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목이 칼칼하고 코가 막힐 때 좋은 음료나 음식 추천
지금이 딱 호흡기가 힘든 시기인데요, 봄철에는 꽃가루나 황사 때문에 목이 칼칼하고 코가 막히는 증상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염증을 완화해주는 음식과 음료를 챙겨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먼저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서 호흡기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데 도라지차, 생강차, 꿀차는 목을 부드럽게 해주고 기관지 자극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배를 이용한 배즙이나 배차도 가래를 완화시키고 기침을 줄이는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은 무, 마늘, 양파처럼 항염작용이 있는 식품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드시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증상이 심할 때만 챙기기 보다는, 요즘 같은 시기에 미리 관리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습관화해보시면 더 편안하게 지나가실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봄철 호흡기 건강을 응원합니다.
4.0 (1)
응원하기
중성지방 수치가 안내려가요. 도와주세요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가지 않아 걱정되고 답답하실 것 같은데요,중성지방은 흔히 생각하는 기름진 음식보다도 당류나 탄수화물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잘 관리하고 계셔도 수치 변화가 적을 수 있는데요,특히 과일, 주스, 간식, 술 등에서 섭취한 당이 누적되면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 식단은 유지하시되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음식, 과일, 음료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에서는 고등어, 연어 같은 생선을 주 1~2회 정도 챙겨 드시는 것이 좋고 또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늦은 저녁 식사가 반복되면 중성지방이 더 잘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고 식후에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약의 효과가 없다면 약이 맞지 않거나 용량 조절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병원에 상의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건강한 중성지방 관리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결이 좋아지는 방법이 있나요??
나이가 들수록 모발 건강이 정말 중요한데요,나이가 들수록 머리결이 푸석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수영까지 병행하시면 수분과 단백질 손실이 더 커져서 모발이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특히 수영장의 염소 성분은 모발 보호막을 손상시켜서 윤기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영양 측면에서는 모발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와 함께 비오틴, 아연, 철분 같은 영양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고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모발도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수영을 할때는 들어가기 전에 머리를 물로 충분히 적셔 염소 흡수를 줄이고, 운동 후에는 바로 샴푸 후 트리트먼트나 헤어팩으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드라이기 사용은 찬바람이나 약한 바람이 좋고, 오일이나 에센스를 소량 사용해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것도 방법입니다.건강한 모발 관리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닭가슴살에 소금찍어서 먹어도되나요?
간을 하지 않은 닭가슴살은 먹기 힘들죠,닭가슴살에 소금을 찍어 드시는 것은 다이어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데요, 소금 자체는 칼로리가 없기 때문에 소금 때문에 살이 찌지는 않지만, 소금을 과하게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면서 부종이 나타나 몸이 붓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양념 소스의 경우는 주의가 필요한데요, 시중 소스들은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소량은 괜찮지만 자주, 많이 사용하면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소스 대신에 후추, 허브, 레몬즙 처럼 당이 적은 양념을 활용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시중 제품 중에 저당 소스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실 간을 하지 않은 닭가슴살은 질리고 오랫동안 먹기 힘들기 때문에, 적당한 소금이나 가벼운 양념으로 맛을 조절해서 꾸준히 드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 하기 전 단백질 섭취 순서가 궁금해요
직장인이라면 식사 시간이 애매해서 저녁에 운동하는게 쉽지는 않은데요,공복 운동은 피하고, 운동 후에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먼저 운동 전에는 공복 상태를 피하는 것이 좋은데, 공복으로 운동하면 힘이 떨어질 뿐 아니라 근손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운동 1~2시간 전에 가벼운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이 때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조금씩 함께 먹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바나나와 요거트, 삶은 계란과 고구마 처럼 간단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기름지거나 양이 많으면 운동 중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운동 후에는 단백질 섭취가 더 중요한데요, 운동으로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 후 1~2시간 이내에 단백질 20~3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 후 늦은 저녁이 무조건 안좋다기 보다는 과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건강한 저녁 운동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5학년 여자아이 피곤해하는 이유
