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아침식사 만들어주기 좋은 레시피 추천해 주세요
아드님 취업을 축하드려요, 많이 기쁘실 것 같은데요,아드식의 식성에 따라 추천 메뉴가 달라질 수 있고, 평소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드시는지, 간단하게 드시는 편인지에 따라 메뉴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몇일만 같이 있어주신다면, 토스트류, 밥류, 죽류, 샌드위치류로 다양하게 주신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토스트는 간단하게 계란 토스트와 과일, 우유로 간단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고, 밥은 참치마요주먹밥과 미소된장국이나 간단한 국 종류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보이며, 죽은 계란죽이나 오트밀 죽과 깍두기나 장조림 정도를 곁들이는게 좋아보입니다. 샌드위치는 감자 샌드위치나 계란 샌드위치에 토마토나 오이를 추가해서 씹는 맛을 주는 것이 좋고 우유나 두유를 곁들이는게 좋아보입니다.말씀드린 메뉴들은 어머님이 집으로 돌아가셔도 혼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메뉴들이기 때문에 혼자 사는 초반에 활용하기 좋은 메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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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개. 병아리콩 100g 비트 50g 이면 단백질은 몇g 정도 들어있나요?드
말씀하신 아침 식단에는 단백질이 약 20g 내외로 들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이 정도 단백질은 아침 식사로 충분하며, 건강관리나 근육 유지를 위해 하루 전체 단백질 섭취량도 관리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먼저 계란2개에는 보통 약 12~14g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고, 삶은 병아리콩 100g에는 약 8~9g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있어 아침식사로도 좋은 식품입니다. 비트는 단백질이 약 0.5g 정도로 많지 않은 편이며, 사과도 마찬가지로 0.2~0.3g 정도 입니다. 하루 권장 단백질양이 체중 1kg 당 0.8g은 건강한 성인의 최소 필요량에 가까운 기준이며, 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하거나 근육량 유지가 필요하다면 보통 체중 1kg당 1.0~1.2kg 정도를 권장합니다.건강한 단백질 섭취로 건강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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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영양제들 먹는데 좋은 순서나 조합이 있는지요
아침에는 기상 직후 공복에 유산균을 먼저 드시고, 그 뒤에 아침 식사를 하면서 비타민d, 루테인, 오메가3를 함께 드시고, 칼마디는 식후에 드시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으로 보이는데요,공복에 여러개의 영양제를 드실 때는 무작위로 3개씩 고르는 것보다는, 흡수율과 위장에 부담될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해서 나눠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유산균은 공복에 드시는 것이 좋고, 20~30분 뒤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비타민d, 루테인, 오메가3는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가 잘 되는 영양소들이기 때문에 공복 보다는 식사와 함께 드시는게 좋고, 칼마디는 공복에 먹었을 때 속이 더부룩하거나 불편한 분들이 계셔서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효율적인 영양제 섭취로 건강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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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와 삶은 달걀중에 어떤게 더 건강에 좋은 건가요?
후라이 보다는 삶은 달걀이 도움이 되는데요,달걀은 양질의 단백질, 콜린, 비타민D, 비타민B군 등을 제공하는 영양가 좋은 식품으로 아침식사로 드시는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삶은 달걀은 불필요한 기름 섭취를 줄일 수 있고 포만감도 있고 미리 삶아두면 매번 조리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후라이로 드시고 싶다면, 기름을 최대한 줄이고 함께 곁들이는 메뉴를 깔끔하게 구성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보통 후라이는 소시지나 빵 등과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고 샐러드나 과일, 요거트 등을 간단히 곁들이면 좋습니다.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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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살이 덜 찌나요?
식사 전 식이섬유를 먹는다고 해서 살이 덜 찌는것은 아닌데요, 식이섬유는 포만감이나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체중감량에는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3주를 드셨는데 효과가 없고 식욕이 더 늘었다면 몸에 잘 맞지 않거나 복용 방식이 현재 식사패턴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종류에 따라 작용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게는 포만감을 주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무조건 계속 복용하기 보다는, 잠시 중단해서 비교해보거나, 용량과 종류를 조정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또는 보충제가 아닌 실제 음식을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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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음식 유행이 왜이리 빠른가요?
