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유증상일때 pcr검사는 무조건 병원에 가야하나요?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 보다 더 많은 비율로 검사자도 증가하게 됩니다. 국내의 PCR 검사 가능 건수는 해외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지만 1일 100만건 이내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을 위한 필수검사인 PCR 검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신속항원검사를 확진검사 전 선별검사의 목적으로 추가하여 대체하게 되었습니다.신속항원검사는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하여 시행하며 아래의 방법에 따라 진행됩니다.자가진단키트는 정확한 검체 채취가 이루어졌다는 가정하에 해외에서 시행한 임상 성능시험 결과 각각 민감도 82.5 %, 특이도 100% / 민감도 92.9%, 특이도 99%로 나타났습니다. 민감도란 환자를 양성으로 판정하는 확률, 특이도는 환자가 아닌 사람을 음성으로 판정할 확률을 말합니다. 하지만 검사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정확도는 이보다 훨씬 낮아질 수 있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올바른 검체채취가 필수적이며 비강 내 비교적 깊숙하게 면봉이 들어가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검사를 할 경우 면봉의 일부에만 검체가 닿거나 아예 닿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에는 검사의 정확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현재 식약처 허가사항에 따르면 자가진단키트는 보조적인 진단 수단으로만 사용가능하며,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올 경우 만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음성인 경우라도 감염이 의심되거나 증상이 있으면 PCR 검사가 필요합니다.따라서 확진은 PCR 결과와 임상 증상을 고려해 담당 의사가 최종 판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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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 중에 목마름(건조하게), 잔 기침 등의 증상이 있나요?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의 잠복기는 1-14일, 평균 잠복기는 5-7일 입니다.잠복기란 감염 이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시기를 말하는 것으로 감염 후 빠르면 1일 최대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임상 증상은 무증상에서 부터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피로이며 그 이외에도 후각이나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경미하며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하지만 개인마다 동반 증상에 차이가 있으며 감기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해당 기간 위험지역에 다녀오셨거나 의심되는 접촉이 있는 경우 가까운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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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만났던 지인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코로나 잠복기가 정확히 어느정도 되나요?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의 잠복기는 1-14일, 평균 잠복기는 5-7일 입니다.잠복기란 감염 이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시기를 말하는 것으로 감염 후 빠르면 1일 최대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임상 증상은 무증상에서 부터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피로이며 그 이외에도 후각이나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경미하며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하지만 개인마다 동반 증상에 차이가 있으며 감기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해당 기간 위험지역에 다녀오셨거나 의심되는 접촉이 있는 경우 가까운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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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때는 멀쩡했는데 2차 맞고 엄청나게 아픈 경우가 뭔가요..?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두통, 근육통과 같은 전신반응이 나타나며 면역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접종 후 이와 같은 전신반응의 정도와 항체 생성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객관적인 임상연구가 시행된 바가 없습니다) 다른 예방접종 사례를 보더라도 접종 후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항체 생성은 잘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일반적으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의 경우 1차 접종보다 2차 접종에서 이상반응이 흔하게 일어나며 정도도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임상시험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진 부작용은 모더나, 화이자에서 모두 유사하게 나타나며 1,2차 접종과 추가접종 사이의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상반응은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여러 이상반응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두통, 근육통 같은 전신반응이 흔하게 나타나며 젊은 연령층에서 이와 같은 증상이 더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며 이와 같은 증상들은 면역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증상 발생시 해열제 (타이레놀과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을 복용하시고, 이 기간에는 가급적 무리한 신체활동을 삼가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접종 후 드물지만 심근염, 심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숨이 차거나 가슴통증이 있는 경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실제로 맥박이 빨리 뛰는 경우, 실신 등이 있다면 내원하시어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해외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드물게 발생하는 심근염, 심막염은 2차 접종 후, 젊은 남성에서 더 자주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이 사례는 매우 드물며 (접종 100만명당 10명 이내) 조기 진단하여 치료할 경우 특별한 후유증 없이 치료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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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경우도 기저질환자라 칭하나요?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된 기저질환의 범주는 다음과 같습니다.만성 호흡기 질환 : 폐기종, 만성폐쇄성폐질환, 기관지확장증, 천식, 진폐증, 기타간질성폐질환내분비 장애 : 당뇨, 뇌하수체기능이상, 부신질환심혈관 질환 : 심부전, 심근염, 심근경색, 만성류마티스성심장질환, 판막질환, 고혈압만성신장질활 : 만성신부전, 사구체질환신경계 질환 : 파킨슨병, 치매, 뇌성마비, 다계통위축증, 척수손상, 간질, 중추신경계탈수초질환소화기 질환 : 간경변, 만성B형간염, 낭포성섬유증천식의 경우 기저질환으로 포함되지만 단순알레르기 비염은 기저질환 범주내 포함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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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고 먹는 약에 관해서
