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이더리움 자체에 대한 전문가라고는 할 수 없지만 코인 투자가 입장에서 도움이 되실까 하여 첨언을 드리겠습니다. 이더리움은 수년 전만 해도 ERC2 토큰 즉, 알트코인 발행 플랫폼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솔라나, 폴리콘, 톤 코인 등 속도와 가스비가 훨씬 저렴한 플랫폼 코인들이 탄생하면서 상대적인 활용도가 떨어졌고 비교적 비싼 가스비 등이 이더리움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져온 급등세 장에서 조금 소외된 듯합니다. 이런 상황 타개를 위해 이더리움은 속도와 가스비 절감 등을 위한 하드포크가 필요한 상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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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와 고정금리 대출 중 현재 경제 상황에서 더 유리한 선택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현상황은 참으로 금리 예상이 힘든 시기입니다. 당분간 미국도 그렇고 주요국가들의 금리 정책의 방향성을 정하기 힘들어 동결을 선택하는 중앙은행들이 매우 많을 듯합니다. 내년 이후는 지금보다 낮은 금리가 예상되나 현재 기준으로는 한 동안 동결이 유력하여 개인 금융 소비자 입장에서는 변동 & 고정금리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하실 필요는 없고 2~3년 이상 끌고갈 대출이라면 변동 금리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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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가 3000포인트를 넘어설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2,500선에서 등락 중인데 20% 이상 상승해야 합니다. 2~3년 내에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는 한국 경제가 다시금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현재 보다 더 낮은 지수를 걱정해야할 판국입니다.미국과 일본의 경우 우리와 사정이 다소 다릅니다. 미국은 자국 우선주의인해 여러 경제 지표들이 나쁘지 않을 듯하고 일본은 철저히 미국편에 줄을 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중국, 유럽 시장도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이라 균형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려운 국제 정치, 교역 질서입니다. 특히, 올해가 큰 갈림길이 될 듯하여 빨리 정국도 안정되고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선회가 필요한데 일개 국민의 한 사람이지만 걱정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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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및 시바이누 등 밈코인이 등락과 급등을 반복하는데, 암호화폐 전문가가 강력하게 반등할 것이라고 하던데, 어떤 근거인지 혹시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밈코인의 경우 시장 환경과 해당 밈코인 트랜드 및 커뮤니티의 힘으로 등락을 하는 변동성이 매우 심한 코인입니다. 언젠가는 크게 오를 것이다라는 전망은 사실 누구나 할 수 있고 유투브 등에서 가상화폐 전문가라고 조회수를 올리는 이들은 대부분 '아님 말고'식의 전망을 하게 됩니다. 지난 해 말 프럼프가 다시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전코인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더 갈 것이라고 일제히 예상을 했으나 최근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본인과 영부인도 밈코인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행보이나 최근 밈코인은 급락했습니다. 자칭 전문가들의 주장이라면 밈코인 등 코인 가격이 조정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코인 가격 조정은 코인들도 이젠 위험자산으로 인지하여 프럼프의 관세 전쟁으로 '교역 위축 > 글로벌 물가 상승 우려 > 금리 인하가 아닌 인상 가능성 > 주식 시장 폭락 > 같은 위험 자산인 코인 가격 폭락'의 연결고리로 등락하고 있습니다. 밈코인라고 별반 다르지 않고 기존 기능성 코인들 보다 변동성은 훨씬 큽니다.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밈코인에 투자하는 이들이 과연 2~3년 장기투자를 할까요? 대부분 단기 투자자들입니다. 지금은 말씀하신 대로 조금 보유한 상황에서 시장을 관망하실 것을 권합니다. 제 예측 말씀을 드리자면 최소 올해 상반기까지는 박스권에서 등락을 하는 지리한 장세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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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니 금투자가 역대급이고 하던데요. 금투자 지금도 해도 될만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아래 최근 10개년 금 시세를 보시면 우상향이며 최근 3~4년 동안 크게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은 더욱 상승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에 대한 투자 방법은 실물 금을 매입하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우선 10% 부가가치세와 매매 차익의 16.5%를 추가로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외 ETF, 신한은행 등에서 판매하는 금펀드나 골드리슈 등에 투자하시면 실물 투자에 따른 수수료와 세금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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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금, 비트코인 중 장기적으로 더 유망한 자산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달러,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입니다. 미달러의 경우 미국 국력을 등에 업고 기축통화라지만 특정 국가의 통화가 안전자산으로까지 격상이 되었습니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꾸준히 가격이 상승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경우 등락이 심하고 아직까지는 안전자산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우량 주식 정도로 보셔야 할 듯합니다. 장기를 어느 정도까지 보시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3~4년 이상을 본다면 수익률 측면에서는 비트코인 > 금 > 달러 순으로 예상합니다. 비트코인의 급등락을 감내할 수 있는 장기 투자자라면 반감기에 반감기를 앞두고 있고 공급량이 제한적이나 수요는 많은 비트코인 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 같고 꾸준히 안전자산 위치에 있는 금 가격도 계속 상승할 것 같습니다. 다만, 달러의 경우 통화라는 점과 개인이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게 되면 수수료 등 때문에 유의미한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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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구상금 채무가 신용조회하면 안잡힙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주요 금융사나 관련 어플에 나오지 않은 해당 채무는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하더라도 해당 대출 건이 다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구상권을 행사한 해당 보험사가 타금융사에 공유하지 않았고 8년 전이라 해당 채무를 이미 2금융권이나 대부 쪽으로 매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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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해외거래소들은 어디서이득을취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 거래소의 수익원은 주로 코인 매수도에 따른 수수료가 주요한 수익원입니다. 그러니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의 수익이 당연히 커지니 각 거래소별로 고객 유치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선물거래나 스테이킹 서비스 등도 주요한 수익원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향후 상당 기간 동안 코인 거래소의 주요한 수익원은 코인 거래에 따른 수수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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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발급시 필요한게 있나요? 성인일경우 다 발급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만19세 이상이면 신용카드 신청이 가능합니다. 요즘은 해당 카드사 어플이나 홈페이지 외에 네이버 같은 포털의 금융 섹터에서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청한다고 무조건 발행되는 것은 아니고 카드사별로 심사를 거쳐서 발급 가능여부와 한도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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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저성장과 고물가 극복을 위한 정책 방안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스테그플레이션은 경제 정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재앙에 가깝습니다. 20세기 발생한 대표적인 글로벌 스테그플레이션은 1970년대 초와 1980년대 초에 발생한 1, 2차 오일쇼크가 있었습니다. 당시 에너지 물가가 급등하고 오일 기반 글로벌 산업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거의 모든 국가들이 고통을 받는 스테그플레이션 발생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이 공조하여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산유국을 압박하여 문제를 해결했고 이때의 불씨는 추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의 계기가 되었고 미군이 참전하면서 이라크는 쑥대밭이 되는 과정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그 유명한 미국의 뉴딜 정책의 목적이 1920~1930년대 절정에 달한 경제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대규모 공공사업 중심의 확대재정정책이 있습니다. 이처럼 스테그플레이션의 양상에 따라 미국 등 주요국들이 취한 정책은 다소 달랐습니다. 에너지 주권이 없었던 1970~1980년대에는 미국 중심으로 완력으로 산유국들을 겁박했고 그 이전에는 공공사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꾀했습니다. 21세기 들어서는 본격적인 스테그플레이션이 주요국에서는 나타난 바가 없습니다. 특히, 미국이 스테그플레이션에 병적으로 반응하는데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금리를 제로금리로 했다가 물가가 오르니 재빨리 금리를 올려 스테그플레이션의 싹이 트지 않게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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