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선물을 추천해 주시겠어요? 참고로 남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4개월 남아 손자에게는 발달과 안전을 고려한 장난감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블록, 퍼즐, 끌기와 밀기 장난감, 작은 자동차, 기차 세트 등이 손과 눈의 협응 발달에 도움됩니다. 책, 그림책, 소리나는 동물인형, 음악장난감은 언어와 청각 발달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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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형제인데 성격이 다른건 타고난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형제라 해도 성격 차이가 큰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아이들의 성격은 유전적 요인과 타고난 기질이 큰 영향을 주며, 같은 환경에서 자라도 반응과 성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양육 환경과 부모 반응도 영향을 주지만 아이마다 타고난 성격 차이를 인정하고 장점에 맞춘 지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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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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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랩을 좋아하고 따라하는데 그냥 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3학년 아이가 랩에 흥미를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표현 욕구의 일부입니다. 다만 가사 내용이 공격적이거나 욕설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대로 노출되기보다는 적절히 필터링된 아동용 랩이나 가사를 함꼐 듣게 하고, 표현은 즐기되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는 언어 사용을 가르치는 것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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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같이 놀이를 할때 주의해야 할 점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놀이할 때는 가장 중요한 건 승패보다 과정과 즐거움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먼저 '이기든 지든 함꼐 즐기는 게 목적'임을 미리 이야기하고, 규칙을 명확히 정한 뒤 서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세요. 보드게임 중간중간 칭찬과 격려를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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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를 많이 뀌는 한달차 신생아 분유변경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한달 된 신생아가 방구가 많고 배앎이를 하는 것은 분유 성분에 따른 소화문제일 수 있습니다. 앱솔 명작 분유가 일반 분유라면 일부 아기는 단백질 소화가 힘들어 산양분유로 바꾸면 배앓이와 방구가 완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앱솔루트 산양분유나 카브리타 산양분유 모두 소화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아기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심하면 소아과 상담 ㅎ 저알레르기 분유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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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할 수 있는 민속놀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추석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외에도 다양한 민속놀이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넓은 마당이나 들에서 즐기던 강강술래(손잡고 원을 그리며 노래 부름), 줄다리기, 널뛰기, 투포놀이(항아리에 화살 던지기), 팽이치기, 연날리기, 썅륙(보드게임처럼 말 이동)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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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고등학생 자녀 고칠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고등학생의 개인주의 성향은 고쳐야 할 문제라기보다, 건강한 사회성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바꾸려 하면 반발심만 커집니다. 먼저 아이의 가치관과 이유를 존중하며 대화하고, 가족이나 동아리, 봉사활동 등 협력 경험을 자연스럽게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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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학원은 어디까지가 적정수준일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생의 학원은 기초학습(국영수)과 흥미 기반 활동(예체능 등)을 합쳐서 2-3개 정도가 적정 수준으로 여겨집니다. 가계 수입의 10-15% 이내가 무리가 없는 편이며, 과다하면 아이 피로와 학습효율 저하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과 부모 판단이 다를 떈, 우선순위를 정해 '필수+선택 1개' 구조로 조정하고 나머지는 가정 학습이나 온라인 수업으로 보완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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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기부가, 인생에서 어떤 부분에 활용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생기부는 기본적으로 중,고등학교 진학 시 내부 자료로만 활용되고, 외부 기관이나 대학, 기업에서 직접 조회, 활용하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중학교 배정(근거리+추첨) 시 기초자료로 쓰이고, 전학과 특수지원 신청이나 위기 학생 지원 등에 참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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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 등하교 길 더 안전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가르치고 당부해둬야?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 자녀에겐 '차조심'만 반복하기보다 실제 등하교길을 함꼐 걸으며 위험 지점을 눈으로 보여주고, '여기선 멈춰서 좌우를 보고 가자'처럼 행동 기준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신호등 없는 골목은 '차가 안보여도 무조건 멈춤'을 습관화시키고, 무단횡단은 안되는 이유를 상황극이나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설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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