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안에 있는 담석은 수술안하면 안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경우 담석은 통증도 유발하고 문제가 되지만, 강아지에서는 담석은 대부분 증상이 없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이게 쓸개관을 막거나 담낭염을 일으키는 경우는 치료가 지시됩니다. 소변의 경우는 간 보다는 신장과 방광 및 요도 좀 더 영향이 있는듯 합니다. 그러니 간과 비뇨기를 같이 모니터링을 하셔야 합니다. 수술은 담낭절제술이 지시되긴 하지만, 이 경우 개체별로 생존율이 다르기 때문에 수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담석이라는 게 강아지의 대사적인 부분과 연관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제거한다고 해도 다시 재발할 수 있는 부분이니 만약 수술 하신다면 수술 후 3개월에 한번은 모니터링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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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 안쪽까지 양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양치질 바깥 안쪽까지 구석구석 하는 것이 가장 좋죠 치관 선생님들도 양치질 가쪽 안쪽 치아 사이까지 다 치실로 하는 것 권장한다고 하잖아요 차근차근 천천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아에 안 해주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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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강아지 건강검진은 얼마 주기로 받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2살부터 하셔도 되긴하지만, 보통 잔병치레가 잘 없는 경우 4살부터 지시 됩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혹시 몸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고 어떤 질병에 취약한지 등 알기 수월하죠 보통 강아지들 간식 많이 먹고 식이관리가 잘 안되는 경우 초음파 검사 시 거의 담낭에 슬러지와 지방간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건강검진은 통으로 묶어서 조금 10% 15% 할인 해주는 병원도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하시는 거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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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짖는 반려견 어떻게 훈련시키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소리나 후각에 반응해서 짖는 것은 강아지의 본능 중 하나기 때문에 이러한 이유로 과거에 사람들이 개를 집 지키는 용도로 키웠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초인종이나 휴대폰으로 알림이 뜨니 굳이 개가 짖지 않아도 누군가 온 것을 알 수 있죠 너무 짖는 경우 강아지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그래도 짖는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짖음방지 목줄이나 성대수술이 지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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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귀청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귀청소는 귀세정제로 강아지 외이도에 충분히 넣어서 마사지 하듯이 해주고 거기에 있는 귀지를 면봉이 아닌 멸균솜이나 수건으로 닦아내는 것입니다. 귀세정제를 쓰는 이유는 강아지의 외이도는 사람과 다르게 수평이 아닌 수직이도 입니다. 그래서 면봉이나 막대 구조로 귀청소를 하면 다칠수도 있고 자극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귀청소는 2인 1조로 하셔야 하기 쉬운데요 우선 귀세정제를 귓길로 넣어서 어느정도 고이게하기 위해 강아지 고개를 기울여서 귀세정제를 적절히 귓길로 부어줍니다(귀에 귀세정제차 차오를 때까지). 그러고 멸균솜이든, 깨끗한 수건으로 충분히 마사지를 해서 귀지가 잘 떨어지게 해주시고 떠러져 나온 귀지를 잘 닦아주시면 됩니다. 글 내용이 너무 어려우시면 수의사분들께 가르쳐달라고 하시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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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츄르를 강아지에게 줘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간식이 강아지 간식보다 지방과 단백질 함량과 향이 더 강해서 오히려 강아지 간식보다는 고양이 간식이 사실 더 맛은 있을 겁니다. 급여하셔도 되긴 하지만, 고양이 영양에 맞춰진 제품이니 너무 많이 급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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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애기들에게 질투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질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아이들을 이유 없이 물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죠 하지만 아마 저렇게 축 처져 있는 것은 부모님댁으로 갔다고 헀으니 생활환경이 바뀌어서 적응이 되지 않아서 저렇게 축 쳐져있을 가능성이 높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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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에서 처음 보는 강아지가 나에게 하는 귀여운 행동들의 이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그만큼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물론 글쓴이 말 대로 사람, 즉 견주나 주인과 살면서 먹을것과 편하게 잘곳 그리고 놀이도 적절히 해줘서 사람이라는 종을 그만큼 신뢰한다는 뜻으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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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달려드는 강아지, 어떻게 해야 할까여?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글쓴이에가 달려드는 강아지를 말씀하시는것 같으면 발로 차도 사실... 정당방위 입니다. 이미 목줄을 놓친 개는 견주의 책임이 크고 법원에서 목줄을 놓치거나 착용하지 않는 강아지가 교통사고가 나거나 물림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견주의 책임으로 판결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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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MD가 권장하는 산책량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반려동물 산책에 관심이 많으실 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1주일에 2~3회든 하루에 2회든 반려동물의 상황과 바쁜현대인의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이렇게 권장하는 듯 한데요 예를 들어 집에 반려견이 2마리 이상이 있어서 보호자가 없어도 집에서 활동을 하고 그러는 경우에는 주 2~3회 정도 시켜주셔도 되겠지만. 동거견 없이 한 마리 키우는데 계속 집에 있으먄사 계속 잠이나 자고 먹기만 하는경우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어서 산책 하루 1~2회 정도 시켜주는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petmed든 케넬클럽이든 여러 단체에서 이렇게 최소 권장 그렇게 안내했을 겁니다. 사실 산책 부분은 정말 단순하잖아요 시간이 되시면 시키는 것이고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거나 날씨가 안 좋으면 그날 못 시키는 경우도 있구요 예를 들어 많은 건강프로에서 하루 3끼 다 챙겨먹으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루 1끼만 먹어라 간헐적 단식해라 하루 2끼만 먹어도 된다 하루 금식은 건강에 좋다는 등 이런 영양적인 부분에서도 아직 제대로 연구가되지 못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산책의 권장량에 대해 목 매지 마시고 글쓴이 분께서 여유가 되고 날씨도 괜찮고 그럴 때 산책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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