저도 너무 공감되는데요,생각해보면 유행했던 음식이 쉽게 질려서라기 보다, SNS나 외식문화, 배달 문화 그리고 새로운 것을 원하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맛집이나 유행 음식이 입소문과 방송을 타고 천천히 퍼졌다면, 지금은 인스타나 유튜브 등을 통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퍼지게 됩니다. 그래서 유행이 퍼지고 유행이 식는 속도가 빨라진 것 같습니다.또 음식은 사진과 영상을 통한 시각적인 요소가 중요해지면서 순간의 눈길을 끄는 포인트로 인해 유행이 시작되기도 하고 남들보다 빨리 경험하고 싶은 심리가 강한 편이기도 하고, 배달이나 카페 등 외식 시장의 경쟁도 치열한 편이라 계속 새로운 음식을 내놓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유행한 제품들은 표준 레시피가 없어서 파는 곳마다 맛이 달라 저는 개인적으로 좀 혼란스럽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나름대로 좋아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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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의 효능에 대해 궁금하니 알려주세요.
요즘 오렌지 달달하고 맛있는데요,오렌지에는 비타민C가 풍부한데, 비타민C는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하고, 피부와 혈관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콜레겐 생성에 관여하며, 상처회복과 철분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또 면역력 유지에도 좋고 장건강과 포만감도 있고 엽산, 칼륨,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속이 예민하거나 위산역류, 속쓰림이 있는 분들은 공복 섭취를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오렌지는 간식으로 생으로 섭취해도 좋고,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으면 상큼함이 더해져 맛이 좋습니다. 또 드레싱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닭가슴살이나 연어 마리네이드로 오렌지즙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렌지를 청으로 만들면 탄산수나 과일화채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식품입니다. 오렌지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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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견과류가 건강에 좋을까요?
아침에 견과류를 드시는것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E, 마그네슘과 같은 영양소가 들어있어서 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관리,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포 정도의 견과류를 드시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요, 특히 공복에 단 음식이나 과자류 대신 견과류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시키는데 좋고 포만감이 있어 오전 간식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견과류 만으로는 아침이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견과류를 플레인 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삶은 달걀, 우유, 사과 등과 같은 음식과 곁들이면 더 균형있는 아침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아침 식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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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에 건강관리 어떻게들 하나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데요,환절기에는 건조하지 않은 환경과 체온을 잘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등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감기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들어오더라도 코와 목의 점막 상태가 좋으면 어느정도 방어가 되지만, 환절기에는 공기가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서 점막이 쉽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또 옷을 얇게 여러겹 입고 스카프나 가디건 등을 이용해서 목과 가슴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에 잘 걸리고 회복도 느려지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은 너무 맵고 짠 음식이나 과한 음주, 단 음료나 야식은 피하고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나 따뜻한 음식, 채소와 과일등을 균형있게 기본 식사를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씻기와 같은 위생관리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생활환경이나 습관을 점검해보시고, 건강하게 환절기 지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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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멈출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ㅠ
많이 속상하시겠어요,현재 루틴을 멈추기 위해서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배고픔을 너무 오래 참지 않고, 건강한 간식을 계획적으로 섭취해서 폭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은 다이어트로 인한 음식 제한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이 반복되는 것 같은데요 폭식과 절식을 반복하다 보면 살이 찌기 쉬운 몸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건강한 루틴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밥을 제대로 챙겨드셔야 하는데요, 단백질과 채소위주로 든든하게 포만감 있게 드시는 것이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정해진 시간에 일정량을 덜어서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 간식이 폭식으로 이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한번 간식을 많이 먹었다고 해서 포기하기 보다는, 중간에 멈추고 평소처럼 다음끼니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유혹도 많고 맘대로 되지 않아 속상할 때가 많은데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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