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이나 액체 등 특정 화학물질의 끓는점이 있는데..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끓음은 액체 내부로부터 공기 방울이 생기면서 기체로 변하는 것을 말해요. 물은 1기압, 100℃에 끓기 시작하는데 이때의 온도를 ‘끓는점’이라고 해요. (출처 : 대한민국 교육부 - 수증기와 김, 같은 거 아니었어?)즉 물을 끓이면 내부에서 기포가 생기기 시작하는 온도가 끓는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끓는 것을 보는 것은 냄비에 물을 넣어서 가열하는 것인데요. 특정 냄비와 특정부분의 온도가 더 빨리 올라갈수 있어서 물이 특정부위에서만 기포가 생긴다면 그 부위의 온도를 재야지 끓는점을 확인 가능합니다. 서두에도 말했듯이 끓는다는 것은 고체가 액체가 되고 그 액체 안에서 기포가 생기면 그때가 끓는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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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 테스트에 나오는, 지구과학 용어인 가청주파수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가청범위(hearing range 또는 audio frequency, audible frequency, AF)는 인간, 또는 여타 동물들이 감지할 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청주파수는 약 20~20,000Hz에 이른다. 일부 동물들은 인간보다 훨씬 더 넓은 가청범위를 가진다. 예컨대 일부 돌고래와 박쥐 종류는 100,000Hz 이상의 초음파를 감지할 수 있으며 코끼리는 14-16Hz, 일부 고래는 물 속에서 7Hz 이하의 초저주파를 감지할 수 있다.(출처 : 나무위키 - 가청범위)즉, 가청 주파수란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으로 소리는 우리가 말하면 공기가 떨리면서 그 주파수를 귀로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이 정해져 있는데 그것을 가청 주파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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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 안경은 정말 눈 피로도에 효과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블루라이트는 시력 저하의 요인으로 전체 파장은 380~500nm 입니다. 이중 380~460nm의 영역은 시력 저하와 안구 피로, 안구 건조감, 망막 손상과 황반 변성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블루라이트 안경은 이런 파란계열의 파장을 막아줘서 눈으로 다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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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의 자동반사 조건은 어떻게 이뤄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신경에는 자동반사와 조건 반사가 있습니다. 조건 반사는 우리가 학습을 통해서 얻은 반응으로 대뇌를 거쳐서 우리가 생각을 하고 나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자동반사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자동적으로 한 행동으로 손이 찔리면 자동반사하여서 움출어 든다든지 목에 이물질이 끼며 재채기를 해서 제거한다는 지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동반사는 어떤 자극이 대뇌로 가지 않고 척수, 연수, 중뇌로가서 바로 운동신경으로 전달되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자동반사는 생명과 관련된 것들도 있어서 대뇌를 거치지 않고 즉각 반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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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데요 건조기를 하루에 한번이상은 돌리는데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집에서 아무리 많은 전기 제품을 사용해도 일반가정집에서 에어컨을 매일 끄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이상 2배 이상 나오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일럴떄는 전기 계량기 불량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전기계량기를 통해서 집집마다 전기세가 측정되는데요. 가끔 계량기 고장으로 사용하지 않은 전기까지 전기세를 내기 떄문에 계량기를 확인해 보면 좋습니다. 먼저 계량기 숫자를 확인 후 집안에 전기를 모두 차단 즉 두꺼비 집을 내리고 10분뒤에 계량기를 보면 숫자가 바뀌면 고장나서 그런것이니까 교체해야합니다. 또한, 집안 전기가 세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콘센트를 뽑은 뒤 10분뒤에 계량기를 확인해서 사용한 전기가 없는데 계량기가 올라가면 누진된것이니 점검해 보시길 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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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이렇게 지구가 더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가 계속 온도가 올라가는 이유는 온실가스에 의한 지구 복사 열을 방출하지 못하고 걔속 애너지가 남아서 지구가 뜨거워 지는 것입니다.온실가스는 프레온가스로 이산화탄소, 메탄, 아질산질소등이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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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에디슨은 전구 외 뭘발명햇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에디슨이 전구 개발사에 업적을 남긴 것은 전구의 발명이 아니라, 전구를 모두가 쓸 수 있도록 개량하고 상용화를 가능하게 하는 회사와 유통 시스템까지 정립했다는 점이다. 전구만 발전시킨게 아니라 개량된 발전기과 배전반, 송전선, 변압기, 소켓, 스위치, 안전퓨즈, 적산전력계(계량기) 등 전기사용과 관련되는 주변기기까지도 같이 창조해냄으로써 전기문명 시대를 연 것이다. (출처 : 나무위키 - 토머스 에디슨)그리고 질문자님의 말씀 처럼 사형집행용 전기의자도 개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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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얼리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원리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음식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부패하지 않아야합니다. 음식이 부패하는 이유는 상온에서 공기에 있는 균들이 번식하면서 부패하는 것인데요. 이런 균들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가 상온입니다. 그런데 이런 균들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온도를 아주 낮게 하면 당연히 번식하지 못해서 음식을 오래 보관해서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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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라고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가 농경지로 바뀌고 있다고 하던데, 어떤 기술로 그게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막을 농경지로 바꾸기 위해서는 액상 나노 점토라는 물질이 필요 합니다. 이 물질은 1.5나노미터 크기의 점토 입자와 물을 특수한 방식으로 섞어 만든 물질입니다. 사막의 모래는 물과 영양분이 모래에 머무르지 못하고 지하수 층으로 여과 되어서 해당 땅에는 씨앗을 뿌려도 식물이 자라지 못한는 것인데요. 이런 모래에 액상 나노 점토를 뿌려주면 모래가 코팅되면서 물과 영양분을 머금고 있어서 농경지로 사용기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된다고 하면 실제로 사막을 농경지로 바꿀수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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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쓰는 지문방지 필름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핸드폰을 사용할떄 액정에 지문이 많이 남는 이유는 손에 있는 유분 즉 땀에 의해서 손의 지문의 돌기들에 끼여 있어서 필름에 지문이 남는 것인데요. 그래서 이런 보호필름중에 지문방지 필름은 손가락의 유분이 필름에 달라붙지 않도록 손가락이 닿는 가장 바깥 부분에 특수 엠보싱 처리를 해서 손가락이 닿는 부위를 최소화해서 유분에 의한 지문이 남지 않게 하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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