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YK 명함 인쇄 시 모니터 색상과 출력물 색상 차이 줄이는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쇄소에서 의례 하는 말 입니다. 단순히 사진으로만 제공하는 자료는 인쇄소 입장에서 의뢰자의 모니터의 색상, 모니터의 성능,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쇄소에 그림파일이 아니라 ICC 프로파일을 제공한다면 인쇄소에서도 그런말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icc 를 제공해도 미묘한 차이는 있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인쇄소 인쇄장비의 성능, 염료의 착색도, 온도, 습도 등이 영향을 미치기에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명함이라면 기본 종이에 인쇄를 하는 것이고 대량으로 인쇄하기에 작품이나 간판처럼 하나만 인쇄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쇄소에서 말하는 미묘한 차이를 구분 하실 수 없으실 것이고 어차피 소모성 명함이기에 부담없이 맡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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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못하게 미세플라스틱을 오래도록 섭취했을때 몸속 반응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해드리면 아직 연구중입니다.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생물들의 경우 사망한 경우는 있지만 미세플라스틱의 축적으로 사망한 사람은 없기에 아직 추적해서 조사중인 단계 입니다.아직 사람이 죽지 않았을 뿐이지 다른 동식물들의 예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인체내에 축적되어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킨다는건 예상할 수 있습니다.워낙 크기가 5밀리 이하이고 그보다 더 작은 초미세플라스틱의 경우는 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크기이기 때문에 혈관을 타고 이동할 수 있으며 주요 장기에 흡착이 되어 외부로 배출되지 않으니 내부에서 쌓여 암을 일으킬수도 있도 세포분화를 억제할 수도 있습니다. 워낙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인체 전반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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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를 구분시에 별표도 특수문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 별표라 불리는 아스타리스크도 특수 문자 입니다.프로그래밍에서 분류하는 특수문자는 숫자와 문자 를 제외하면 전부 특수문자에 해당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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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온도차이가 급격하게 나면, 어떤 증상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입니다. 36.5도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는 인체가 외부의 급격한 온도변화를 맞게 되면 이러한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기능을 가속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더운 곳에서는 체온을 낮추기 위해 땀을 배출하고 이를 위해 혈관이 확장되며 혈류가 빨라지게 됩니다.추운 곳에서는 반대로 체온을 올리기 위해 땀 배출을 제한하고 땀구멍을 막고 혈류를 느리게 하여 혈관을 수축시킵니다.이러한 과정에서 혈관의 크기가 줄어들기도 하고 혈류의 속도고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우리몸의 에너지를 급격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면서 근육통과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외부 기온 대응을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다 보니 기본적인 면역 반응에 사용되는 에너지가 부족하여 면역력이 떨어저 외부 세균에 의한 감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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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리는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바다유리는 제가 고향이 부산이라 바닷가에서 한번씩 보았던 존재 입니다.바다에서 유리가 만들어질 수는 없고 공산품이 유리가 파도에 깨져서 부럽게 갈려서 만들어진 유리를 바다유리 라고 합니다. 그리고 염분과 햇빛에 의해 표면이 화학적으로 변화하게 되어 일반유리와는 다른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보통 깨지고 갈려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작은 돌맹이 크기라 장식용 장신구로 만들어 사용하곤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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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테리어 추상화는 어떤 그림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보통 액자로 제작될 정도면 유명작가의 모작이나 전사 작품인 경우도 많이 있는데 해당 작품은 특정한 작품을 따라그린것이 아닌 그냥 창작 그림 입니다.제목도 모르고 작가이름도 모른 상태에서 작품을 평가하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미술 평론가들도 모든 작품을 작품만 놓고 판단하고 평가하진 않기 때문입니다. 크게 구상회화 추상회화로 구분 했을 때 해당 작품은 추상회화에 해당하며 작가의 이름이나 작품제목 등이 없다면 그냥 장식용 그림으로 상업적 가치는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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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물과 섞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밀도 차이 때문이며 거기에 더해 극성 이란 것도 다르기 때문입니다아마 물과 기름은 밀도가 다르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밀도가 다르기 때문에 물보다 상대적으로 밀도가 낮은 기름은 질량도 가볍기 때문에 가벼운 기름이 물위로 올라가게 됩니다.거기에 더해 극성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물분자의 경우는 하나의 산소와 두개의 수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산소원자가 수소를 더 강하게 당기기 때문에 안정된 분자상태이지만 마치 자석처럼 산소쪽은 음전하를 띄고 수소쪽은 양전하를 띄게되는데 이를 극성을 가진다고 표현 합니다.기름의 경우는 주로 유기물질로 탄소 수소가 길게 이어진 형태라 극성이 거의 없습니다. 물질들이 섞일때는 같은 극끼리 섞이게 되는데 극성은 극성끼리 비극성은 비극성끼리 섞이게 됩니다. 그래서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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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마다 두께가 다르던데 두꺼운 유리를 안전하게 깰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유리 종류가 많긴 하지만 가장 안전하게 깨는 방법은 깨질때의 파편을 바깥으로 튀는 것을 막는 것 입니다.먼저 장갑을 낀뒤 깨어야 할 유리의 겉면을 테이프로 촘촘히 막은 다음 수건을 덮고 망치로 세개 내리치는 것이 아니라 살살 여러번 치면서 최대한 파편이 튀어나가지 않게 유리를 깨면 됩니다. 그리고 불연성 쓰레기 마대를 구매하셔서 잘 넣은 뒤에 버리시면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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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초상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회화라는 재료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자외선에 의해 열화되어 훼손되는 경우가 많아 종이에 그려진 회화는 보존기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라 지금 처럼 환경조건을 조절하여 보존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지금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회화는 국보 111호로 지정된 고려시대의 학자 안향의 초상으로 알려져있고 대략 1318년에 그려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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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분해하면 어떤 분자로 나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은 수소와 산소 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2O 분자식을 사용합니다.수소원자 2개와 산소원자 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소원자에 수소원자 두개가 마주본채로 결합이 되어 있는데 산소의 비공유 전자가 더 많아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공유결합보다 강하여 수평으로 결합된 형태가 아니라 104.5도로 굽은 형태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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