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력이 있으면 신용점수가 어떻게 변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을 받았다고 신용점수가 무조건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 대비 일정 비율까지는 대출을 받더라도 신용점수가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담보 대출 등 대출의 성격에 따라서 신용점수는 다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일반적으로 신용대출을 받는 경우 1, 2금융권에 따라 신용점수에 끼치는 영향이 다릅니다.다만, 신용카드 장단기 대출의 경우 대출 실행 시 즉각적으로 신용점수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다중채무의 경우 대출을 한 두 군데로 모으는 게 유리하고 신용카드 한도는 70~80% 미만 사용을 권합니다.대출 이외에도 4대 보험, 통신비 납부 내역도 영향을 끼치는데 다년간 성실 납부 내역을 제출하면 소폭 신용점수가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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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량 증가는 '경제가 좋다'는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먼저 통화량의 정리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통화량은 M2입니다. 아래 정의를 보시면 현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및 유구불 예금 및 각종 단기 금융 상품까지 포함하는 게 M2입니다. M2가 증가한다는 것은 관련 손바뀜이 많다는 것이고 경제활동이 활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M1 통화량에 유동성이 작은 비유동성 자산까지 포함하여 통화량을 계산한 것이에요.현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요구불 예금에 주식, 채권, 적금 등의 비유동성 자산을 모두 합한 통화량을 M2 통화량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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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론처럼 중개인 대출은 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중개인을 거쳐서 대출을 하는 것이 불법은 아닙니다. 상당수 금융사들이 외부 중개인을 통한 대출 상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상상인저축은행의 크크크론의 경우 해당사 홈페이지나 어플을 통해서도 대출한도 조회 등이 가능합니다. 먼저 직접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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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품을 찾기위해 신용점수 조회하는 것이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에는 대출 실행 전 한도 확인 시 다소간에 불이익이 있었지만 요즘은 단순 금리와 한도 비교 시 신용점수와 대출 실행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 금융사의 대출과 금리를 알아 보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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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수익률이 몇프로면 높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위험자산인 주식과 코인으로는 개인 직접 투자가가 수익을 남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투자금의 성격과 변동성에 중장기적으로 개인 투자가들은 견디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의 경우 일반적인 경우 연간 수익률이 10~15%가 넘어가면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이 투자가들이 수십%에서 100% 이상의 수익률의 환상을 쫓습니다. 코인 투자의 경우 사실 목표 수익률을 셋팅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변동성이 심합니다. 하루에도 20~30% 변동성을 보이기 때문에 코인 투자를 통한 목표수익률 셋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만, 비트코인이나 주력 알트 코인에 대한 분할 매수, 분할 매도 방식으로 2~3년 이상 운영 한다면 주식 투자 수익률의 2~3배 이상은 가능할 수 있는데 이 또한 투자 시기와 시장 상황에 매우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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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950년대까지 소련의 가스를 레드가스로 불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소련에서 수입하는 천연가스가 붉은색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1950년대면 2차대전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동서 냉전에 기인합니다. 붉은색을 상징하는 소련으로부터 불가피하게 값싼 천연가스를 수입할 수 밖에 없던 당시 전후 유럽을 빚대어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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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DP 나우가 1분기 마이너스 성장 전망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아마도 아래 링크의 뉴스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1분기 GDP가 GDP 나우 모델로 기존 2.3%에서 1.5%로 전망을 했습니다. 기사에서 '역성장'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1.5%로 성장 전망치가 하향 조정된 것이지 마이너스 성장한 것은 아닙니다. 추정치가 낮아진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인한 교역 감소 예상치가 반영된 듯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0100800007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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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분기 미국 GDP가 -1%라고 하던데 이정도면 주식장이 폭락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25년 1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4월 이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24년 4분기 성장률은 2.3%이고 '24년 전체 성장율은 2.8%입니다. 한국의 GDP 성장률이 1%대임을 고려하면 작년 미국 경제는 상당히 양호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5년에도 2%가 조금 상회하는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고 한국은 1% 중반대입니다. 미국 경제 성장 관련해서는 주식 시장에 크게 영향을 끼칠만한 상황은 현재 기준 아닙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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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에서 매일 이자주는것이 파킹통장과 같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만 하루를 자금을 맡겨도 당일 이자는 주는 게 파킹 통장인데 고객 유인효과가 커서 고정비와 운영비가 적게 더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 상품 중심으로 거의 전 1금융권에서 경쟁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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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받을때 신용등급을 유지할 방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마다 상황이 매우 다릅니다. 소득 대비 대출이 많은 경우 추가 대출은 신용점수를 떨어뜨리게 되는데 개인마다 기준이 천차말별입니다. 다만, 대출 시 신용점수 하락을 최대한 막을 방법으로는 1금융 대출 위주로 받고 여러 대출이 있는 경우 하나의 대출로 합치는 게 유리합니다. 만약, 불가피하게 2금융 대출을 받게 될 경우에도 여러 대출 보다는 한 두개로 대출을 합치는 게 유리합니다. 급전의 경우 1금융권 비상금 대출을 활용하시고 가급적 신용카드 장단기 대출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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