백신 접종 전, 접종과 함께, 접종 후 증상이 발생하기 전의 해열진통제의 예방적 사용은 현 시점에서 전세계적으로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방적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의 투여가 백신의 면역원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접종 후 발열이나 근육통 등 이상반응이 있는 경우 해열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세트아미노펜을 우선적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국내에서도 아세트아미노펜을 우선적으로 권고하며 부루펜 등 소염진통제의 경우 항체 생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우선 복용은 권장하지 않으며,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조절되지 않는 이상반응의 경우, 의사의 판단에 따라 소염진통제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상반응이 다른 예방접종에 비하여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므로 가급적 접종 전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 등)을 구비하시고 증상이 생기면 바로 복용하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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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 하는 시기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의 잠복기는 1-14일, 평균 잠복기는 5-7일 입니다.잠복기란 감염 이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시기를 말하는 것으로 감염 후 빠르면 1일 최대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임상 증상은 무증상에서 부터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피로이며 그 이외에도 후각이나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경미하며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하지만 개인마다 동반 증상에 차이가 있으며 감기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해당 기간 위험지역에 다녀오셨거나 의심되는 접촉이 있는 경우 가까운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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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중 1명만 코로나 확진뜨면 어떻게 되나요?
코로나19로 확진되었다는 문자를 받으셨다면 접종완료 여부 및 연령, 기저질환에 따라 향후 관리형태가 결정됩니다.확진자의 동거가족과 밀접접촉자의 경우도 함께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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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증상은 목마름으로도올수 있나요
지금까지 알려진 코로나19의 잠복기는 1-14일, 평균 잠복기는 5-7일 입니다.잠복기란 감염 이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시기를 말하는 것으로 감염 후 빠르면 1일 최대 14일 이내 증상이 나타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임상 증상은 무증상에서 부터 경증, 중등증,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피로이며 그 이외에도 후각이나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경미하며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하지만 개인마다 동반 증상에 차이가 있으며 감기와도 증상만으로는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해당 기간 위험지역에 다녀오셨거나 의심되는 접촉이 있는 경우 가까운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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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받았는데 이 검사로 정확한 결과가 나오는거 맞나요?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 보다 더 많은 비율로 검사자도 증가하게 됩니다. 국내의 PCR 검사 가능 건수는 해외에 비해서는 많은 편이지만 1일 100만건 이내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을 위한 필수검사인 PCR 검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신속항원검사를 확진검사 전 선별검사의 목적으로 추가하여 대체하게 되었습니다.신속항원검사는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하여 시행하며 아래의 방법에 따라 진행됩니다.자가진단키트는 정확한 검체 채취가 이루어졌다는 가정하에 해외에서 시행한 임상 성능시험 결과 각각 민감도 82.5 %, 특이도 100% / 민감도 92.9%, 특이도 99%로 나타났습니다. 민감도란 환자를 양성으로 판정하는 확률, 특이도는 환자가 아닌 사람을 음성으로 판정할 확률을 말합니다. 하지만 검사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정확도는 이보다 훨씬 낮아질 수 있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올바른 검체채취가 필수적이며 비강 내 비교적 깊숙하게 면봉이 들어가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검사를 할 경우 면봉의 일부에만 검체가 닿거나 아예 닿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에는 검사의 정확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현재 식약처 허가사항에 따르면 자가진단키트는 보조적인 진단 수단으로만 사용가능하며,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올 경우 만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음성인 경우라도 감염이 의심되거나 증상이 있으면 PCR 검사가 필요합니다.따라서 확진은 PCR 결과와 임상 증상을 고려해 담당 의사가 최종 판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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