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공룡에 존재를알게된것은 언제일까요?
공룡 뼈의 최초 발견은 17세기에 이루어졌는데요, 1677년 영국 자연사학자 로버트 플롯이 거인의 뼈 화석으로 오인해 발표했다가 훗날 정정됐지만, 아무튼 그는 공룡 화석의 최초 발견자로 기록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후 ‘공룡’이라는 이름은 1842년 처음 만들어졌으며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장인 리처드 오언은 당시 발견되던 파충류를 닮은 기이한 화석들의 주인인 고생물을 한데 묶어 공룡(dinosaur)이라고 명명했고, 이는 그리스어로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란 뜻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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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와 물범은 어떤차이가있는 동물인가요?
'물개'는 물개과 물개아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며, '물범'은 물범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입니다. 이때 '물개'는 한 동물의 이름이 아니라 귀가 있는 기각류의 통칭으로, 바다사자류와 오타리아류를 모두 일컫는 이름이며 즉, 바다사자와 강치는 모두 물개의 한 종류입니다. '물개’와 ‘물범’을 구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귓바퀴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물개의 귀에는 작은 귓바퀴가 있지만, 물범은 귓바퀴가 없습니다. 또한 물개는 앞다리로 몸을 세울 수 있지만, 물범은 앞다리가 짧아 몸을 세울 수 없습니다. 땅에서 걸을 때 물개는 앞다리와 뒷다리를 모두 사용하지만, 물범은 뒷지느러미 발만 이용해 기어 다니며 물범은 헤엄칠 때도 뒷지느러미 발만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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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해초의 종류는 몇 가지나 있나요?
해초 또는 잘피는 바다에 사는 종자식물을 말하는데요, 식용으로 쓰이는 해초의 경우에는 해초의 섬유질이 당의 흡수를 지연시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각종 미네랄 및 비타민,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우리나라에서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해초로는 김, 미역, 다시마, 파래, 톳, 모자반, 청각, 우뭇가사리, 곰피, 매생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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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한발뗐을때 균형잡기가 어려운 이유?
평형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 중에는 시각이 있는데요, 눈을 뜨고 있으면 균형이 잘 잡히다가도, 눈을 감고 한발을 들고 서있으면 균형을 잃기 쉬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시각에 대한 정보 때문인데요, 인간은 시각을 통해서 현재 본인이 서 있는 위치, 바닥의 형태, 주변의 공간의 모습을 파악하며, 실시간으로 균형을 잡으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하여 조절합니다. 즉 시각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기관인데요, 이러한 시각이 사라진다면 이러한 능력이 제한되기 때문에 체성감각 기관에 의존하게 되면서 균형을 잃기 쉬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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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애벌레 시절에 모두 식물의 잎을 먹나요?
나비류는 대부분 애벌레 때는 식초(나무의 잎 등)를 먹이식물로, 그리고 성충 때는 꿀을 빨아먹기 위해 밀원식물을 먹이로 이용합니다. 이때 나비의 애벌레는 산초나무나 탱자나무와 같은 운향과 식물의 잎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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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빙글빙글 돌아도 어지럽지 않은건가요??
아이들이 빙글빙글 도는 놀이기구를 타도 어지럽지 않은 이유는 '전정기관의 적응력' 때문입니다. 전정기관은 귀 안에 있는 구조로, 몸의 균형과 운동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아이들의 전정기관은 성인보다 더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반복적인 움직임에 더 빨리 익숙해지고, 어지러움을 느끼는 민감도가 낮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뛰거나 구르는 등의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전정기관이 더 자주 자극을 받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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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치호의 긴 송곳니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검치호'는 긴 송곳니를 가진 호랑이와 비슷한 고양이과 포유류를 말하는데요, 제3기 말에서 경신세 사이, 즉 4,000만 년 전~만 년 전까지 살았던 고양이과의 육식동물입니다. 두 개의 긴 송곳니를 가진 것이 특징이며, 이는 마치 구부러진 칼같이 생겼으며 그 길이가 약 20cm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때 검치란 칼처럼 길고 뾰족한 이빨을 뜻하는데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거대하고 긴 송곳니가 입 밖으로 돌출되어 있는 것이 검치호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현재 학계에서는 검치호가 이와 같은 송곳니를 이용하여 먹이사냥을 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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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들어가면 죽나요??
바이러스는 습도, 온도, 표면 등 환경에 따라 생존 기간이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저온에서 바이러스가 불활성화되기는 하지만 4만 8500년 동안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서 언 상태로 있던 바이러스도 여전히 전염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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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 이동방향과 지방의 최종 분해 산물에 관련된 검수부탁드립니다.
전기에 대해서 많은 것이 밝혀지지 않았던 과거에는 '전류'의 방향을 (+)에서 (-) 방향으로 흐른다고 정의하였는데요, 실제로 전자의 경우에는 음전하를 띠기 때문에, 전자의 이동방향은 (-)에서 (+)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지방은 리파아제라는 분해효소와 쓸개즙으로 인해 지방산과 글리세롤(모노글리세리드)로 최종 분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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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놀라면 날아가지 않나요???
동물이 갑작스럽게 위협을 받으면 '동결(freeze)'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본능적인 반응 중 하나로, 순간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그 자리에 멈추게 됩니다. 새들도 이런 상황에서 날아가는 대신 걸어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또한 도심에서 자란 새들은 차에 대한 경계심이 덜할 가능성이 크며, 인간과 차량에 익숙해져서 차가 가까이 올 때도 위협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날아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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