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목소리쉼,목이물감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에 이물감이 들고 한다면 편도선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편도선염은 몸의 저항력이 떨어졌을 때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편도선염은 대부분 충분한 휴식, 수분 섭취, 증상 조절을 위한 소염진통제 복용 등 보존적인 치료를 시행하면 치료됩니다. 그러나 합병증이 의심되거나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항생제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또한 전자담배로인한 증상일수 있으니 금연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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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난후 복통, 설사를 하는 중입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평소와는 다른 운동강도로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게 된다면 몸에 스크레스가 많이 가해지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설사등을 할수 있습니다. 운동의 강도를 천천히 올리고 운동전에는 충분히 스트레칭을 하세요.또한 상한 음식을 먹거나 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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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전만증에 좋은 운동이나 취침자세 문윽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추측만증이 있다는 것은 자세가 잘못되어 있다는 의미 일수 있습니다. 이럴경우 특정 부위에 신경이 눌리거나 하게 되면서 통증이 생길수 있어요. 경추측만증이 생긴원인과 평소 자세가 잘못되어 있다면 어느부분이 잘못되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의 자세가 어떻게 안 좋은지 자세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알기 힘듭니다. 우리의 근육은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자세를 바로잡는것 또한 인지하고 유도해 주지 않으면 혼자서 하기에는 힘이들어요.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검사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드려요. 도수치료는 자세를 교정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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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물감과 간지러움이 계속 돠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에 이물감이 있고 불편한 느낌이 있다면 안구건조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의 치료방법은 주위 환경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를 조절해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컴퓨터 작업은 4-50분 작업 후 휴식을 취해주세요염증이 동반된 경우 청결에 유의하고 렌즈 착용을 자제하며 자극적인 눈 화장 및 세면 용품, 수면 부족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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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걸린 것 같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감기와 같은 바이러스에 의해 생긴 감기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몸의 면역세포가 항체를 생성하면서 괜찮아 집니다. 열과 통증이 심하거나 하다면 타이레놀을 드시고 그래도 불편감이 있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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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치료방법 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과도하게 커져 소변이 나오는 요도를 압박하는 질환입니다. 전립선은 정액을 이루는 물질인 전립선액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남성의 방광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는데 정상적인 전립선은 20g 정도로 호두만한 크기지만, 문제가 생기면 사과만큼 커지기도 해요.비만은 남성들의.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① 약물 치료양성 전립선 비대증을 치료하기 위해 우선 약물 치료를 시행합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은 알파 차단제로, 전립선과 방광 경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원활한 배뇨를 돕습니다. 하지만 알파 차단제는 어지러움, 피로감, 저혈압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또한 남성 호르몬의 합성을 차단하는 안드로겐 억제제(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투약하여 전립선 크기를 줄임으로써 소변의 흐름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 크기는 개인마다 다르게 감소하지만,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를 3~6개월 이상 장기 복용하면 전립선의 크기를 20% 정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② 수술 치료약물 치료에 충분하게 반응하지 않는 경우, 반복적으로 요로 감염이나 요폐가 발생하는 경우, 방광 결석이 생기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술 치료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환자의 전신 상태와 전립선의 크기에 따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가장 흔한 수술 방법은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절제, 지혈하는 것입니다.최근에는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경요도 전립선 적출술(홀렙)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는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과 마찬가지로 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비대한 전립선을 도려내고, 방광 안에서 갈아 꺼내는 방법입니다.두 수술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은 역행성 사정입니다. 이 경우 정액이 음경의 끝으로 나오는 대신 방광으로 흘러 들어가 건조한 오르가즘을 일으킵니다. 또한 수술 후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완화되지만 간혹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③ 기타전신 상태가 좋지 않아 수술로 치료하기 힘든 환자의 경우,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전립선 요도에 스텐트를 설치하거나, 요도 혹은 치골상부를 통한 유치도뇨관 설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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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발생하는 손가락 마디 통증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목에 통증이 있다는것은 그 부위에 비정상적인 힘이 가해져서 일수도 있습니다. 일을할 때 키보드나 마우스를 많이 쓸경우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목 통증을 유발하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은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손목에서 손으로 지나가는 정중신경이 눌리면서 발생합니다. 이럴경우 일하는 중간중간 손을 쉬게 해주시고 스트레칭을 해주셔야 해요이런원인이 없음에도 계속적인 통증이 있을 경우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길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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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도 알러지가 있나요?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는 몸의 면역반응이 특정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증상이기때문에 체질이 바뀌지 않는이상 원천적인 해결이 힘듭니다. 모기에 물리구 많이 붓고 한다면 알레르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증상이 있었던 부위의 피부는 원래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편하실경우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게 되요.병원에서는 MAST검사라는 알레르기 검사를 해주고 있으니 검사를 해보시고 만약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있다면 접촉하는것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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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중 땀을많이흘리면 손에쥐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근육이 과도하게 뭉쳐지는 느낌이 든다면 근육경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을 해서 근육이 비정상적인 수축을 하게 되면 근육경직을 일으키게 되는데 운동하면서 쥐가 나는 원인이에요.또한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할 경우에는 근육경련이 잘 일어날수 있습니다.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시고 부족한 영양을 영양제로 먹는다면 근육경직의 발생빈도를 줄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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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비염이 심해서 병원에 갔던 사항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강의 구조상으로 인해서 비염이 재발하거나 한다면 비강구조의 위치를 수술로 잡아주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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