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에 대한 추가 질문입니다(슬개건염)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열감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은 혈액순환이 증가하거나 자극으로 인한 주변의 염증반응이 일시적으로 활성화 되어 나타날 수 있고, 이로인해 관절 내부에 관절액이 증가하며 뻑뻑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별한 이상소견이 없이 회복에 문제가 없다는 소견이라면 활동은 조금씩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어느정도 시점 이후부터는 조금씩 움직이고 주변 근육에도 자극을 주는 것이 보다 빠른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냉찜질은 염증 소견이 없다면 현재시점 부터는 온찜질을 조금씩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겠는데요, 냉찜질 이후 저하되었던 혈액순환이 시간이 지나며 점차 증가함에 따라 열감이 상대적으로 더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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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병변 환자의 다리 부종 관련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바로 누운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베개를 사용하여 보조해주시는 것이 좋겠고, 바로 누운상태에서는 하지거상을 통해 혈액순환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다리나 발목을 수동 관절운동을 적용하여 혈액순환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현재상황에 부종을 완화하기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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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가 있는데, 안마의자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사용시나 사용이후 허리에 통증이나 다리에 방사통이 심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큰 부담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또한, 안마기만 사용하시는 것 이외에 어느정도 통증이 완화된 상태라면 근력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몸을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통증완화 및 신체기능 증가에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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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안마기 자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네, 말씀하시는 정도의 사용시간이나 주기는 오히려 혈액순환 증가 및 주변 근육에 대한 긴장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시 지나친 강도만 아니라면 큰 부담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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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접질렀을때 어떻게해야 가장 빨리 나을까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정확한 상태 확인을 위해 한의원 보다는 정형외과와 같은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통해 발목의 상태를 점검하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겠습니다.테이핑 보다는 보호대나 깁스와 같이 보다 고정이 더 잘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열감이 없다면 온찜질이나 족욕도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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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단 오르기보다 내려가기가 무릎 강화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단순히 근육의 활성도나 근력운동 측면에서는 근 길이가 늘어나며 수축하는 계단을 내려가는 방식이 효과적인 것은 사실입니다.그러나, 근활성도를 제외한 관절에 발생하는 부담감이나 부상위험 측면에서는 계단을 오르는 동작이 보가 효율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근력이 확보된 상태에서 시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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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 치료 시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단순히 소리만 발생하고 통증이나 일상적인 식사 또는 대화에 큰 불편감이 없으신 상태라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다만, 정확한 상태나 치료에 관련된 소견은 교정과나 구강내과와 같은 치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통해 소견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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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재활의학 6살 남아발달 문제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치료를 받는 과정에 큰 문제가 없거나 일상생활 및 의사표현에도 큰 이상이 있지 않다면 대근육 조절이나 협응에 대한 문제나 감각통합의 문제를 고려해볼 수 있지만, 보다 정확한 검진 및 소견은 계획된 진료이후 전문의 분의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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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소리 나고나서 계속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네, 열감이나 붓기가 동반된다면 아이스팩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고 구렇지 않은 경우라면 온찜질을 적용하는 것이 통증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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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큰사람이 발이 작으면 피로가 빨리 오는 것 말고 건강상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발 크기가 신체나 체중에 비해 작은 크기라면 상대적으로 발목이나 무릎, 고관절에 부담이 많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또한, 발의 기능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체중 부담이 많이 가해지고 발 주변의 근골격계 질환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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