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미술하면 진짜 강사밖에 길이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순수미술을 해서 일반 기업에 취업을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순수미술을 배워서 순수미술만으로 먹고 살고자 하면 작가를 하셔야 합니다.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지만 회사에서 화학만을 써먹지 않듯이 순수미술을 배웠다고 해서 반드시 순수미술로만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엄밀하게 학원 강사도 순수미술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지 자기가 순수미술로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도 순수미술을 통해서 작품을 만들어야지 진정 순수미술을 한다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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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다 폭우가 더 환경적으로 안좋다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폭염과 폭우 둘다 기상이번에 따라 발생되는 현상입니다.사실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폭염과 폭우의 강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환경적이라고 하면 상당히 광범위 합니다. 단순히 인간의 삶도 환경에 포함되는데 인간의 삶에는 둘다 위험하지만 생존에는 폭염이 더 위험하고 폭우 같은 경우는 인간의 생활터전을 파괴할 수 있기에 경제적인 피해로 이어지므로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생물들의 입장에서도 수중 생물의 경우는 폭우가 영향이 없고 오히려 폭염에 따른 수온 상승으로 생존 환경을 잃게되므로 폭염이 더 위험합니다. 하지만 육지생물들의 경우는 생물에 따라 폭염과 폭우 둘다 위험합니다. 환경으로는 개인적으로는 폭우를 통해 가뭄도 해결이 되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오히려 대기오염물질도 제거해 주기 때문에 폭염보다는 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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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이 자화상을 그리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의 셀피 와 동일한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지금은 카메라가 어디든 있고 매일 들고다니니 풍경과 현실을 담는 것이 과거에 비해 너무 쉽습니다. 하지만 카메라가 발명되기 전에는 사실을 기록하는건 특수한 능력을 가진 화가들만이 가능한 일이 었습니다.특히나 더 과거로 올라가보면 누군가의 얼굴을 그린다는것 자체가, 그림의 모델이 된다는 것 자체가 아주 영광스럽고 돈이 많이 들고 아무나 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세시기에만 해도 신중심이었기에 사람이 신 옆에 배경으로 자신의 얼굴이 그려지기 위해서 후원자들이 돈을 바칠 정도 였습니다.시간이 갈수록 인간 중심이 되고 그림의 주제가 사람으로 내려오게 되면서 그림에 인물이 등장하게 됩니다. 물감도 저렴해지고 화가들의 기술도 증가하면서 초상화도 점차 그려지게 됩니다.그러던 와중에 작가들도 여유가 생기면 자신도 그림의 대상으로써 표현을 하게 됩니다. 자의식을 드러내는 역할도 있을 것이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리는 작가도 있을 것 입니다. 사실 자신의 초상화는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그렸다는건 어느정도 여유도 있고 기술도 있는 작가들이기 마련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초상화나 풍경화를 그려주며 돈을 벌었는데 벌이가 어려웠고 물감값과 캔버스 값에 여유가 있어야지만 자신의 얼굴을 그릴수 있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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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화 물감 택배 보낼수있나ㅓ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입니다. 법으로 금지된 물건들이 여러가지 있는데 물감과 같은 경우는 약품도 아니고 유해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보내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금지물품은 아래와 같습니다.알코올 음료동물 유래 상품, 가축 외의 동물(예: 마더오브펄 인레이, 스네이크스킨 시계 밴드)고가/예외적인 가격의 물품생물학적 물질, 카테고리 B 및 면제 대상 인체 또는 동물 표본위험물화기 및 무기(불활성 및 복제 폭발성 무기 포함)모피금 또는 기타 귀금속살아 있는 동물부패하기 쉬운 품목개인 소지품식물씨앗담배USD 500달러를 초과하는 시계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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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 몸에 좋다고 하는데, 녹차의 주성분은 무엇이며 어디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녹차의 주성분 카테킨입니다. 카테킨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물질로써 황산화 효과와 체지방감소,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등 해당 역할이 과학적으로 확인이 되어 있습니다.카테킨은 폴리페놀 화합물로써 녹차잎에 포함되어 보통 물에 녹이거나 우려서 먹을때 효과가 나타납니다.카테킨 외에도 카페인, 칼륨, 망간등 여러가지 물질이 있지만 효과가 확인된 물질은 가장 많이 함유된 카테킨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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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발전은 어떤 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핵융합발전은 핵융합반응시 나오는 에너지를 사용하여 전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핵융합 발전의 주요 연료는 중수소와 삼중수소 입니다. 핵융합발전은 삼중수소와 중수로를 1억도 이상의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어서 핵융합 반응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기존으 원자력 발전에서는 원자로를 필요로 하였지만 핵융합발전은 이러한 플라즈마 상태를 제어해야만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생성 할 수 있어 기존 원자력 발전보다 안전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건을 달성하고 유지하기가 어려워 아직 개발 중이며 세계 연구자들이 모여 공동으로 연구중입니다. 이를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 이라고 부릅니다. 