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보고 나면 잔뇨감이 있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않아 또 화장실을 가고 싶어지는데 어떤 증상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가장 흔한 원인은, 전립선 비대 , 과민성 방광, 방광염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나이를 고려하면, 배뇨시 힘을 주어야 한다몀, 전립선 비대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편감이 심하시다면 ) 비뇨기과 방문하여 평가해 보시고, 관련 치료를 받아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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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장 삼투압이 감소하면 부종이 발생하는 이유
(제가 아는 범위론) 혈관내 삼투압이 낮아지면 , 농도를 맞추기 위해, 물이 혈관에서 조직으로 이동합니다 (단백질등은 혈관벽을 이동할 수 없으니)그로인해 조직에 수분이 쌓이면서, 부종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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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비만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요?
(제가 아는 범위론) , 내장 지방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주로 CT를 찍어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만약 일반 검진 (CT 등이 아닌) 의 경우에는 BMI (체중 / 키의 제곱) 나, 전기저항?을 이용한 체질량 지수로 확인 할 듯 합니다 + 복두 둘레 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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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팍? 흉골? 쪽 같은데 숨쉬거나 움직일때 통증이 있는데 괜찮은가요?
(말씀하신 증상으로는)늑골의 미세골절?이나, 관련 근육통을 감별하기가 쉽지 않을 듯 합니다단지, 미세 골절의 경우에도 보호대 착용이 주된 치료인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안전을 위해 정형외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 활동을 줄이고 안정을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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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해서 인공 눈물을 자주 넣게 돼는데..괜찮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인공눈물을 자주 넣는 자체는 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단지,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 이유가 단순한 연령 증가에 따른 변화인지다른 안과적 질환이 동반되었는지에 대한 확인은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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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5세 여자 아이인데 수족구병에 걸려서 엄청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소아 관련은 조심스럽지만)수족구 병은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 / 일반적인 바이러스 예방과 비슷합니다구강 / 호흡기 관련 비말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 / 직접 접촉 (화장실 문고리 등) 예방을 위한 손씻기 철저 그리고, 관련 질환이 있는 소아와의 접촉 감소 등이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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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하고 오른쪽 어깨에 힘이 안들어갑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경추 부위의 통증이나, 어깨 부분의 심한 불편감이 지속되다면그 부분은 인대나 근육이 너무 많은 부분이라 엑스레이 보다 좀 더 정밀한 MRI / CT 등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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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이 하는 역할이 뭔가요? 수술하면 요즘에도 잘라내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맹장염 등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절제하지 않습니다. 맹장의 기능은 아직 불분명 합니다만, 소화관련 보조역활로 생각되고 있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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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고 검사항목에 대한 질문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
제가 알고있는 바로는, HDL 이라는 검사 수치는 , 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고, LDL 수치는 동맥경화의 위험인자 입니다. 총 콜레스테롤은 LDL + HDL + TG/5 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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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복용시 정신이 몽롱한이유는?
제가 아는 범위론주로 감기약 내에 포함되어 있는 항히스타민 성분이 말씀하신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주로 콧물, 가려움 등에 사용합니다)다음 진료시에, 감기약 먹고 그런 증상이 있었다고 설명하시면, 조절 받으실 수 있을 듯 하고(항생제가 아니라면) 항히스타민제는 치료 보다는 증상 조절이 목적이라부작용?이 더 심하다면 빼셔도 되실 듯 합니다 -> 제일 정확한 것은 치료하신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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