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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오미크론인지 일반코로나인지구분은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오미크론인지 일반 코로나인지 구분하는 법에 대해 문의 주셨습니다.따로 그런 구분하는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병원에서도 따로 해당 하는 변이들을 구분하지 않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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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고 7일후에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걸리고 7일이 지난 경우에는 전염성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해당하는 부분에 대해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내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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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확진 후 한달이내 재확진??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1차 확진 후 한달만에 다시 감염 가능합니다.증상이 있다면 변이 등에 의하여 재감염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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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뇨나 요단백도 코로나19 기저질환에 속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혈뇨와 요단백이 나오지만 따로 병명을 진단받은 것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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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했는데 후유증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완치 되었는데 후유증이 언제 없어질지 문의 주셨습니다.기침의 경우는 한달 이상 지속 될 수 있습니다.증상에 대하여 가까운 병의원 내원하시어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절한 신체진찰 및 영상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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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양성 확진 받고 처방받은 약을 먹고 있는데 몸살감기약을 병행해서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이미 약을 먹고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병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증상이 추가되고 더 힘들어 진다면 비대면 진료 다시 받고 새로 약을 처방받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내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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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약을 가져다 줄 사람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현재 비대면 진료 및 약국에서 퀵? 혹은 배송 통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해당하는 부분에 대해서 비대면 진료 본 병의원 및 약국에 문의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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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격리중인데 술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확진 후 격리 중인데 술을 마셔도 되는지 문의 주셨습니다.술을 마시지 못하는 금기는 아니나, 가능하면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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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자가 검사했는데 줄이 희미한데 다시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자가검사를 하였는데 줄이 희미하게 생기는 경우 양성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병원에서 검사를 다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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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자가격리중 간이키트검사 음성??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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