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너지 CFE100이 채택된 경우에 달라지는 점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RE100 이란 단어는 직전 대선에서 이재명 대표가 말하게 되면서 전국민이 알게 되었습니다. 정책이라기 보단 글로벌 기업에서 시작하는 캠페인을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기업이 활동하면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전부 재사용 에너지로 100% 사용하자는 캠페인인데 사실 실현가능성이 낮습니다. 국가단위에서도 정책적으로 지원을 해도 달성이 어려운 지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나온 개념이 CFE100 입니다. RE 100과 유사하지만 carbon free energy 100 % 달성이라는 의미로, 구체적으로는 "24/7 CFE" 가 맞습니다.일주일 24시간동안 탄소와 해당이 없는 전력을 사용한다는 말인데 사용하는 전원만 친환경 에너지로 한다는 점에서 RE 100 보다는 실현가능성이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높기 때문에 추진 중입니다.생산을 위한 전력은 어쩔 수 없지만 가정이나 기업에서 생활을 위한 전력만이라도 국가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고 정책적으로 지원을 한다면 달성이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친환경에너지로 생산되는 전력을 따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만있다면 충분히 달성가능한 지점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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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산업에 미칠 영향력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메타버스는 자주 쓰이는 단어이지만 정확하게 아직 정의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메타는 넘다는 의미이고 버스는 유니버스의 약자로 우주, 세계를 넘는다는 의미 입니다. 그렇다보니 가상현실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신조어 입니다. 단순히 게임과 같은 눈속임의 가상현실을 넘어 오감을 전부 사용해서 만들어지는 가상현실을 메타버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하게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과거에 은행업무를 집에서 온라인으로 한다는걸 상상도 못한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핸드폰으로 걸어가면서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인간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해 지구의 사람들 기관들과 계속 연결되고 있으며 연결하고 확장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간접적인 부분들을 더욱 직접적으로 구현하게 되는게 메타버스로 아직 정의되지 않는다게 확장이 무한하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나중엔 집에서 음식을 직접 먹지 않아도 그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산업군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 입니다. 실시간으로 네트워킹이 된다면 전기차의 자율주행은 주변의 도로망이나 차량 수등을 제공해주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발달할 산업분야는 엔터테이먼트 분야로 생각됩니다. 지금도 4dx 라는 이름으로 영화도 있을 정도로 엔터업계는 이러한 가상현실 메타버스를 가장 먼저 받아들이고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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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숫자가 늘어날수록 환경오염이 심해진다는 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인구수와 환경오염은 비례관계가 맞습니다. 인류가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식량과 에너지가 필요하게 됨으로 이에 맞춰 생산과정에서 화석연료가 사용되고 탄소배출은 증가하기 때문에 정비례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물론 기술의 발달로 생산 환경별로 탄소배출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이 많지만 그래도 탄소배출을 제로로 만들 수 는 없기 때문에 인류가 늘어감에 따라 자원은 더 많이 소비해야 되고 자원은 고갈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은 오염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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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정제 성분에 글리세린이 있는걸 보았는데요.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글리세린은 세정제 보다는 보습제로 주로 사용됩니다. 외부의 수분을 흡수하여 발려져 있는 피부의 수분이 빠져나가지않게 보습을 합니다. 또한 글리세린 내부에 알콜 성분이 삼투압 작용을 통해 세균의 막을 파괴하여 살균효과를 나타내기도 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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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마음을 먹는다면 핵무기를 바로 개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플루토늄만 있으면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핵무기보다 제조가 어려운것이 원자력 발전 기술 입니다. 그래서 원자력 발전소를 10개 이상 만들고 해외에도 수출하는 기술력을 가진 우리나라로서는 충분히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핵확산 금지조약에 서명을 하여 원자력을 친환경으로만 사용하기로 협약을 맺은 상태라 개발을 하지 않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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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에너지는 온도가 몇도 이상이어야 태양빛이 에너지로 바뀔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태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 / 태양열 발전이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은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방식이고 태양열 발전의 경우는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방식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흐린날에는 태양광 태양열 발전 둘다 효율이 좋지 않은데요, 사실 이 두가지를 비교하면 태양광 발전이 훨씬 유리합니다. 