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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간에 증상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신속항원검사 음성이더라도 코로나 양성일 가능성 있습니다.위음성이 나올 수 있지요.다만, 단순히 인후통 기침 가슴통증만으로 코로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우선 가능하면 마스크 잘 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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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종에 대해서 질문잇어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의 경우 어느 정도 변종에 대해서도 커버가 되기는 합니다. 그러나 돌파감염의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합니다.굳이 변종이 나온다고 하여 추가로 맞는 것은 아닙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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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자 백신 3차맞을필요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2차 접종 후 코로나 걸린 경우에는 3차 접종 할 필요 없으나 미접종 상태에서 걸린 후 2차까지 맞은 경우는 3차까지 맞는 것이 맞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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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아도 돌파감염이 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을 맞는다고 하여 무조건적으로 코로나 19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으로 중증도가 낮아지게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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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한번이라도 감염이 됬다면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19에 한번이라도 감염된 경우는 완치가 되더라도 전보다 상태가 안좋아지는지 문의 주셨습니다.해당 하는 부분은 크게 관련 없습니다.무조건 걸리면 나빠지는 것 아닙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내과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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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3차접종후 가슴통증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코로나 접종 이후 발생한 가슴통증이 있어 문의 주셨습니다.혈액 검사는 하였을까요? 검사상 큰 이상 없으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으나, 증상 지속되신다면 다시 한번 검사하여 보시고, 검사상 크게 이상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단순히 그래프가 위아래 바뀐 것만으로는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없습니다.심전도 찍은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맞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료상담 /
내과
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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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환자 코로나백신 위험하진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천식환자라는 것만으로 코로나 백신이 위험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코로나 19 감염시에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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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정확도 얼마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신속항원검사 자체가 부정확한 부분이 많습니다.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된다. 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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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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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 정확도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신속항원검사 자체가 부정확한 부분이 많습니다.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된다. 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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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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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검사키트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신속항원검사 자체가 부정확한 부분이 많습니다.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된다. 기존 PCR 검사보다 콧속 얕은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30분 이내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는 검사 방식이다. 15~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 다만, 정확도가 PCR검사보다 낮다. PCR 검사는 채취한 검체 속 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시켜 판단한다. 이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의 검체로도 양·음성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는 증폭 없이 검체 속 바이러스 여부를 따진다. 코로나 감염자라도 증상이 미약하거나, 검체를 제대로 채취하지 못하면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는 감염된 사람이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41.5% 확률로 양성이 나오게 된다고 분석했다. "일반인이 신속항원검사 키트로 직접 하면 그보다 10~20% 더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검사에서 가짜 음성을 받은 이들이 나올 수 있고, 이들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추가 전파시킬 수 있지만 방역당국은 이를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자가검사키트, 4명 중 1명꼴로 '가짜 양성'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닷새 동안 4개 지역(광주, 전남, 경기 평택, 경기 안성)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는 총 8만4000건이다. 이 중 양성으로 나온 687건에 대해 PCR 검사를 했더니 523건(76.1%)이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나머지는 가짜 양성이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신속항원검사 양성 건이 PCR 검사 음성으로 23.9%가 나온 이유는 검사법에 있어서 정확도의 한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정리하자면,실제 감염된 사람 중 신속항원검사를 하면 약 40% 정도만 확인되고, 나머지는 음성 판정 받게 되어 추가 전파의 가능성 있습니다.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더라도 4명중 한명은 실제로는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음에도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 있습니다.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533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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