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야옹이가 화장실 슬리퍼를 씹어먹어요,그냥 둬도 갠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먹는양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는 경우 이런 이식증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보통 습관이되어 고치려고 해도 정말 되지 않으니 이런 슬리퍼를 가급적이면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 치워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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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꼽이 원래 검은색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마 눈물자국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강아지의 눈물에는 포르피린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공기에 노출되면 적갈색으로 침착됩니다. 아무래도 밖에 사는 진돗개이 경우 이런 색소침착과 눈물과 흙먼지가 묻어서 더 검정색으로 바뀐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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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 임신 혹시나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경우 생리가 끝나는 것이 임신이 가능한 시기인데요 부끄럽지만, 3번 정도의 동작 반복으로는 강아지의 생식기에 자극이 충분히 가지 않아서 사정을 할 가능성이 매우 적습니다 일단 임신 진단이 되려면 초음파로는 20일 이상 지나야 하고 엑스레이로는 40일 정도는 돼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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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눈을깜빡거리는데 밥을잘먹질않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밤에 많이 노는 경우 그래도 활력은 있어 보이네요 고양이가 밥을 먹지 않는 경우는 매우 다양한데요 1. 평소에 간식을 많이 급여해서 그것으로 이미 하루치 칼로리를 충족되어서 밥을 먹지 않거나 2. 최근에 이유식에서 건식사료로 바꿨거나 사료 자체를 바꿔젔을 경우 3. 스트레스 4. 몸이 좋지 않아서 이렇습니다. 한번 추르 같은 간식을 줬을 때 먹는다면 그래도 식욕이 있는 경우니 지켜보셔도 되겠지만, 추가적으로 배변 배뇨 상태가 좋지 않거나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한다고 한다면 병원 가셔서 진료 봐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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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사람이 먹는 바이오틱스 가루를 두개나 먹엇어요 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바이오스틱의 경우 검색해보니 사람이 먹는 유산균인것 같네요 아마 강아지한테는 과량이기도 하고 또 보통 유제품이니 락토프리도 아닌 경우 이렇게 설사를 주르륵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설사를 엄청 하는 경우 강아지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병원 가셔서 대증치료로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유산균 봉지도 같이 섭식 했을 수도 있으므로 꼭 병원 가셔서 검진 받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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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들이 아빠 고양이를 처음 보는 이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수컷의 경우는 사실 번식을 위해 자신의 정자만 암컷에게 주고나면 떠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새끼 고양이를 낳고 기르고 보살피고 독립할 때 까지 키우는 고양이는 암컷 뿐이죠 수컷의 경우 자기 새끼를 보더라도 부성애나 그런 것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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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에 종기같은게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종기나 종괴의 경우 다 종양성 질환이지만, 대부분 크기가 커지지 않고 침습도 없는 양성병변인 경우가 많고 자동적으로 떼지는 경우도 종종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점점 크기가 커지가 그 부분이 가렵고 자극돼서 물고 핥고 그러는 경우 삶의 질 개선과 감염예방 차원에서 제거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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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가 싼똥을 먹으면 몸에 안좋겠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변을 먹는 증상을 식분증이라고 합니다. 보통 이럴 행동을 하는 이유는 1. 충분한 영양섭취가 되지 않거나 2. 스트레스 3. 인지장애 및 치매 이렇습니다. 우선 먹는 사료양을 증량시켜주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산책을 자주 시켜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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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초콜릿 먹었어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초콜릿을 어느정도로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코코볼 한 두개 정도면 큰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초콜릿 한 블럭을 통째로 먹었을 경우 구토처치가 필요한데요 집에 과산화수소수3% 용액을 강급으로 구토처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은 경우 구토처치를 하더라도 위내 주름에 초콜릿이 잔존하여 위점막으로도 흡수되고 대사되면서 신장으로 내려갈때 비뇨기 점막으로도 흡수되기에 수액처치로 대증요법으로 하루 관리가 필요하기도하고 소화기 자극으로 인해 좋지 않을 경우 췌장염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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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쥐가 문만 열면 쏜살같이 뛰쳐 니갑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강이지 특성상 차에 오래 있으면 답답하고 주행과 정차의 반복으로 멀미 같은 곳도 있을 수 있기도 하고 라이카 품종 특성상 작은 체구 치고 굉장히 활발한 품종의 경우 이렇게 뛰쳐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에서 내리기 전에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서 사고나 다치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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