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침이 묻었을때는 흐르는 물에 세척하면 충분한가요?
침에는 바이러스보다는 세균이 더 많습니다. 동물보다는 사람 입에 더 세균이 많지요. 어쨌든 바이러스나 세균이 묻은 침은 물로 씻어 주기만 해도 충분히 없앨 수 있습니다. 어차피 병원체들은 상처를 통해서 인체로 들어오기 때문에 깨끗하게 씻으면 그냥 사라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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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안쪽이 스치기만해도 아픕니다.
족저근막염의 통증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약간 피부 자극에도 통증이 심한 경우라면 다른 원인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신경 통증 같은 거요.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뇨에 의한 말초 신경병증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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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두피 간지러움 관리하는 방법은?
가려움이 있다면 단순히 두피가 기름진 것이 문제라고 판단할 순 없지요. 아마 두피 질환이 동반되어 있어서 가려울 겁니다. 일단 피부과에서 확인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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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증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초음파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될 것입니다. 본인 전액 부담으로 하신다면 검사는 가능하나 우루사 먹어도 담석 크기가 바로 줄어들지 않아요. 6개월 이상은 복용해야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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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기초접종 3번 다 TDAP으로 맞아도 괜찮을까요?
어차피 기초 접종 자체는 Tdap으로 진행을 하는 겁니다. 파상풍 뿐만이 아니라 디프테리아나 백일해도 기초 접종을 같이 안했을 수 있으니 3회를 모두 Tdap으로 맞는 것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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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안약이 흡수 안 되게하는 방법?
문의 주신대로 안약은 대부분 눈에서만 흡수되고 전신 흡수는 거의 없습니다.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아쉽게도 없구요. 안약 사용을 아예 중단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약을 넣어서 전신 흡수가 되는 양 자체도 거의 없고, 증상을 나타내기도 어렵다는 점이지요. 현재 호소하는 증상은 안약의 부작용이라기보다는 다른 원인에서 유발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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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이 파르르 떨리는데 영양소부족인가요?
눈주변의 떨림 증상이 있을 때 마그네슘 결핍을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요즘 같이 잘 먹는 시대에는 실제 결핍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안구 건조나 불면, 카페인 과다 섭취등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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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치료 내역이 다른 병원에 공유되나요?
의무기록은 본인의 동의 없이 열람이 불가능하고, 특히 다른 병원의 의무기록이 공유되는 것은 아니라서 알 방법이 없습니다. 주사 치료를 다른 곳에서 받았다는 것은 본인이 밝히기 전에 알 수 없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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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결과지 좀 봐주세요.. (피검사결과지 좀 봐주세요..)
대부분 정상 수치이고 혈소판 수만 정상보다 약간 높은 것 같습니다. 혈소판 수가 약간 높은 것은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정상보다 낮다고 나온 결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되는 검사들이라서 주치의도 설명을 안 해주셨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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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생긴 점? 아니면 사마귀 점상출혈?
아직은 크기가 작아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사마귀라면 점차 커질 건데, 아직 구분을 하기는 어렵구요. 크기가 커지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다면 단순한 점일 것으로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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