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석유를 시추하는 것과 셰일가스에서 석유를 시추하는 것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반 가스/석유는 지하수처럼 특정한 공간에 액체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반면 셰일 가스/석유는 퇴적암중에 셰일암이란 것이 존재하는게 그 셰일암에는 미세한 구멍이 많아서 그 안에 넓게 펼쳐져 분포하고 있는 가스/석유 를 말합니다.그렇다보니 단순히 기존의 채취방식 처럼 구멍만 뚫어서는 기체나 액체가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서 셰일층에 시추공을 넣은뒤에 고압의 물과 특정용액이 섞인 액체를 분사하여 미세한 구멍을 파괴하여 특정 공간을 만들어서 그곳에 모이는 기체나 오일을 추출하게 됩니다.실제로 일반석유의 가격이 배럴당 10~20불이면 셰일석유는 40~50 달러인데 채취 비용이 반영된 가격으로 실제로 셰일가스나 석유를 채취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2배에서 최대 5배까지 더 비쌉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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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는 왜 바다 환경에 기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산호초가 생식하는 환경조건 때문입니다.산호초는 종따라 다르지만 20~30도의 조건에서만 서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온도가 벗어나게 되면 백화현상이라고 하여 천천히 하얗게 되면서 죽어가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해당 해역의 수온이 변화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온 뿐 아니라 수질이 악화되면 산호가 생존하질 못하기 때문에 산호초를 해수변화의 지표로 사용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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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업계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게 하는것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이십니다. 시멘트를 만들때 석회석을 가열해서 태우기 때문에 대규모의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공장에서 사용하는 연료를 일반 화석연료가 아닌 유해물질이 덜 나오는 바이오매스와 같은 바이오매스를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아니면 기존에 발생하고 있는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를 별도 설비를 통해 포집하여 배출량을 줄이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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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인가요? 원자력 에너지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재생에너지에 중점을 둘것으로 생각됩니다.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가면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하였으나 재생에너지 발전에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일것 같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의 특성상 원전을 배제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기존의 원전을 유지한채로 기존의 화석연료 발전소의 추가건립을 막고 기존 화석연료 발전소를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바꿔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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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공정 질문인데요. 다단 증류탑에서 이론단 수와 실제단 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대학교때 수업을 들었던 것이 기억나서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원유를 분리할때 물질의 끓는 점을 활용하여 분리하는 것을 분리 증류라고 합니다. 이론단수와 실제단수는 이상기체와 실제기체의 차이처럼 이론적으로 계산한 결과값과 실제 결과값의 차이를 말하는 것 입니다. 이상기체가 부피와 분자간의 상호작용을 부시하는 것 처럼 이론단수는 외부의 열에 의한 영향이 없고 단별로 기체와 액체가 완벽하게 열평형에 도달한다고 가정하고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열손실과 열 유입이 존재하며 각 단을 넘어설때 마다 압력저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론단수와 실제단수의 결과 차이가 존재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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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자동자의 수소 충전 단가는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수소자동차의 상용화는 불가능 합니다.수소자동차도 수소 전기 자동차인데 전기를 직접 배터리에 충전하는 것이 수소를 충전하는 것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수소의 단가가 결코 싸지 않고 100 킬로를 주행하는데 1kg 정도의 수소가 필요한데 이는 약 1만원 정도 입니다. 현재 일반 휘발유 자동차도 100 킬로를 주행하는데 7 리터 정도의 휘발유가 필요하고 계산해보면 1.2만원 인데 결코 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또한 주행거리가 전기차 보다 짧고 충전인프라를 확대하기가 어려운데 수소 충전소의 폭발 위험때문에 주택가 근처에 설치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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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에 냄새가 잘 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플라스틱에 미세한 구멍이 있기 때문입니다.유리 재료와는 다르게 플라스틱 구조에는 미세한 다공성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유리보다 내마모성, 내열성 등이 약하다보니 지속적으로 사용하다보면 분자 구조가 변화하여 음식에 있는 물질들이 이러한 다공성 막에 침투하게 됩니다.유리와 다르게 시간이 지나면 분자구조가 약해지다보니 사용하면 할 수록 냄새나 색상이 변화하게 됩니다. 사실 플라스틱용기는 다회 사용이 가능하지만 너무 오래 사용하게 되면 분자구조가 변화하여 미세프라스틱이 식품으로 흘러들기 때문에 색상이 변화하거나 냄새가 나면 버리고 새것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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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완전히 거스르는 반중력 기술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반중력이라고 하는 것이 중력을 거슬러 작용하는 힘으로 중력을 밀어내는 힘인데 미래에도 구현이 불가능 합니다. 현재 상대성 이론에 따라 중력이 작용하지 않거나 반대로 작용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E=mc2 으로 중력은 질량과 에너지에 따라 발생하는데 이것을 상쇄하거나 반대로 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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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많은 광물들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희토류의 희귀성과 생산성, 다양성으로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데, 희토류의 종류와 사용은 어디에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희토류는 한자어로 희귀할 희 흙토 원소 류 라고 해서 흙속에 있는 희귀한 원소들의 모음 입니다.총 17개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소기로 57번 부터 71번까지의와 21번, 39번 물질 들 입니다. 세륨(Ce), 디스프로슘(Dy), 에르븀(Er), 유로퓸(Eu), 가돌리늄(Gd), 홀뮴(Ho), 란탄(La), 루테튬(Lu),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뮴(Pr), 프로메튬(Pm), 사마륨(Sm), 스칸듐(Sc), 테르븀(Tb), 툴륨(Tm), 이테르븀(Yb) 및 이트륨(Y)17개의 원소들을 통칭하는 말인데 희토류는 말그대로 희귀 한데다가 추출을 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물질들은 반도체나 배터리, 항공 우주 등의 다양한 분야에 사용됩니다.특히나 네오디뮴의 경우 영구자석으로 일상에서도 주로 사용되며 활용가치가 아주 높은 물질 중의 하나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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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세 같은경우 일반 시민도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개인이 내진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기업에게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배출권 거래제 라고 해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기업에게 배출할 수 있는 양을 할당해주고 해당하는 양 만큼만 배출이 가능하고 추가로 더 배출하고자 하면 배출권을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것을 탄소세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개인에게 부과되진 않지만 이 탄소배출권 때문에 물건의 가격이 올라갈 수 있으니 간접적으로 낸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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