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틸콩 기준이 뭔가요? 두부 콩국수등과 비교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렌틸콩이 요즘 많이 보이는데요,렌틸콩은 우리가 흔히 먹는 두부, 두유, 콩국수 등과 같은 콩류이지만, 원형 그대로의 콩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두부나 두유, 콩국수는 대두를 가공하여 만든 식품으로,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을 포함하고 있으나 식이섬유 함량은 낮고 단백질 밀도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반면 렌틸콩은 작은 납작한 콩 형태로 조리 후에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으며, 삶거나 스튜, 샐러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영양적으로 보면 렌틸콩 1컵 기준으로 단백질 약 18g, 식이섬유 약 15g 정도로, 두부 100g 기준 단백질 약 8g, 식이섬유 1~2g과 비교하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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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려고하는데 좋은 식단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에 식단은 정말 중요한데요,다이어트를 할 때는 무작정 굶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식단은 하루 에너지 소비량보다 300~500kcal 정도 적게 섭취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것이 좋으며,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충분히 포함하고 건강한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며 단 음식과 가공식품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는 계란, 채소 샐러드, 귀리나 통곡물 토스트를, 점심에는 닭가슴살과 현미밥, 채소를, 간식으로는 블루베리나 사과, 견과류, 그릭 요거트를, 저녁에는 생선이나 두부와 채소, 소량의 고구마를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운동은 걷기, 러닝,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스쿼트, 런지, 푸쉬업, 덤벨 운동 같은 근력 운동을 주 3~5회 꾸준히 병행하고, 운동 전후 5~10분 스트레칭과 코어 운동을 추가하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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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냉동식품하고 같이 두면 얼마나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냉동 블루베리나 작은 냉동 식품을 가방에 넣고 2시간 정도 이동하는 것은 안전한 편이지만,완전히 녹으면 맛과 식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작은 얼음컵이나 다른 냉동식품도 주변 온도를 낮춰 보냉 역할로 블루베리나 보조제의 변질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장시간 이동 할때는 보냉 파우치나 아이스팩을 활용하는게 좋습니다.다만 반복적으로 녹였다 얼리면 일부 영양소, 특히 비타민 C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벤포티아민이나 구연산을 블루베리와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대사와 신경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비타민 C 항산화 효과를 크게 높이는 것은 아니며, 체감 효과는 개인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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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식곤증을 줄일 수 있는 식습관이나 식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식곤증은 정말 참기 힘든데요,식곤증은 점심 식사 후 졸음이 몰려오는 현상으로,음식 종류와 양, 혈당 변화, 소화와 관련이 있습니다.흰밥, 빵, 면류처럼 단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내려가면서 졸음이 생기기 쉬운데요,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닭가슴살, 두부, 생선, 계란 등 단백질과 샐러드나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현미, 귀리, 통곡물 빵처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한 번에 과식하지 않고 적당한 양을 섭취하며,천천히 씹어 먹고 식사 전후로 물을 충분히 마시면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을 도와 졸음을 줄여줍니다.저는 식곤증이 올때 몸을 움직이는것도 효과가 있어서점심 후 5~1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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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에 따라 오십견이 악화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오십견에 식생활은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오십견은 어깨 관절낭과 주변 조직이 염증과 구축으로 굳어지면서 통증과 운동이 힘들어지는 질환입니다.주요 원인은 나이, 관절, 부상, 당뇨나 갑상선 질환 등과 관련이 깊습니다.식습관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염증을 유발하거나 체중 증가, 혈당과 지질 이상을 초래하는 식습관은 관절 건강에 부담을 주어 오십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고지방,고당 음식이나 가공식품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영양 불균형은 근육과 인대 회복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반대로 등푸른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베리류, 채소류 등 항염증 식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적정 체중 유지, 칼슘과 비타민 D 섭취는 관절 부담을 줄이고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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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옷을 입고 잔다 vs 다 벗고 잔다 건강에 좋은건?