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뒤 청소할때 압축기 옆에 구리배관이 많이 보이는데 물티슈나 걸레로 닦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냉장고 뒤의 구리 배관은 물티슈나 걸레로 닦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물기가 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물기가 남아 녹슬면 고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공위성의 원리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인공위성이 끊임없이 지구 주변을 도는 이유는 중력과 원심력의 균형 때문입니다. 지구는 인공위성을 잡아당기는 중력을 가하며, 인공위성은 이 중력으로 인해 지구를 향해 떨어집니다. 하지만 동시에 인공위성은 충분히 빠른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떨어지는 과정에서 지구를 벗어나 계속 궤도를 따라 이동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곡예사가 줄 위를 타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따라서 인공위성은 운동 에너지를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구 주변을 공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이 굉장히 집중하게되면 감마파는 왜 발생하고 무슨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이 집중력이 극도로 높아지는 순간 발생하는 감마파는 뇌의 신경세포들이 동기화되어 활발하게 활동하며 생성됩니다. 이는 높은 수준의 인지 기능과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감마파는 뇌 영역 간의 정보 전달을 강화하고, 의식과 인지 기능을 통합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학습과 기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은 광합성을 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식충 식물 역시 일반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광합성을 통해 햇빛 에너지를 이용하여 당을 만들고, 뿌리를 통해 물과 무기 양분을 흡수합니다. 곤충을 잡아먹는 것은 부족한 영양분, 특히 질소와 인을 보충하기 위한 추가적인 전략입니다.따라서 식충 식물은 광합성과 곤충 포식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영양을 얻습니다. 광합성은 여전히 주요 에너지원이며, 곤충 포식은 성장과 번식에 필요한 필수적인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끼리나 돌고래는 동료가 죽으면 어떤 장례의식같은 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코끼리와 돌고래는 높은 지능과 사회성을 가진 동물로서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고 애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코끼리는 죽은 동료의 뼈와 상아를 만지고, 흙을 덮거나 나뭇가지로 덮어주는 행동을 하며, 돌고래는 죽은 동료를 떠받치고 함께 헤엄치거나 몸을 문지르는 행동을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한 본능적 반응이 아닌, 죽음을 인지하고 슬픔을 표현하는 애도의 의식으로 해석됩니다.다른 포유류 동물들도 비슷한 애도 행동을 보이는 종들이 있습니다. 침팬지는 죽은 동료를 껴안거나 핥고, 털을 뽑아 몸을 덮어주는 행동을 하며, 개는 죽은 주인의 곁을 떠나지 않고 울거나 먹지 않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동물들이 서로의 유대감을 인지하고, 죽음에 대한 감정을 느끼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코끼리와 돌고래의 애도 행동은 높은 지능과 사회성을 가진 동물들이 죽음에 대한 인식과 슬픔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다른 포유류 동물들도 비슷한 애도 행동을 통해 서로의 유대감을 확인하고 감정을 표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태아때는 뇌세포가 가장 많은데 자의식이나 사고등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태아가 어른보다 뇌세포가 많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자의식과 사고 능력은 뇌세포 수에만 비례하지 않습니다.태아의 뇌는 빠르게 성장하여 출생 전에 대부분의 뇌세포가 형성됩니다. 하지만 이 뇌세포들은 아직 서로 연결되지 않아 기능을 수행하지 못합니다.반면, 어른의 뇌는 뇌세포 수는 감소하지만, 뇌세포 사이의 연결망(시냅스)이 훨씬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 시냅스 연결망은 정보 처리, 기억, 학습, 사고 등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따라서 태아는 뇌세포 수는 많지만, 시냅스 연결망이 미발달하여 자의식이나 사고 능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출생 후 경험과 학습을 통해 시냅스 연결망이 발달하면서 점차 자의식과 사고 능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파츠라는 용어는 어떻게 생겨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오파츠라는 용어는 영어 "Out-Of-Place Artifacts"의 약어로, "시대를 벗어난 유물"을 뜻합니다. 1970년대 동물학자 이반 샌더슨이 처음 사용한 용어로, 당시 기술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고대 유물들을 지칭했습니다.미스터리 소설이나 영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오파츠는 과거 문명의 고도한 기술력을 보여주거나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암시하는 증거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오파츠는 면밀한 연구를 통해 당시 기술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따라서 오파츠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개념이며, 과학적 근거 없이 무턱대고 외계 문명이나 초고대 문명과 연결짓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곰의 동면 시 깨우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곰이 동면 중에 깨어나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는 곰의 심박수, 호흡, 체온 등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에너지 소모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따라서 곰은 다시 먹이 활동을 시작하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합니다. 하지만 동면 기간 동안 근육량이 감소하고 몸이 약해진 곰은 먹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 먹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곰은 더욱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따라서 곰이 동면 중에 깨어나는 것은 생존에 위협적인 상황이 될 수 있으며, 최대한 방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의 몸에 진핵 세포 말고 원핵 세포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의 몸에는 진핵 세포만 존재하며 원핵 세포는 없습니다. 진핵 세포는 핵막으로 둘러싸인 핵과 여러 소기관을 가지고 있는 세포이며, 동물, 식물, 곰팡이 등 대부분의 생명체를 구성하는 세포입니다. 반면에 원핵 세포는 핵막이 없고 소기관도 단순하며, 박테리아와 고세균 같은 일부 미생물만 가지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단세포생물 중에서 가장 큰 단세포생물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단세포 생물 중 가장 큰 것은 직경이 20cm까지 자라는 크세노피오포어와 시링감미나 프라길리시마입니다. 이들은 아메바와 유사한 단세포 생물이지만, 막대한 크기 덕분에 맨눈으로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흔하게 발견되는 생물은 아니며, 주로 심해 환경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