아이가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니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초등학교 5학년이라면 말씀하신 것처럼 단순한 피로라기 보다는 성장과 사춘기 변화가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피로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이 시기에는 성장 호르몬 분비와 함께 신체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학원이나 학교 등 활동량도 많아지면서 에너지 소모가 크게 늘어나 피곤함을 자주 느낄 수 있습니다. 하교 후에 바로 잠드는 모습을 보면 몸이 회복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영양제 보다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은데, 아침을 거르지 않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고, 점심과 저녁도 균형있게 먹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장기에는 철분과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로감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어 생선, 콩류, 고리, 녹색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면은 일정한 시간에 자고 최소 8~9시간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피로가 지속되면서 식욕저하, 체중변화, 어지러움 등이 함께 나탄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단기와 장기 그리구 식단추천해주세옹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름이 다가오고 있네요,다이어트는 단기를 목표로 잡으면서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 전까지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은 괜찮지만, 너무 무리해서 극단적으로 빼면 근손실과 요요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저녁을 아예 안먹는 방식은 초반에는 체중이 빠져도, 이후 폭식이나 대사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저녁은 가볍게, 단백질 중심으로 먹은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식단은 질리지 않게 하기 위해, 패턴을 정해서 돌려 먹는 방식이 좋은데요, 아침은 계란, 과일, 두유 또는 요거트, 점심을 일반식에서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저녁은 닭가슴살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에 샐러드나 채소를 추가하는 구성으로 큰 틀을 잡고 종류를 다양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간식은 바나나, 견과류, 그릭요거트 등 건강한 간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행복한 여름 맞이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썹문신 후 운동이나 술 마시는 것은 왜 안되나요?
눈썹문신은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내서 색소를 넣는 시술이기 때문에, 시술 후 며칠간은 상처가 안정적으로 아물도록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때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이나 음주는 회복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먼저 운동을 하면 땀이 나면서 상처 부위에 자극과 오염이 생길 수 있고, 땀 속 염분이 피부를 자극해 색소가 고르게 자리 잡는 것을 방해하거나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체온이 올라가면서 혈류가 증가하면 색소가 퍼지거나 탈락이 빨라져 흐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술도 마찬가지로 혈관을 확장시켜 출혈이나 붓기를 증가시키고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으며, 면역 반응에도 영향을 줘서 감염 위험이나 색소 유지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보통 3~7일 정도는 조심해는 것이 좋고, 각질이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는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건강한 회복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당뇨진단을받았는데꺼꾸로식사를안내받아서질문드려요꺼꾸로식사할때밥은맨뒤에먹으라고하던데밥먹을때소량의반찬도곁들여야하는지맨밥만먹야하는지궁금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인데요,당뇨를 진단 받으시고 안내 받으신 거꾸로 식사법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한 좋은 방법인데요,마지막에 밥을 드실 때는 맨밥만 드시는 것보다, 소량의 반찬을 함께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밥만 단독으로 먹게 되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이 다시 급격하게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에 밥을 드실 때도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조금 곁들여 주시는 것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미 밥을 드시기 전에 채소와 단백질을 드셨기 때문에 많은 양의 반찬이 필요하지는 않고 밥과 반찬을 소량 함께 드시면서 마무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성공 비결 좀 알려주세요!!
발 수술을 여러번 하셨다니 걱정이 되는데요,발 통증 때문에 운동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활동량을 늘리기 보다는 식단을 중심으로 체중을 조절하고, 부담이 적은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모 칼로리를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소모 칼로리를 높이는데 제한이 있다면 식단을 조절하는 것도 필요한데요,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드시고, 단순 탄수화물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세 끼를 규칙적으로 드시면서, 과하지 않게 드시는 것이 장기간 지속할 수 있으며 요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의자에 앉아서 하는 상체운동이나 누워서 하는 복부 운동, 밴드를 활용한 근력 운동 등은 발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 비교적 안전하고 가능하다면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처럼 관절에 부담이 적은 유산소도 도움이 됩니다.현재 상황에서는 운동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식단을 관리하면서 작은 움직임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빠른 회복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