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임금 제대로 안 줘서 노동청에 신고함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1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하지 않으면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유니폼비를 공제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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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육아휴직 복귀후에 다른보직으러 변경한다고 해서 그거 권고사직 아니냐고 물어봤는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육아휴직 종료 후 원직복직을 시키지 않을 경우 불법이기는 하나 그 자체가 사직을 권고한 것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근로자가 이의를 제기한 것을 이유로 징계를 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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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사용 시 급여 계산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임금을 일할계산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임금=시급×유급시간유급시간에는 실근로시간, 가산시간, 유급휴일시간이 포함됩니다.사례처럼 무급병가를 사용한 경우에는 병가기간 및 병가로 인해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는 날은 유급시간에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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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중 명절연휴에 해외여행가는것도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실업급여 수급기간 중 단기간 해외여행을 하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실업인정일에 출석하지 못할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고용센터 담당자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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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하는 매장 매출부진으로 타매장에서 하루이틀 출장을 가라는데 무조건 들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사례의 경우 타 매장에 출장가는 것이 크게 불리하지 않다면 회사 지시에 응하는 것이 타당하나 크게 불리하다면 거절할 수 있습니다.이 경우 회사 사정으로 근무하지 못하였으므로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아도 휴업수당(평균임금 70%)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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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과중으로 인해 퇴사를 하게 된다면 실업급여 대상이 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원칙적으로 자진퇴사할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속근무가 불가능할 정도로 업무가 과중하다면 자진퇴사라 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다만, 업무 과중 정도 등에 대해서는 고용센터에서 면밀히 사실관계를 조사해서 판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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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후 무단결근처리예정이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아직 사직을 권고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병가 1개월 사용 후 본격적으로 그만두라고 하면 사직 권고로 볼 수 있습니다.지금은 치료 후 계속근무하겠다고 주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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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서류를 비조합원 관리자가 가지고 있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노동조합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노동조합이 직원을 고용할 수 있고, 이 사람은 조합원이 아닙니다. 이 직원이 탈퇴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관련 서류를 가지고 있는 것은 정상입니다.사례의 경우 위 경우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해당한다면 위 설명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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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초과한 계약기간, 계약만료 퇴사가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근무기간이 2년을 초과할 경우 무기계약직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이 상태에서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그만두라고 하는 것은 해고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해고로 정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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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에서 근로자로 지위 변경 시 연차 기산일자는 언제부터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호병 노무사입니다.귀하의 질문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합니다.임원이지만 사실상 근로자에 가까운 상황이라면 최초 입사일부터 연차휴가 기간을 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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