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의 주가가 오늘도 크게 상승하고 최근에 계속 좋은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케이비금융 주가가 강한 이유는 고금리 환경에서 이자이익이 크게 늘었고, 주주환원 강화와 자사주 매입 기대가 동시에 작용했기 때문입니다.또 금융주는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실적 가시성이 비교적 높아 외국인 자금이 몰리면서 지수 조정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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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를 하면서 RSI 지표는 어떻게 참고를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RSI는 가격이 과열됐는지 과도하게 눌렸는지를 보는 지표로, 보통 70 이상이면 단기 과열, 30 이하이면 단기 과매도로 해석합니다.다만 RSI만으로 매매를 결정하기보다는 추세 방향과 거래량을 함께 보면서 과열 구간에서는 욕심을 줄이고 과매도 구간에서는 분할 접근하는 참고 지표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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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정책 중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한국 경제정책의 최우선 중점은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축으로 한 첨단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에 맞춰져 있습니다.이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출 성장과 생산성 회복을 동시에 노리기 위한 선택으로, 인공지능·반도체에 더해 이차전지와 바이오를 중장기 전략 산업으로 함께 밀고 있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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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자산을 감축하면서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이는 자산시장에 부정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연준이 자산을 줄이는 양적긴축과 금리 인하를 동시에 하면 금리 인하의 긍정 효과가 유동성 회수로 상쇄돼 자산시장에는 중립적이거나 단기적으로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즉 연방준비제도가 말하는 시나리오는 명목 금리는 내려가도 시장에 도는 돈은 늘지 않아 주식·가상자산처럼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의 반등은 제한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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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고민 제발 대답해주세요 아무나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경영학과라면 1학기 2점대 학점 하나만으로 취업이 결정적으로 불리해지지는 않아서, 전과가 이미 됐다면 이어서 다니며 이후 학점으로 충분히 만회하는 선택이 현실적입니다.23살이면 시간도 여유 있는 편이니 반년을 다시 쓰기보다 전과한 전공에서 성적을 끌어올리고 대외활동과 인턴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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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 일반직 채용에서는 복수전공과 부전공의 형식적 차이보다 전공 이해도와 금융 실무 역량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이미 금융 자격증과 공모전 수상이 있다면 경제학 부전공으로도 충분하며, 학점 관리와 인턴·현장 경험을 보강하는 쪽이 취업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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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하루 전이라도 해지하면 이자 손해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예금이나 적금은 만기 하루 전이라도 해지하면 만기 이율이 아니라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돼 이자를 크게 손해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하루라도 남았으면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이자 측면에서는 확실히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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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을 했는데 금일 하락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오늘 코스피 하락은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면서 글로벌 증시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은 데다, 외국인 자금이 환율 부담과 함께 대규모로 빠져나간 영향이 큽니다.특히 연방준비제도 관련 불확실성과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이 겹치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가 한꺼번에 드러난 하루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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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파일 공개가 미국 환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엡스타인 파일 공개는 정치적 소음은 키울 수 있지만, 그 자체만으로 미국 달러 환율을 크게 흔들 가능성은 낮습니다.환율은 정치 스캔들보다 금리 정책, 물가 지표, 성장 전망 같은 거시 요인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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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 상황이 지금 전반적으로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대형마트 업계는 전반적으로 온라인 전환과 소비 둔화로 오프라인 수익성이 약해진 상황이며, 홈플러스는 구조조정 부담이 특히 큰 편입니다.이마트와 롯데마트도 성장세는 제한적이지만 자체 온라인 강화와 점포 효율화로 버티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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