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금리인하 발표가언제죠?
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일정은 올해 4번이 남았고 가장 가까운 금통위 일정은 7월 11일입니다. 지난 주 유럽중앙은행이 금리를 0.25% 인하했지만 금주 미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한국은행도 7월 11일 금통위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반기에 1번 정도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는데 미국 눈치를 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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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배당금은 세금 안떼는건가요?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3년 이상 보유할 경우 3년 이후 매도시 세금이 부과됩니다. 배당금 비과세 한도는 연200만원이고 연봉 5천만원 이하 서민형은 4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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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왜 작꾸 돈을 갚아라 하나요?
은행 등 금융사에서 보낸 청구가 아닐까 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또는 대출 만기 또는 월지급 일 1주에서 한 달 전(대출의 경우) 만기 안내 또는 사용 대금에 대한 내역서를 보냅니다. 물론 체크카드의 경우 후불 교통 카드의 경우 청구서를 보내는 경우가 있으나 사용 내역 외에 별도의 청구서는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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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수가 늘었다는거?
비농업 부문의 경우 서비스, 제조업, 관광업 등입니다. 비농업 부문의 일자리 증가는 해당 산업이 나쁘지 않다는 의미이고 미국 같은 노동 탄력성이 큰 국가의 경우 고용지표가 거의 현경제 상황을 대변하는 동행지표입니다. 고금리 하에서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의미이고 미연준이 금리 인하를 주저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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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는 어떻게 결정되는것인지요?
대부분의 국가에서 소비자 물가지수를 산정할 때 사용하는 계산법은 라스파이레스 방법(Laspeyres’ Formula) 방식입니다. 매우 복잡한 계산 방법인데 일반 대중은 소비자 물가지수에 편입된 항목(한국의 경우 37개 도시 481개 재화와 서비스 가격)의 가격을 기준 연도(2010년)의 해당 항목의 지역별, 개별 가격을 비교합니다. 가령, 110이면 2010년 보다 10% 물가가 상승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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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받은게 신용카드 심사 거절 사유일가요?
대출이 영향을 끼치기는 합니다. 신용카드사 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니 토스 같은 금융 어플에서 신용카드 발급 가능과 한도를 조회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근로소득 증빙 등이 있다면 심사와 한도 확대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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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까요??
사실 금융자산의 미래 가치를 예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경우 이미 제도권에 편입된 가치저장 수단입니다. 실체 논란이 있으나 시장과 투자가들이 이미 인정한 투자 또는 가치 저장 수단이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익히 아시는 바대로 반감기를 거쳐 조만간 채굴이 중단됩니다. 경제학 관점에서는 경제가 성장하고 물가가 올라가면 비트코인의 가치는 상승하게 됩니다. 물론, 경제 상황과 비트코인이 품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회복 불가능한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면 가치는 폭락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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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 용어 관련 질문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1월 소비자물가동향’ 자료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09.37(2010=100)로 2014년 12월(108.82)에 비해 0.5% 상승했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9%,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했다.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지수는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0.3%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5.3% 상승, 전년동월대비 2.1% 하락했다.”소비자물가지수는 영어로 Consumer Price Index라고 하며 줄여서 CPI라고 합니다. 위의 정의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기준연도(근래 기준 연도는 2010년) 대비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판단하기 위해 만든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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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이후에 불장은 언제로 예상하시나요?
비트코인 반감기 호재는 이미 시장에 반영이 된 듯합니다. 근래는 조정 장세인데 코인 시장이 다시 활황을 찾기 위해서는 금리 인하와 전반적인 경기 상승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가 있어야 할 듯합니다. 극도로 위험한 자산에 속하는 코인은 저금리와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 없이는 상승으로 방향을 틀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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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거래량이 많을수록 좋은건가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일반적으로는 거래량이 많은 게 유리합니다. 거래량이 부족한 고단가 주식의 경우 액면 분할 등을 통해서 주당 가격을 낮춰 거래량과 유통량을 늘리려는 상장 주식회사들도 자주 있고 미국의 유명한 엔비디아가 최근 액면 분할을 단행한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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