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가서 관람할 때 더 깊이있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전시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을 하고 있는 김찬우 라고 합니다. 사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문장은 고사성어도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는 아닙니다. 그 어원을 따라가보면 한국에서 먼나라 이웃나라 란 책에서 중국의 오래된 문장중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 유행하게 된 것 입니다.사실 미술은 학문이 아닙니다. 시작은 주술적이고 삶의 반영이었으며 놀이에 가까웠으며 현재도 그 의미는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아는만큼 보인다 반대로 모르면 보이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너무 가지고 있습니다.전시에 따라 알아야 보이는게 있지만 몰라서 보이는 영역도 존재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전달을 해야 하기에 공부를 하고깊이있게 알아야 하지만 일반 관람객이라면 사전 학습을 통해 알게된것을 맞춰가는 관람보단 눈에보이는데로 내가 아는데로 내가 경험한 것과 맞추어 보며 전시를 관람하는 방법이 사실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마련입니다.사전에 학습한데로 전시를 보면 하나의 주제로 하나의 방향으로만 전시를 볼 수 밖에 없는 단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극사실주의 화풍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술에서 극사실주의는 미술이라는 그림을 그리는 행위가 시작되었을 때 부터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상을 동일하게 그리는 것은 벽화에서 부터 시작하여 계속 발전해 오다가 르네상스 시기에 원근법이 만들어지고 난 뒤로 더욱 3차원의 대상을 2차원의 평면에 옮기는데 정밀성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5.0 (1)
응원하기
수소 연료 전지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방출?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연료전지의 내부 반응에서는 아시는데로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연료전지의 최종 생성물로 물과 전기 그리고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수소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만들어내게 되는데 천연가스는 메탄 입니다. 메탄을 물과 만응 시키면 이산화탄소화 수소가 만들어 집니다.CH4+2H2O→CO2+4H2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산에 있는 약수터의 물은 얼마만에 한번씩 검사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약수터의 등급에 따라 검사 횟수가 틀립니다. 해당 정보는 '먹는물 공동시설 관리요령[환경부훈령 제1113호. 2014.10.27] 제 4조2(관리등급 분류)에 나와있습니다.1. "안심” 등급 : 수질기준 부적합 횟수 0회 2. "양호” 등급 : 수질기준 부적합 횟수 1회 3. "주의” 등급 : 수질기준 부적합 횟수 2회 4. "우려” 등급 : 수질기준 부적합 횟수 3회 이상 4가지 등급으로 나누고 안심등급은 1년에 3회 양호등급은 1년에 4회 주의등급은 1년에 6회 우려등급은 1년에 8회 진행하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발냄새 제거제를 만든다면 어떤것을 중점으로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발냄새가 나는 이유는 피부에 붙어있는 세균이 땀과 각질을 분해하면서 만들어내느 물질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냄새가 나는 원인인 세균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제거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만들어 지는 냄새를 제거하는 탈취제 성분도 동시에 필요할 것입니다.항균과 탈취 기능을 가진 페브리즈를 뿌려도 사실 냄새가 없어집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삼각 플라스크 내부가 하얗게 일어나는 원인?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하얗게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유리 자체가 마모되어서 긁힌 상태 입니다. 특정 물질이 묻어서 하얗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크의 바닥은 물질이 쌓이기도 하고 숟가락으로 긁기도 하고 솔로 긁기도 하는 등 상처를 많이 받는 부위이기에 오래 사용하면 자연히 바닥이 부옇게 마모된것 처럼 보입니다. 오래 사용한거 같은데 추가적으로 열을 가하는 실험에 사용하다 보면 어느순간 바닥이 깨지는 것을 보시게 될 겁니다.새 플라스크를 한번 보시면 바로 이해하실 겁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5.0 (1)
응원하기
2025년 이후 주목해야 할 혁신 기술 트렌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이 여기서 더 발전하면 정말 일상의 모든 것을 도와주는 개인 비서를 갖게 될 것 입니다. 그렇기에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지시를 명확하게 내려야지 효과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기에 문제를 파악해서 요구하는 점을 정확하게 명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최고의 도구가 있지만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수준도 높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생활에서 과거 워드프로세서나 엑셀 그리고 영어활용 능력이 그사람을 평가했다면 이제 인공지능을 언어영역 이미지 영역 판단 영역에 어떻게 적절히 활용해서 녹여내는지가 그사람의 능력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콜라에서 탄산이 빠지면 화학적으로 변화가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콜라에 톡 쏘는 맛은 콜라 원액에 들어있는 이산화탄소의 맛 입니다. 이러한 이산화탄소 기체는 일반적으로 액체에 잘 녹지 않기 때문에 저온과 고압으로 콜라원액에 첨가 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를 액화시켜서 원액과 섞어 놓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액과 결합되어 있는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었기 때문에 화학적으로 분리가 일어난 것 입니다. 분자 구조가 변경되지는 않았기에 물리적인 분리에 가깝지만 원액의 농도나 산가가 변했기에 화학적으로 변화가 일어났다고 할 수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사진으로 첨부하는 이 그림작가를 알고 싶어요 친척이 주시것을 제가 포구한 것인데 대학교수님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한자가 너무 어려워서 읽을 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식견이 부족해서 낙관을 읽을 수는 없습니다. 제일 좋은건 낙관 확인겸 감정을 맞기시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 그나마 한국에서 제대로 감정을 해주는 곳은 한국고미술협회, 한국화랑협회, 한국미술품감정협회 3군데 입니다. 이중에서 한군데에 연락하셔서 진위확인을 하셔서 진품감성서를 가지고 계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1
정말 감사해요
100
그림 잘 그리고 싶은데요 팁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 입니다. 성인용 취미 미술학원도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미술학원이 취미반을 운영하지는 않기 때문에 미술학원에 연락을 해보시면 보통 주말에 강의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비용은 지역별로 틀리나 1주일에 1회 방문할 경우 20 정도이고 2회이상 방문 할 경우 30 정도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