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매일 샤워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세와 4세 아이는 매일 샤워가 꼭 필요하지는 않으며, 땀을 많이 흘렸거나 흙놀이 등으로 더러워진 날에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겨울철에는 2-3일에 한번도 충분하며 대신 손과 발, 얼굴 위생은 매일 유지하세요. 너무 잦은 샤워는 피부 건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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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둘쨰의 물건을 빼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첫째가 물건을 빼앗는 것은 질투라기보다 통제감과 감정 표현 미숙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이 불편할 때 말 대신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혼내기보다 '속상했구나' 공감 후, 말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동시에 빼앗는 행동은 안된다고 일관되게 알려주고, 양보하거나 기다렸을 때는 충분히 칭찬해주면 점차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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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왠만하면 아이 앞에서는 언성을 높혀서 싸우지 말라고 하던데, 부모가 싸우는 모습을 자주 보이면 아이가 커서 같은 모습을 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의 잦은 언성 높은 싸움은 아이에게 불안감과 긴장을 주고, 감정 표현 방식을 그대로 배우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갈등을 공격적으로 풀거나 위축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싸움이 아니라 이후 서로 화해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아이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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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식날 뭐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입학식날은 먼저 교실이나 강당으로 안내받아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납니다. 이후 입학식 행사에서 교장선생님 인사, 담임 소개, 학교생활 안내를 듣습니다. 끝나면 교실로 돌아가 준비물 안내와 하교시간 안내를 받고 비교적 빨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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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아이가 자학하는건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33개월 아이의 자학 행동은 감정 표현이 서툴거나 좌절, 관심 요구, 감각 자극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언어가 느린 경우 더 흔합니다. 강하게 혼내기보다 감정을 말로 대신 표현하도록 도와주고, 행동 직전 상황을 관찰해 원인을 줄여주세요. 빈도가 잦거나 심해지면 소아과나 발달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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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남자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 남아는 자존감이 흔들리며 센 척으로 자신을 보호하기도 합니다. 먼저 혼내기보다 마음을 공감해주고, 잘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칭찬해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친구를 치는 행동은 단호히 안된다고 알려주되 대안 행동을 함꼐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는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서서히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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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 4세 혼합반 운영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3,4세 혼합반은 발달 차이를 고려한 유연한 운영이중요합니다. 활동은 동일한 주제로 진행하되 난이도를 나누어 제공하고, 4세는 모델 역할을 하게 해 또래 배움을 유도하세요. 기본생활은 3세 중심으로 천천히 지도하고, 소집단 활동으로 개별 상호작용을 늘리는 것이효과적입니다. 규칙은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안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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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학기 시작인데 어린이집 담임쌤 연락없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연락이 아직 없는 것이 이상한 상황은 아니지만 보통은 개학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담임 선생님이 연락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집마다 일정이 달라 늦어질 수 있으니 오늘 저녁까지 기다려보시고, 연락이 없으면 원에 직접 문의하셔도 전혀 무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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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이가 초1 입학식인데 어떤걸 준비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먼저 아이와 할아버지가 입학식에 편안하게 참여하도록 옷, 학용품, 가방, 도시락(필요시), 등하원 동선을 미리 챙겨주세요. 아이에게 학교와 입학식 분위기, 인사할 떄 예절 등을 간단히 알려주고, 할아버지에게는 아이 이름, 담임 선생님, 급식 하원 안내 등을 전달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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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운영이 가능할까요? 총 원아는 11명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현재 인력과 원아 수를 보면 운영은 가능하지만 경험 부족과 새 원장 체제로 인해 처음에는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우선 하루 일과와 교사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안전/식사/배변/낮잠 등 기본 생활 관리에 집중하세요. 원장과 함께 우선 순위를 정하고 활동과 프로그램은 천천히 확장하며 교사간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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