대략 2050 년 정도 개발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초고온 상태를 유지하는데 현재는 국내는 50~100초 정도이나 이를 늘이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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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딥러닝과 같은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윤리적 문제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과 윤리적 문제는 해결이 시급한 문제 입니다. 윤리적 잣대의 기준은 인간 인데 인공지능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동일한 잣대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해결이 쉽지 않습니다.인공지능은 인간과 달리 도덕성이라는 것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시각으로 감정으로 판단을 하고 판단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실제 인간도 개인별로 도덕성과 양심이 틀릴진데 인공지능에게 까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인공지능의 발달 이후 나타나게 될 인공지능의 법적, 도덕적 의무에 대해 각국에서는 국가적으로 법을 만들어 대응중입니다. 가장 인공지능을 많이 개발하고 있고 고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경우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규제를 벌써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각주별로 규제를 만들어 관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본적인 규제의 기조는 인공지능에 의해 인간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함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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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을 하게 되면 누가 가격을 매기고 매입을 해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대미술의 정의는 정확하게는 과거의 미술입니다. 지금 현재 살아있는 작가들이 행하고 있는 미술은 동시대 미술, contemporary art 라고 정의합니다.이 두가지가 동시에 사용되기도 하지만 현대 이후가 동시대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주변 사람들 중 미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들이 작품 활동을 한다면 동시대 미술작가들 입니다. 과거의 미술과 다른 형태 다른 재료 다른 방법으로 만드는 작품들을 현대미술 이라고 보통은 이해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작품들은 사실 가치를 인정받기 전까지는 절대 거래가 일어나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 작품의 거래를 갤러리를 통해 발생하고 이들이 시장을 형성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갤러리에서 인정을 받고 거래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작가 개인이 정규 루트로는 유명한 미술대학을 나와 유명한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전시를 열고 인정을 받게 되면 갤러리나 미술관에서 그들의 작품을 소장해주며 구입을 하게 됩니다. 인기가 많아지면 가격은 높아지게 됩니다.비정규적인 루트로는 좋은 대학과 좋은 장소에서 전시는 하지 못했지만 미디어(각종 sns, 대중매체)를 통해 노출되어 인기를 얻어 작품이 판매되는 경우도 요즘은 많이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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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는 언제부터 사용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배터리의 역사는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실제로 최초의 배터리는 선사시대인 약 2천여년전에 만들어졌으며 관련된 유물이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전력사용이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었으며 그러다보니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에 대한 필요가 계속 증가하게 되는데 최초의 현대적인 배터리를 만든 사람은 1800년 알레산드로 볼타가 만들어 내게 됩니다. 최초의 전지는 구리와 아연을 사용한 전기를 저장하는 배터리 였습니다.이후 현재 자동차에 사용되어지는 납을 사용한 납축전지가 개발되었으며 이때가 1860년에 플랑스의 가스통 플랑테가 개발하였습니다. 현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1985년에 개발되었는데 2019년에 노벨 화학생을 받을 정도의 발견이었습니다. 미국의 존 구디너프, 스탠리 휘팅엄과 일본의 요시노 아키라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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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에 관련된 빅데이터 분석이 얼마나 기여를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현재 개발중인 인공지능들은 우리 상상을 계속 뛰어넘고 있습니다. 이번의 노벨상 수상자중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인공지능이 받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말은 즉 인류의 능력 범위 바깥까지 인공지능의 성능이 발달했다고 인지할 수 있겠습니다.물론 인공지능을 다루는 사람은 사람이지만 인공지능의 능력은 사람의 상상넘어이며 이것이 지속적으로 발전중이니 현재 인류가 해결하고 있지 못하는 환경분야에서도 좋은 해답을 내어놓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현재 인류가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매년 갱신중입니다. 각국에서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을 지켜나가고 있지만 한국은 출산률이 낮아지지만 세계적으로 인구는 매년 1.1% 증가중입니다. 인류가 늘어간다는것 자체가 탄소발생량 증가를 의미하며 과학기술이 발달 될 수록 많은 전력량을 필요로 하고 이러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값싼 화석연료 발전에 기댈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혹자들은 생산되는 탄소들은 줄이기가 어렵고 만들어진 탄소들을 포집하는 기술에 눈을 돌려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산자체를 컨트롤 하는 것 보다 생성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 란 생각과 이를 위한 획기적인 물리적 화학적 방법을 통해 지구의 온실화를 막는 쪽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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