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교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놀이 프로그램은 어떤 유형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와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프로그램은 협동과 상호작용 중심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족-교사 팀으로 역할극, 문제해결형 미션,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면서 아동이 의사소통하고아이디어를 표현하도록 유도합니다. 단순 오락이 아니라, 아동의 사회성, 공감능력,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발달시키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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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입니다.배움읽기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배움읽기는 아이의 놀이와 활동 속 배움을 관찰,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놀이상황에서 아이의 행동, 말, 표현, 문제해결과정을 구체적으로적습니다. 예를 들어 '블록쌓기 놀이에서 친구와 협력하며 높게 쌓으려는 시도를 함, 색깔 구분하며 조합함'처럼 관찰한 내용을 그대로 기록합니다. 놀이 이야기는 아이의 활동 과정과 반응, 배운점을 중심으로 간결하게 사실 중심으로 적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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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운행 고민입니당 도와주세용 ㅜㅜ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2세, 4세 아이들은 아직 분리불안이 심하고, 차량 이동 자체를 낯설어해 울수 있습니다. '오늘은 차타고 어린이집에 가서 친구들이랑 놀이할 거야'처럼 간단하고 긍정적으로 미리 알려주기, 안전벨트 착용을 놀이처럼 표현하면 도움이 됩니다. 억지로 끌지 말고 짤베 안정감을 주고, 칭찬과 포상을 연계하면 점차 차 타는 것을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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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아들이 자꾸 15세이상 드라마 보고싶다고 조르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6이면 또래 영향과 호기심이 커지는 시기라 계속 물어볼수 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고 하기보다 '왜 15세 등급인지'이유를 차분히 설명해 주세요. 폭력/자극적인 장면 떄문이라 지금은 보기 어려운 거라고요. 대신 함께 볼수 있는 콘텐츠를 같이 찾아보거나, 나중에 중학생이 되면 보자고 약속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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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폭위 소집절차와 최근학폭위 소집내역을 요구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부모가 학폭위 관련 저라를 물어보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최근 학폭위 소집 내역이나 다른 학생 사건 정보는 개인정보와 학생 보호 문제 때문에 학교에서 공개해 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정 사건이나 학생 정보는 외부 학부모에게 제공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절차 설명은 요청할 수 있지만 최근 학폭위 개최 기록이나 사례 공개는 요구해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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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공부 시작을 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9살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목표가 분명하고 스스로 필요성을 느끼고 시작하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격증 공부나 수능, 자기계발 모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꾸준함입니다.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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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증 재직증명서 필요한가여???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이집 교사가 보건증(건강진단결과서)을 발급받을 떄 보건소에서 검사하는 경우 보통 재직증명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일부 보건소나 기관에서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방문 전 해당 보건소에 한 번 문의해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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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학교특수학교 특수학교으로가야할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는 새로운 환경이 너무 큰 변화였을 수 있습니다. 이사와 새 학교, 새 친구까지 겹치면 자폐 스펙트럼 아이는 불안이 커져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직 적응 기간일 수 있으니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특수학교가 꼭 나쁜 선택은 아니며 아이가 더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배울수 있는 환경일수도 있습니다. 담임, 특수교사, 상담교사와 충분히 상의해 아이에게 가장 맞는 길을 천천히 결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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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원에서 집으로 혼자 오는거 언제부터 하게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아직 혼자 귀가가 낯설 수 있어 학기 초에는 보호자가 데리러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길을 충분히 익히고 신호 지키기, 낯선 사람 대처 등을 알게 되는 초1 후반-초2 정도부터 짧은 거리 귀가를 연습시키는 가정이 많습니다. 처음엔 함께 여러번 걸어보며 동선을 익히고 밝은 시간, 짧은 거리부터 혼자 오게 하며 점차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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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심부름은 언제쯤 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간단한 심부름을 연습할 시기는 맞지만 처음부터 혼자 보내기보다 단계적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보호자와 함께 동선을 여러 번 연습하고, 집 근처 익숙한 마트에서 짧은 거리/간단한 물건부터 시켜보세요. 아이가 길 찾기와 계산을 스스로 할 수 있고 위급시 도움을 요청할 줄 알면 조금씩 혼자 심부름 범위를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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