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로 사람들이 절 피해요. 편도결석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구취는 구강내 질환이나 비염, 편도염 등으로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건조하지 않은 환경 유지해주시고 생활습관 개선 후에도 심한 구취가 지속될 경우 진료를 받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편도 결석은 이비인후과에서 제거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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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이 심한데 역류성식도염인지 심장병인지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일단 흉통은 협심증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으로 발생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수 있기에 내과에서 먼저 감별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흉통을 일으킬수 있는 원인은 심혈관계 질환 이외에도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위장관계 질환이나 폐렴, 늑골 손상, 늑골 주위 조직의 염증, 주변 근육의 과긴장이나 손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심혈관계 질환이 아니라면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감별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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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으로 후각상실은 회복 되는거죠?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대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로 후각이나 미각을 상실한 사람의 80%는 6개월 내에 회복하며 특히 40세 미만에서의 회복력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는 이러한 증상이 장기화되거나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일단 치료를 꾸준하게 받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약물 치료 및 후각 훈련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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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통증과 목 이물감 역류성후두염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역류성 후두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 위에 위치한 후두까지 올라가면서 발생할수 있습니다. 후두에 염증이 생기고 후두가 붓는 증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과 보통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에 무언가 걸린 것 같은 이물감, 신물이나 쓴물이 올라오는 느낌, 소화 불량, 속이 타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과 마찬가지로 위산분비억제제를 복용하면서 경과를 보면되겠습니다. 생활 습관 교정 및 약물치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정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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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의 떨림의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눈 떨림을 유발할수 있는 요인은 마그네슘 부족, 스트레스, 눈주변 근육의 과긴장, 안면 신경의 장애 등이 있습니다. 또한 카페인을 과다 복용할 경우 눈떨림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마그네슘을 섭취하거나 스트레스를 줄이고 눈주변 근육을 마사지하거나 찜질을 해주어 피로를 낮춰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눈 떨림의 정도, 범위가 심해진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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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 왁스로 뽑으면 죽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털의 역할은 습도와 온도 조절, 이물질을 거르는 필터 역할을 하여 면역반응을 담당합니다. 미용적 목적으로 코털을 자주 뽑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코털을 뽑는 것은 모공의 상처를 유발하여 세균 감염으로 인한 염증을 발생시킬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뇌막염, 패혈증으로 이어질수 있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코털을 관리할때는 뽑는 것보다는 코털 손질 가위를 이용해 삐져나온 코털만 잘라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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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서 딱딱 소리가 계속 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턱주변의 통증이라면 턱관절, 턱관절주위 인대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치과나 외과계열의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평소에는 턱을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통증 발생시 소염진통제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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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비 현상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기 증상은 수면 자세의 문제로 인하여 혈관이나 신경이 눌려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는 경추의 문제로 인하여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일단 수면 자세를 교정하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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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가벼운 당뇨병은 식사 요법, 운동 요법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치료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경구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주사가 있는데 상태에 따라서 선택하게 되겠습니다. 일단 당뇨를 악화시킬 수 있는 환경 인자인 비만, 좌식 생활, 고지방 식사, 스트레스, 음주 등을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식이요법 측면에서 견과류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몬드, 피스타치오를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 반응이 느려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견과류의 지방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혀 심혈관질환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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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이 있어서 어떤 치료를 해야하나요? 주사맞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네 가능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하여 증상이 심하다면 연골 주사를 맞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증상이 주사로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정밀 검사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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