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사람보다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창의적이라는 것의 기준이 조금 애매할수 있는데요. 보통 창의적이라는 것이 제 생각에는 모방에서 그것을 어떻게 다르게 표현하고 보여주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준에서 보면 ai의 경우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모방과 창작의 경계에서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만들어 지지 않을 까 싶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창작하는 것과는 다르게 데이터를 가지고 만드는데 이것이 창작이라고 하기는 조금 어려울수 있으나 처음 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창작이라고 느낄수도 있어서 누가더 잘하냐는 기준점이 조금 다를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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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이어폰 배터리의 사용량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은데 이런건 어떤 방식으로 해결이 가능한가요?? 그냥 전자기기의 방전이라서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만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대부분 사용되는 전자긱의 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대부분 열에 의한 손상에 의한 성능저하나 노후화로 인한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성능저하는 다시 살리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배터리 교체만이 성능을 향상시킬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에 있어서 성능이 저하되지 않게 하려면 20~80%내에서만 충전하고 과충전 과방전되지 않도록하고 열이 많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심하는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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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파는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기기는 전자기파가 약해서 전자기파가 인체에 영향을 준다는 논문은 정확히 없습니다. 단지 많이 노출되면 위험하다고 하는 것만 있지 실제로는 논문은 없습니다. 그래서 WHO에서도 발암 2B군으로 해서 암이 유발 될수 있어서 위험하다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제품들이 인증을 받은것이라서 그렇게 많은 전자기파가 나오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걱정되면 전자렌지의 경우 약 1m거리를 두고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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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를 보면 a리는 동일한데 연결하는 선에 타입이 usb타입이 있고 c타입이 있는데요. 이건 전기를 흐르기에는 상관없나요?? 아니면 상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충전기 머리에 연결되는 선의 타입만 다른것이지 충전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충전기 머리에서 교류를 직류로 변경해주고 그에 맞는 전압과 전류를 흘려주면 그것을 충전선을 통해서 충전기로 흐르게 되어서 충전되는것이라서 USB타입이나 C타입이나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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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후라이기가 공기를 순환해서 음식의 온도를 높여서 익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드라이기를 통해서도 음식을 데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에어후라이기의 경우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를 가열해서 그 공기가 지속적으로 순환하면서 음식의 온도를 높여서 익히는 용도로 만들어져서 그 용도에 맞게 온도가 올라가서 음식이 가열되는데 반해 드라이기의 경우 무언가 공기를 통해서 말리기 위한용도이기 떄문에 용도가 다릅니다. 다만 온도가 높게는 150도까지 올라가니깐 이론적으로는 음식에 지속적으로 가열해서 익을수는 있는데 겉표면만 익고 안까지는 익기 어려울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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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관련 학과의 학교 순위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어느 대학을 어떤 기준으로 볼껀지에 대해서는 아주 많은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대부분 서울대나 카이스트, 포항공대가 공대에서는 최고여서 전기전자도 여기가 제일 순위가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연대, 고대, 성균관대, 한양대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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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후라이기랑 전자렌지의 원리는 같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에어 후라이기는 공기를 가열시켜서 공기를 순환함으로써 음식의 온도를 높여서 익히는 것이고 전자렌지는 마이크로파를 통해서 물분자를 진동시켜서 음식의 온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원리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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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프리즘을 지나가면 색이 무지개색이 보이던데 이건 빛의 어떤 성질하고 관련된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프리즘의 경우 빛을 굴절 시켜서 색을 나타냅니다. 프리즘내부에는 유리가 있는데요. 빛의 파장에 따라서 공기에서 프리즘 유리로 반사되는 반사각이 다르고 다시 유리에서 공기로 반사되는 각이 다릅니다. 그로인해서 파장이 긴 파장은 빨강색으로 보이고 짧은 파장은 보라색으로 보여서 그 파장의 크기에 따른 반사각이 달라서 결국 그 색이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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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나 6G 통신에서 비트 단위 전송량은 과거 대비 얼마나 증가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이전에 비해서 전송 량만 비교해 보면 어마어마하게 발전되었습니다. 이전에 모뎀 사용하던 시기에는 속도가 56kbps여서 1초다 56,000bit를 전송할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5G의 경우 10Gbps, 6G의 경우 1Tbps 예상됩니다. 그럼 정말 이전과 비교해서 약 2천만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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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에서 비트 개념이 등장하면서 인류의 정보 처리 방식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비트라는 정보 단위 덕분에 0과 1의 이진수를 통해서 컴퓨터가 정보를 전기 신호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서 인터넷이 생기면서 더 많은 정보를 더 빠르게 세계 각 곳곳에서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이런전기적 신호를 활용하지 못해서 편지나 전보, 라디오등을 통해서 정볼르 얻을 수 있엇는데 유실되거나 손실될수 있어서 불편한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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