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가정 아이와 밀도 있게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맞벌이 가정에서는 시간의 길이보다 집중해서 함꼐 보내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하루 10-20분이라도 휴대폰을 내려놓고 아이와 대화하거나 책 읽기 간단한 놀이를 함께해 보세요. 잠들기 전 하루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짧지만 꾸준한 아이만으 ㄹ위한 시간이 아이에게 큰 안정감과 유대감을 만들어 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에서 배우는 내용과 집에서의 활동을 연계시키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치원에서 배운 주제를 집에서 놀이로 이어주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동물 이야기를 배웠다면 집에서 동물 그림 그리기나 역할놀이를 해보고,계절을 배웠다면 산책하며 나뭇잎이나 꽃을 관찰해 보세요. 숫자를 배웠다면 장난감 세기 놀이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유수유시 주의사항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모유수유 중 회나 초밥은 신선한 음식이라면 소량 섭취는 가능하지만 식중독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먹었다고 바로 모유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 따로 유축 후 시간 조절은 필요 없습니다. 아기가 수유 중 몸을 꼬고 끙끙거리는 것은 가스가 차거나 배앓이, 트림이 부족해서 일수 있으니 중간중간 트림을 시켜주고 수유 자세를 점검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2019년생 아이들 창의력 발달을 위해 미니루크(Mini LÜK)를 시작해보려는데 단계 선택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살(2019년생)아이가 처음 시작한다면 너무 높은 단계보다 미니루크 기초 단계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루크 교구는 보통 와이즈루크>밤비노루크>미니루크>주니어루크 순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며, 미니루크는 대체로 5-7세 수준에 맞는 사고력 교재입니다. 그래서 7세라면 미니루크 입문단계->익숙해지면 다음 단계로 천천히 올리는 방식이 가장 부담없이 지속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는걸힘들어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아이가 아침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드는 시간뿐 아니라 잠들기 전 생활도 중요합니다. 자기 전에는 TV나 스마트폰을 줄이고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을 만들어주세요. 아침에는 갑자기 깨우기보다 불을 천천히 켜고 이름을 부르며 여유있게 깨우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책 읽기를 싫어할 때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 책을 공부처럼 강요하면 더 싫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이나 만화형 책부터 시작해서 흥미를 느끼게 해주세요. 부모가 함께 읽어주거나 이야길ㄹ 나누는 시간도 도움이 됩니다. 하루 10분 정도 짧게 시작하고 읽은 뒤 칭찬을 해주면 부담없이 책과 가까워질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아이 예민함 풀어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2 아이의 예민함은 성격과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아이가 불편해하는 감각(질긴 음식, 끈적한 식감 등)은 억지로 강요하기보다 조금씩 익숙해지도록 천천히 시도해주세요. 발뒤꿈치 들고 걷는 행동도 습관일 수 있어 크게 혼내기보다 편하게 걸어보자고 부드럽게 알려주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꾸 무는 21개월 아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1개월 아이가 무는 행동은 흔한 발달 과정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로 감정을 표현이 어려워 답답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해 물기도 합니다. 물었을 때 크게 화내기보다 '물면 아파, 물지말고 말로하자'처럼 짧고 단호하게 반복해 주세요. 대신 장난감이나 치발기처럼 물수 있는 대안을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애기가 한글을 잘 몰라요 어떻게 가르쳐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이면 아직 한글 읽기와 쓰기가 완전히 익숙하지 않은 경우도 많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선 공부처럼 가르치기보다 놀이처럼 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글자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간단한 낱말카드나 자석 한들로 단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1 아이가 새로운 한주를 맞이했습니다. 어떻게 응원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 아이에게는 거창한 말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새로운 한주도 재미있게 보내고 와',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 저녁에도 들려줘'처럼 부담없이 응원해 주세요. 결과보다 노력과작은 행동을 칭찬해주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