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예방 접종후, 감염이 되면 미접종자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대상포진의 경우 어릴 때 이미 감염이 되어 잠복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접종자는 대상포진이 생길 위험을 낮추는 것이지요. 당연히 예방도 되지만 만약에 대상포진이 생겨도 증상도 가볍고 후유증도 적습니다. 30~40대에서는 잘 권장하지는 않아요. 50세 이상에서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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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위오령산,평위천 같이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한의사는 본 사이트에 없는것 같고 한약의 효과나 부작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바가 없어서 뭐라고 답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소화제를 드셔보시는것은 어떠실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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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쪽 앞쪽 뼈..? 여기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발을 들어주는 근육이 아프신가봐요. 아무래도 급가속과 감속을 하는 운동을 하다보면 근육통이 쉽게 생길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운동과 운동후의 스트레칭이 필요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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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나 손 주변 뜯는 버릇 고치게 하는 법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손톱을 물어뜯는 근본 원인은 불안감일 겁니다. 불안감을 줄여주는 것이 일단 필요하고, 습관 자체를 교정하는 것은 의학적인 치료로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본인 스스로의 노력과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지요. 일반적으로는 밴드 붙여 놓기도 하고 손톱을 계속 짧게 깎거나 쓴맛이 나는 물파스, 연고 등을 발라놓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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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성 탈모로 19년정도 피나복용중 갑자기 가렵고 머리카락이 많이빠짐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참 어렵지요. 탈모약을 지속적으로 복용을 한다고 해도 진행이 다소 늦어질 뿐이라는 것이 현재로서는 한계라고 생각이 됩니다. 질문자께서는 영양 결핍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악화 요인도 있고, 탈모 외에 지루성 두피염이 있어서 탈모가 가속화될 수 밖에는 없는 안 좋은 상황에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악화 요인을 최대한 조절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인한 영양 결핍은 균형 잡힌 식단으로 조절하고, 스트레스 관리는 운동을 해결하셔야 되겠습니다. 지루성 두피염에 대한 염증 치료도 탈모 치료와 병행을 해야 덜 빠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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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피부건선이 심해집니다 해결방안이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건선이 맞다면 만성 질환이라 평생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는 점은 피부과에서 이미 설명을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사실 실내가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악화되고 여름에 좋아지는 경향을 보이지요. 가장 중요한 치료는 결국 보습제이구요. 스테로이드는 심할 때 사용을 해야 하나 겨울에는 보습 크림으로 피부 건조를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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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관련해서 질문을 이렇게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어지러움의 원인이 다양하기는 하답니다. 귀의 문제인 이석증도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뇌의 문제도 확인을 해 봐야 합니다. 또한 이석증은 고개를 돌릴 때 2~3분 정도의 어지럼과 구역감이 동반되기 때문에 하루 종일 누워 계셔야 하는 상황은 다른 질환도 의심을 해 봐야 합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의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일단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치료 방안에 대해 설명을 들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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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많이 쑤시고 아픈데 관절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관절염도 하나의 원인질환으로 고려는 해야합니다. 40대라고 해도 평소 무리해서 걷거나 뛰는 경우라면 조금 일찍 생기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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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왼쪽에 붉은 반점이 있는데 이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혓바늘이라고 하는 구내염이 생긴겁니다. 피곤했다면 충분히 생길수는 있어요. 최대한 푹 자면서 혀에 자극이 되는 음식,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피하시는것이 좋답니다. 아님 약국에서 구강연고 사서 바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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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이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식중독이라고 하기에는 근육통, 발열이 더 심하고 아직은 설사나 복통은 적네요. 그렇다면 독감과 같은 상기도 감염도 의심을 해야됩니다. 근데 구분하는것이 별로 의미는 없는것이 장염이나 감기나 결국 증상에 맞춰서 약 먹고 지켜보는 것이랍니다. 지금처럼 해열제 먹고 좋아지기를 기다리는 거죠. 여기서 감기증상이 생기면 감기약이 추가되고 설사나 복통이 생기면 장염약이 추가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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