분이 시리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1. 內伏寒痰, 則寒從背起, 冷如掌大. [《直指》]안으로 한담이 숨어들면 한기가 등으로부터 일어나 손바닥만 한 부분이 시리다. [《직지》]2. 背惡寒, 是痰飮. 仲景云, 心下有留飮, 其人背惡寒, 冷如氷, 茯苓丸[方見痰飮]主之. [《綱目》]등에 오한이 나는 것은 담음이 있기 때문이다. 중경이, "명치에 유음이 있어 등에 오한이 있고 얼음처럼 찰 때는 복령환[처방은 담음문에 나온다]을 주로 쓴다"고 하였다. [《강목》]3. 背心常一片氷冷者, 痰飮也. 導痰湯[方見痰飮], 合蘇子降氣湯[方見氣門]服之. [《入門》]등 가운데가 늘 얼음처럼 찬것은 담음이 있는 것이다. 도담탕[처방은 담음문에 나온다]에 소자강기탕[처방은 기문에 나온다]을 합한 것을 쓴다. [《입문》]4. 凡人每日, 背上一條如線而寒起者, 痰也. 宜吐下之. [《丹心》]매일 등에서 한기가 실처럼 한 줄로 일어나는 것은 담이 있기 때문이다. 토법이나 하법을 써야 한다. [《단심》]5. 背寒有陰有陽. 傷寒少陰證, 背惡寒者, 口中和, 陽明證, 背惡寒者, 口中乾燥, 此寒熱之辨也. [《入門》]등이 시린 것에는 음증과 양증이 있다. 상한소음증으로 등에 오한이 날 때는 입 속이 편안하고, 양명증으로 등에 오한이 날 때는 입 속이 마른다. 이것으로 한열을 구분한다. [《입문》]6. 背寒, 宜貼禦寒膏. [《醫鑑》]등이 시릴 때는 어한고를 붙여야 한다. [《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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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열이 많은편인데요 밤만되면 등이 뜨겁고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심장에 열이많으면 입안이 마르고 심장이 벌렁거리기도 하고 땀 배출도 많아질수 있습니다만약 숨이차거나 흉통등이 있다면 심장내과 가셔서 협심증인지 진단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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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전체적으로 피로하면 일단 눈이 제일 먼저 피로를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오장육부의 정기(精氣)가 모두 눈으로 올라가 그 정이 눈에 드러난다. 그러므로 눈은 오장의 정(精)의 보금자리다. 골의 정은 눈동자가 되고, 근의 정은 검은자위가 된다. 혈의 정은 혈락(血絡)이 되고, 기의 정은 흰자위가 된다. 기육의 정은 눈꺼풀인데, 근골혈기의 정을 모아 맥계(脈系)를 따라 뇌로 올라갔다가 뒤로 흘러가서 목덜미로 나온다. 그러므로 사기(邪氣)가 목덜미에 적중하여 신체의 허약한 틈을 타고 깊숙이 들어가면 목계(目系)를 따라 뇌로 들어간다. 뇌로 들어가면 머리가 어지럽고, 머리가 어지러우면 목계가 당기며, 목계가 당기면 눈앞이 아찔하고 빙빙 돈다. [곧 풍으로 인해 현훈이 있는 것이다] 사기가 그 정(精)에 적중하면 정에 틈이 생겨 정이 흩어진다. 정이 흩어지면 시야가 갈라지고, 시야가 갈라지면 사물이 2개로 보인다. [하나의 사물이 둘로 보이는 것이다] 눈은 오장육부의 정이 모인 곳이고, 영위와 혼백이 머무르는 곳이며, 신기(神氣)가 생겨나는 곳이다. 그러므로 신(神)이 피로하면 혼백(魂魄)이 흩어지고 의지(意志)가 흐려진다. 눈동자와 검은자위는 음을 본받고 흰자위와 핏줄은 양을 본받아 음양이 합하여 정명(精明)이 된다. 눈은 심의 사신(使臣)이고, 심(心)은 신(神)이 머무는 곳인데 신정(神精)이 어지러워 눈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면 갑자기 이상한 곳이 보인다. 이는 정신과 혼백이 흩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한 것이니 '현혹되었다[惑]'고 한다. [《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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