흐린날에는 생각하신데로 두가지다 발전이 잘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맑은날의 기준으로 보면 태양광 발전은 맑고 흐림과 같은 하루 기상조건보다 계절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태양광 발전은 계절과 크게 상관없이 일조량과 관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열 발전은 일조량이 많아도 겨울엔 온도가 낮기 때문에 효율이 극도로 떨어집니다. 태양열 발전은 태양열을 흡수하여 물을 데운 뒤 엔진을 돌려 전기에너지를 만들게 됩니다. 주변의 온도가 낮은 환경에서는 발전을 하기가 어려운 발전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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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얼카페를 가면..들어나는 철골구조물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인스타그램이랑 홍보수단의 영향으로 내부가 드러나는 오픈콘크리트 구조로 가게를 꾸미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노출 콘크리트로 건축물을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도 다다오의 작품이 유행하는 것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사실 콘크리트나 철골 구조물을 그대로 사용하는게 오히려 유해물질은 덜 나오게 됩니다. 철제 구조물과 콘트리트 위에 어떤 재료를 붙이는 과정에서 유해물질이 발생합니다. 본드부터 보드나 벽지 등에서 유해물질이 장기적으로 나오는데 노출된 재료들보다 더 많은 포름알데히드 voc 같은 유해물질이 나오게 됩니다. 철골 구조물이나 콘크리트 자체에서 나오는 먼지들보다 많이 붙여서 예쁘게 꾸며진 카페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이 몸에 더 좋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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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우리 생활에 영향을 얼마나 줄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지구온난화라는 용어가 이제 지구 열대화 라는 용어로 변경이 될 정도로 탄소배출량에 따른 지구의 온실화는 심각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다양한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실 춥고 덥고 비가 오는건 지구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라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평균기온이 올라가게 되면서 이러한 기상현상의 빈도가 규칙적이지 않고 불규칙적이며 빈도가 높아지기도 하고 그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 하고 있습니다. 매일의 일교차는 커지고 4계절이 불투명해지며 태풍의 빈도 및 강도는 더해질 것이기 때문에 일상생활 시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항상 준비를 해야 되는 불편함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 불편함 보다는 기후변화로 인한 우리의 삶의 변화보다 기상이 변해 인간을 제외한 동식물들의 환경도 변화하게 되어 농작도 어려워 질것이며 해상생물의 어획량의 변화도 있기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할 것 입니다. 기상이변 문제는 이제 개인단위가 아닌 국가과 기업에서 나서서 법에 근거하여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해 움직여야 할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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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수소 2개와 산소가 만나는 순간 물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물이 만들어지는데는 수소와 산소가 필요하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수소 H 산소 O 물 H2O의 화학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소와 산소를 한공간에 모아놓는다고 해서 물이 되진 않습니다. 이 두가지 기체가 반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물이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물을 실험실에서 합성을 하진 않습니다. 수소 기체의 반응성이 너무 강해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키기 위해 열을 가하게 되면 폭발이 일어나게 됩니다. 수소와 산소내부의 결합이 끈어져서 세로운 H2O 결합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이러한 수소 산소의 내부 결합을 끈어낼때 필요한 에너지보다 끈어지고 난뒤에 발생하는 에너지가 더 커서 거대한 발열반응이 일어납니다. 이 발열반응의 에너지가 연속적으로 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소와 반응에 폭발을 하기 때문에 정확한 양의 수소와 산소가 존재해야 하며 이러한 기체들을 가두어두기 위한 공간과 폭발을 견뎌내기 위한 시설 또한 존재해야 하여 실험실에서는 물을 합성하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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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 활동했던 추사 김정희와 같이 활약했던 서예가는 누가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서예가는 아시는데로 김정희 입니다. 조선초기 중기 후기 중국의 영향을 받아 유행했던 서체는 계속 변하였습니다. 김정희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나머지 서예가들은 빛을 보지 못한것이 사실 입니다. 김정희 외 유명했던 서예가는 창암 이삼만과 눌임 조광진 으로 조선후기 3대 명필로 불렸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동국진체 라는 것이 있었는데 이를 개인적으로 더욱 발전시켜 명필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김정희 보다 15년 먼저 태어났으며 실제로 김정희가 유배길에 이삼만을 만나러 갔다고 전해 집니다. 그리고 김정희가 이삼만이 돌아가시고 난 뒤에 이를 슬퍼해 이삼만의 묘비의 비문을 적어줄 정도로 김정희가 존경하던 명필이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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