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는 평균수명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토끼의 평균 수명은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보통 6~8년이라고 하며, 최근에 올바른 사육과 함께 영양, 건강 관리를 통해 10세 이상의 토끼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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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톱, 머리카락은 잘라도 왜 계속 자라나요?
키는 보통 성인이 되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데, 이는 성장판 관련이 있습니다. 성장판은 뼈에서 길이 성장이 일어나는 부분으로 손가락뼈, 팔뼈, 다리뼈 등의 양쪽 끝부분에 위치하며, 세포가 분열하면서 연골세포 양이 늘어나면 이에 따라 키도 커지게 됩니다. 하지만 성장판은 계속 열려있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 될 즈음에는 닫히기 때문에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습니다. 머리카락의 경우 자르더라도 계속 자라나는 이유는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지, 머리카락이 나오는 모낭에 손상이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낭 안에는 기질 세포가있고 이것이 분열하면서 피부표면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자르더라도 계속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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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에 암수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
환형동물문 지렁이아강에 속하는 지렁이는 암수한몸(자웅동체)으로서, 몸 안에 암수의 생식기가 모두 존재합니다. 그러나 자가수정(self-fertilization)은 하지 않고, 다른 지렁이와 교미하여 유성생식을 합니다. 생식을 할 때는 두 마리가 교미하여 서로 상대방의 수정낭 속에 정자를 방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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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를 돌린 이후에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이유가 뭔가요??
예초기를 사용한 후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 현상은 주로 진동과 관련된 신경 및 근육의 피로로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초기는 작동 시 강한 진동을 발생시키는데요, 손과 팔이 이 진동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신경과 근육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진동에 장기간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 순환이 저하되어 손과 손가락이 떨리거나 감각이 둔해질 수 있으며, 지속적인 진동은 손의 신경을 자극하여 과도한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진동과 무리한 사용으로 인해 근육이 경직되고, 이로 인해 떨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근육 사용 후 젖산이 축적되어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떨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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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실험을 쥐가지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임상시험에 수천억~수조 원대 비용과 5~10년에 달하는 장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실제 임상시험에 들어갈 만한 물질인지를 먼저 가려야 하기 때문에 실제 임상시험에 들어가기 전에 마우스를 대상으로 사전에 부작용이나 독성을 평가합니다. 또한 생쥐를 실험동물로 많이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간 유전자와의 유사성 때문인데요, 생쥐는 인간처럼 약 3만 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이 중 약 80%가 인간의 유전자와 상동성을, 19%는 높은 유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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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수 라는 식물은 어떤 꽃말을 가지고 있나요??
금전수는 천남성과에 속한 현화식물의 일종이며 Zamioculcas zamiifolia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물, 금전, 부유, 번영 등 돈과 관련된 여러가지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온도 16~20℃에서 잘 성장하고 햇빛과 습도 반양지, 반음지에서 키우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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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들에게도 뇌가 있을까요???
<미생물>이란 매우 작아서 육안으로 관찰할 수 없는 생물을 말하며, 대체로 단세포이거나 다세포라 할지라도 세포 간의 형태적·기능적 분화가 되어 있지 않아 단세포로도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생물입니다. 일반적으로 미생물에는 진균(Fungi), 원생동물(Protozoa), 세균(Bacteria), 바이러스(Virus), 조류(Algae) 등이 포함되는데, 이들은 모두 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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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반디불이를 볼수 있는곳은 얼마나 있나요?
반딧불이의 불빛은 배 끝의 마디들에 발광 세포가 ‘루시페린’이라는 물질을 원료로 노란색 빛을 만들 수 있으며 반딧불이가 만들어 내는 불빛은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줘서 ‘정서곤충’이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반딧불이가 서식하는 하천 등지의 각종 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인하여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래도 전국 곳곳에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는 지역이 남아있습니다. 무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호, 유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반딧불이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매년 '무주반딧불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등산에 자리 잡은 광주 평촌마을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관광 지역으로 선정될 만큼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곳에서도 늦반딧불이를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 청수 곶자왈은 운문산반딧불이의 최대서식지로 매년 여름이 되면 반딧불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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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섬세하게 도구를 다룰 수 있는 것은 어떤 점때문인가요?
인간이 섬세하게 도구를 다룰 수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 생리적, 신경학적, 그리고 진화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인간의 손은 다른 영장류와 비교해도 매우 정교하고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손과 손가락의 근육과 힘줄이 복잡하게 발달되어 있어 미세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합니다. 인간의 뇌, 특히 전두엽과 두정엽이 고도로 발달해 있어 복잡한 운동 조절과 계획을 가능하게 합니다. 대뇌의 운동 피질에서 손과 손가락의 움직임을 매우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신경망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 손의 작은 근육들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학습을 통해 도구 사용 능력을 발전시키고 이를 다음 세대에 전수합니다. 복잡한 도구 사용법을 배우고 이를 가르칠 수 있는 능력 덕분에 기술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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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영장류는 생물 분류학적으로 영장목에 속하는 포유류로 원원류와 진원류를 포함하는데요, 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모두 영장류에 속하는 생명체들입니다. 이들 중에서 유인원은 영장류 사람과에 속하는 꼬리 없는 종을 말하며, 인간, 오랑우탄, 고릴라, 보노보, 침팬지 등이 속합니다. 즉 더 큰 개념이 영장류이고 그 속에 유인원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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