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환부에 듀오덤 엑스트라씬 붙이는거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너무 긁는것 때문에 힘들어서 붙이는 것은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반복하게 되면 해당 부위 살점이 뜯겨나가거나 할 수 있으므로, 정말 필요할때 가끔씩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수두는 재발할수 있는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수두의 경우 한번 걸리게 되면 몸에 숨어 있다가 나중에 대상포진으로 나타나게 됩니다.피로하게 되는 경우 쉽게 재발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복통은 크게 안 느껴지는 구역질 및 구토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구토 증상이 있다고 하여 항상 복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구토가 계속된다면 해당하는 것에 대해서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물 마시는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물 안마시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지속적으로 물을 마시지 않으면 결석들이 발생할 수도 있고, 저혈압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탈수가 발생할 수도 있지요. 말씀 하신 것처럼 두통도 올 수 있기는 합니다.그러나 특별히 증상이 없다면 사실 알게 모르게 적절한 수준의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여주는 당뇨병에 어느정도 효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애초에 건강식품의 경우는 치료약이 아닙니다.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적절한 음식 섭취와 건강 관리가 중요한 것이지 특정 음식을 먹는다고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하루 3~4잔정도의 믹스커피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카페인의 경우 하루 최대 섭취권고량은 성인 400mg 이하로, 일반적인 아메리카노 한잔이 100mg 내외의 카페인을 함유하므로 하루 최대 4잔 이하, 보통은 한두잔 이하가 좋겠습니다.부작용으로 불면, 두통, 불안, 정서 장애, 혈압 상승, 부정맥 등이 유발 될 수 있고, 위산 분비가 많이 되어 위염 그리고 역류성 식도염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적당한 카페인 섭취는 일상생활에 어느 정도 활력을 줄 수 있으나 과한 섭취는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믹스 커피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설탕 등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유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격동 물혹 제거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하는 부분으로 인하여 가슴통증이 있고 호흡이 불편하다면 제거해야겠지요.그러나 증상이 물혹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정확한 것은 해당 흉부외과 등 내원하여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사후피임약 먹은후 6시간후 구토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약의 경우 3시간이면 이미 효과가 충분히 작용합니다.30분 내 구토시에 다시 먹는 것 도움되지만 3시간이면 이미 다 흡수되고 난 상태로 다음에는 그렇게 드시지 말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아무 이유 없이 배가 아플때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평가
응원하기
다래끼가 나면 우선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다래끼 나면 기본적으로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온찜질을 하게 되면 초기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그러나 호전이 보이지 않으면 바로 병원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