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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 상황이 지금 전반적으로 안좋나요?

홈플러스는 경영난으로 많은 지점들이 폐점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온라인 시장이 성장하다보니 오프라인 시장이 많이 죽는거 같네요. 이마트나 다른 유통사들은 상황이 어떤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요즘은 새벽배송 서비스로 굳이 장보러갈 수고없이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장보는 세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운영비를 줄이고 제품의 가격을 더 싸게 할 수 있어 이 커머스 시장은 더욱 성장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은 전통적인 마트 시스템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죠.

    경쟁력을 갖추기에는 새벽배송 서비스 등 품질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간극은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마트 등은 마트외에도 별도 문화공간을 꾸미는 등 이용객을 모으고 있으며 현재 홈플러스의 폐점으로 반사이익등을 보고 있습니다. PB상품들도 확대하는 등 살아남기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온라인 시장 및 쿠팡의 엄청난 발달로 현재 대형마트들은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금일 나온 기사에 따르면 대형마트의 온라인 새벽배송도 규제가 풀리고 곧 활성화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는 어렵지만 우선 상황을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새벽배송규제가 풀림으로써 조금 나아질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지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형마트의 상황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소비 패턴이 완전히 온라인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현재 대형마트의 상황이 좋지 못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프라인 유통은 구조적으로 위축되고 있으나 기업별 대응 전략에 따라 격차가 큽니다. 온라인 연계, 식료품 특화, 점포 구조조정여부가 실적을 좌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최근의 트랜드는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이기에 대형마트들의 경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홈플러스의 경우에는 인수한 사모펀드에서 은행 대출을 과도하게 받아 매수한뒤에 파산한 케이스이다보니 경영상황 그리고 자금난이 겹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마트 업계는 전반적으로 온라인 전환과 소비 둔화로 오프라인 수익성이 약해진 상황이며, 홈플러스는 구조조정 부담이 특히 큰 편입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성장세는 제한적이지만 자체 온라인 강화와 점포 효율화로 버티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홈플러스는 임대료 조정 실패로 15개 점포를 폐점하고 무급휴직도 도입하는 등 경영난이 심화되는 반면, 이마트는 체질 개선과 효율성 강화로 실적이 크게 개선되어 1위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롯데마트는 점포 수 확대와 점유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에서 실적이 다소 불안정한 상황으로 전체 대형마트 시장은 온라인 성장과 오프라인 구조조정으로 재편되고 있는 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마트 업계는 현재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 중입니다. 이마트는 사상 첫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연결 기준 적자를 기록할 만틈 위기입니다. 점포 매각 대신 기존 매장을 식료품 중심으로 리모델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수년간 부실 점포를 대거 폐점하는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쳤으며 최근 마트와 슈퍼를 통합해 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또한 세 유통사 중 재무 상태가 가장 좋지 않아 알짜 부지를 매각해 부채를 갚는 방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쿠팡,마켓컬리 등 이커머스가 신선식품을 장악하고 알리, 테무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이 생활용품 시장을 잠식 중이며 1인 가구 증가로 대용량 묶음 판매 위주인 마트의 매력도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