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재미있는 질문인데요,결국 체온 조절, 수면 질, 개인 체질과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다 벗고 자는 경우, 열이 쉽게 방출되어 잠들기 쉽고 깊은 수면을 유도하며, 혈액과 림프 순환도 원활해집니다. 반면 옷을 입고 자는 경우, 체온을 유지해 저체온으로 인한 수면 방해를 막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기도 합니다. 성별 차이는 여성의 경우 체지방 비율과 호르몬 변화로 인해 체온 유지가 중요하므로 잠옷이 도움이 되고, 남성은 여름철 다 벗고 자는 것도 괜찮으며 겨울철에는 얇은 잠옷이 좋습니다. 나이별로는 젊다면 체온 조절이 순조로워 여름에는 다 벗고 자도 괜찮지만, 중장년은 체온 유지 능력이 떨어지므로 가벼운 잠옷이나 양말 등으로 보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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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잠이 계속 못자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잠을 못자신다니, 너무 불편하시겠어요.마그네슘은 신경과 근육 이완, 생체 리듬 조절, 수면 유도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인데요. 신경 전달물질 GABA 작용을 돕고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완화해서 잠들기 쉽게 만드는데 도움이됩니다. 또한 멜라토닌 합성과도 관련이 있어 숙면을 조절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마그네슘만으로는 부족합니다.전반적인 생활습관, 수면 환경, 식습관등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면 환경을 위해 잠들기 1~2시간 전 밝은 빛과 스마트폰, TV 화면을 피하고 조명을 낮추며, 방은 조용하고 18~22℃ 정도로 쾌적하게 유지하고, 침실은 수면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격렬한 운동은 잠들기 최소 2~3시간 전에 마치고, 오후 2~3시 이후 카페인 섭취를 피하며, 알코올 섭취도 조절해야 합니다. 식습관은 과식이나 기름진 음식보다는 가벼운 저녁식사를 하고, 마그네슘 보조제와 바나나, 우유, 견과류, 카모마일 차 등 수면 유도 음식을 가볍게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2~3주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피로가 심하다면, 수면 클리닉이나 내과를 방문하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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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떡볶이 vs 치킨'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너무 어려운 고민인데요,영양적으로 먼저 살펴보면, 떡볶이는 매콤달콤하고 포만감이 있지만, 주로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해 평생 한 가지 음식으로만 섭취하면 영양 결핍이 생길 수 있습니다.반면 치킨은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에너지 공급에는 유리하지만, 튀김이나 양념치킨처럼 지방과 열량, 나트륨이 높으면 장기적으로 혈당과 혈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영양적인 측면만 본다면 치킨이 떡볶이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제가 좋아하는 떡볶이는 신전떡볶이로 매콤달콤하고 특유의 후추맛을 좋아합니다. 새로나온 로제도 맛있더라구요,치킨은 BBQ 황금올리브 치킨인데 담백하면서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이죠.행복한 고민이지만, 전 치킨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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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을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맞아요, 예방이 제일 중요한데요통풍은 혈액 내 요산이 높아져 관절에 결정이 쌓이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최근 20~30대에서도 발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식습관에서는 퓨린이 많은 내장, 붉은 고기, 멸치, 꽁치, 청어, 건조 새우 등의 섭취를 제한하고, 알코올과 과당이 많은 탄산음료나 과자, 케이크를 피하며, 하루 1.5~2리터 이상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체리, 사과, 베리류 등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에서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대사와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요산 수치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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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먹어도 건강한건가요??궁금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애벌레 자체가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야생이나 검증되지 않은 것은 피하고, 식용으로 안전하게 관리된 제품만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은데요,따라서 애벌레 종류와 조리 방법에 따라 먹을 수 있으며, 일부 문화권에서는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됩니다. 식용으로 안전하게 사육된 애벌레, 예를 들어 밀웜이나 누에 애벌레, 귀뚜라미 등은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살균,조리된 경우 섭취할 수 있으며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반면 야생 애벌레는 독성, 세균, 기생충 위험이 있어 섭취를 피해야 하며, 날것으로 먹으면 위생 문제와 소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먹으려면 시중에 판매되는 식용 곤충 제품을 이용하고, 반드시 가열 조리하며 소량씩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ㅈ극한 상황에서 단백질 보충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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