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지수추종 선물을 거래해서 매수하면 지수를 매수하게 되는건가요?
해당 지수 선물의 기초 자산인 지수의 변동성에 따라 선물 거래 가격이 변화는데 뭔가를 매수하는 것은 아니나 굳이 말씀 드리자면 해당 지수의 변동성을 구매 또는 투자 한다고 볼 수 있고 선물은 put 또는 call이니 두 변동성 중 하나의 방향에 투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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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은 상장 언제쯤일까요???
저 또한 파이코인을 2년 이상 채굴을 하고 있습니다. 상장 보다는 자체 플랫폼 내 가치 교환 수단으로 하려는 움직이 더 큰데 토큰 발행 주체가 상장에 대해서는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는 듯합니다. 상장 시에는 기존 투자가들과 신규 투자가들과의 손바뀜이 활발히 일어나면서 목표로 했던 플랫폼 구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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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투자해서 집을 살수있나요?
주식 투자로 집을 장만하겠다는 계획은 다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주식도 흐름을 잘 타고 원리 원칙에 어느 정도 운이 따라 주면 훌륭한 자산 증식 수단이 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개인 투자가들은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의 크기를 떠라 모두 귀한 돈을 들고 투자에 나서기 때문에 판단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투자금액을 고려하시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투자 원칙이 명확해야 하고 테마주 등의 진입은 반드시 삼가셔야 합니다. 한 두 번 성공 후 막대한 손실을 보는 투자에 나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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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2만원을 빌려주었는데 잠수탐고딩이이요
소액이지만 2만원은 학생 분들께는 큰 돈일 수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다만, 법적인 조치를 취하기에는 2만원은 너무 작은 금액이고 친구 분이 미성년자라 소송 등을 통해서 받아 내기도 힘들고 소송 비용이 훨씬 큽니다. 아무쪼록 돈을 빌려간 친구분과 연락이 되어서 돈을 받아 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울러 아무리 친한 친구 지간이라도 금전 거래는 삼가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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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비트코인의 관계 왜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하나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일컫는 이유는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비트코인이 인정 받고 있어서입니다. 최근 이더리움에 앞서 비트코인 현물 ETF를 미금융당국이 승인하여 공식적으로 제도권에 진입을 했습니다. 아직도 가치 등락이 큰 편이나 어느 정도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글로벌하게 인정 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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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부자가 많아졌나요??
기본적으로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명목 기준 35,000불 내외로 세계 30위권입니다. 일부 소규모 또는 도시국가들을 제외하면 20위권 중반 정도라 나름대로 소득이 높은 국가에 속합니다. 한국가의 부는 여러 양태를 띄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 그 다양성이 높은 편입니다. 주로 전기전자 수출이 주력 수입원이고 최근에는 K콘텐츠도 주요한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개별적으로는 한국민들이 유독 선호하는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이들도 많고 코인과 주식으로도 단기간 내에 부를 쌓은 소수의 부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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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나라에 실제로 석유 및 가스가 매장되어 있다면?
관련 뉴스 보도는 1970년대 박정희 정권 때부터 나왔던 오래된 사안입니다. 물론 탐사 기술과 채굴 기술 발전으로 경제성 개념이 좀 더 확대 되어 유의미한 자원 확보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천연가스는 29년, 석유는 3년 사용량이라는데 좀 더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매장 확인이 되어도 채굴 난이도에 따라 경제성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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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이 11월인데요. 경제를 위해서는 트럼프보다는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는게 좋다고 하던데 왜 그런거죠?
아무래도 경제는 불확실성을 싫어하는데 기존 바이든이 재선에 실패하고 트럼프가 되었을 경우 또 다른 변화로 인한 피로감을 우려하는 듯합니다. 자국 우선주의가 더욱 강해질터라 한국 경제에도 그다지 프럼프 당선은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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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이 끈적하다(sticky)의 뜻은 무엇일까요?
임금상승에 따른 높은 물가 수준이 유지되는 현상을 빗대어 표현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임금 상승이 금리 인상을 부추기고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효과를 내고 있는데 이를 끈적하다라는 표현을 쓴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끈질긴 인플레이션의 한 구성 요소로 높은 임금 수준을 예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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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금리는 오를까요? 내릴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급격한 대내외 경제 상황의 변화가 없는 한 금리는 고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점의 금리는 당연히 적당한 때에 점진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위에서 언급한 급격한 경제 상황 변화는 지금보다 더 강력한 인플레이션 등인데 글로벌 물가도 이미 고점에 근접하여 물가 상승에 따른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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