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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초기에는 꼭 수술이 필요한가요 ?
안녕하세요. 자궁근종이 정기검진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초기라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에서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양성 종양으로 많은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근종 제거 수술 필요성은 증상, 근종의 크기·위치, 환자의 나이 및 임신 계획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자궁 근종으로 인한 증상이 심할 때, 근종이 빠르게 커질 때, 임신을 준비중인데 근종으로 인해 불임이 유발되는 경우, 크기가 너무 커서 주변 장기를 누를 때 수술을 고려합니다. 반면 근종으로 인한 증상이 없으면 정기검진으로 관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증상이 있거나 위험 요인이 있을 때 치료를 고려합니다. 가임기 여성이라면 1년에 한 번은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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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내과약 질문 드립니다ㅠㅠㅠ 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에스메졸정은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로, 위장약이나 항생제, 진통제와 병용 시 특별한 상호작용이나 병용금기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스파론정는 진경제로, 위장관 운동 촉진제나 에스메졸정와 병용 시 특별한 상호작용 보고가 없습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메수리드정(진통·소염제), 종근당아목시실린(항생제), 가스티인정(위장운동 촉진제)는 모두 각기 다른 계열의 약물로서 에스메졸정 및 스파론정과 병용 시 특별한 금기사항은 없습니다.특별한 병용금기는 없으나 환자 개별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복용 중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담당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세요.
의료상담 /
내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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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생리에 더 가까운 현상인거죠?
안녕하세요. 현재 설명하신 증상은 임신 초기 증상과 생리 전 증상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언급하신 증상만으로는 임신과 생리 전 증상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습니다.만약 생리 예정일이 지나도 생리가 오지 않거나, 추가적인 증상(메스꺼움, 유방 통증 심화 등)이 생긴다면 임신 테스트를 해보는 것을 추천하지만, 지금은 생리 예정일이 아직 남아 있고 평소와 다르지 않다면 생리 전 증상으로 생각하여 경과관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불안하다면 생리 시작 후 증상이 사라지는지 관찰해보세요.혹시라도 생리가 예정일보다 많이 늦어지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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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 염증도 염증수치 증가하나요,?
안녕하세요. 비강 염증도 혈중 염증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비강이나 부비동에 세균 감염이 있거나 염증이 심할 경우 혈액 내 염증수치가 상승합니다. 하지만 비강 염증이 국소적으로만 머무르고 전신적으로 염증이 확산되지 않으면 염증수치가 크게 상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복적인 염증과 코 점막 손상은 안면 두통, 편두통, 수면장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항생제는 세균성 감염이 명확할 때만 효과가 있으며, 바이러스성이나 비감염성 비염, 만성 부비동염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염증치료제가 무엇인지 명확한 기술이 필요하겠지만, 예를들어 국소 스테로이드제, 소염진통제 등은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코막힘, 콧물, 통증 등 증상이 심할 때 코 스프레이나 소염진통제가 권장되긴 합니다. 약물 관련된 효과와 필요성은 직접 진료를 통해 이비인후과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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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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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쪽에서 한번씩 찌릿찌릿한 느낌을 느끼게 되면 무엇이 이상해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슴 찌릿찌릿한 느낌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근골격계 문제, 말초 신경성 통증, 심장질환, 식도염과 같은 소화기 문제, 늑막염 같은 호흡기 문제 등 고려할 원인이 너무 다양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은 대부분 큰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지만 심장 질환 등 위험한 원인도 고려해야 하므로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해진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55세 남성으로서 고혈압, 당뇨, 흡연, 가족력 등 심장질환 위험인자가 있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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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 스마일 라식 수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자이스 스마일 라식은 각막 절개가 적어서 회복이 빠른 편이지만 시력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큽니다.일반적으로 수술 직후 일부 분들은 바로 시력이 좋아진다고 느끼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2~3일에서 1주일 정도는 뿌옇다고 느끼거나 시력이 들쭉날쭉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완전한 시력 회복은 대부분 1주~2주 내에 시력이 안정화되며, 극히 일부 환자는 1개월까지도 시력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실내 조명을 켠 밝은 환경은 시력과 시야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단, 태양광과 같은 직접적인 너무 밝은 빛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눈이 더 뿌옇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밝기 유지가 중요합니다.안구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히' 밝기 유지되는 실내에서 휴식,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은 최소화, 눈이 건조하거나 뿌옇다면 인공눈물 사용, 외출 시 선글라스 착용을 권해드립니다.질문자의 안구 건강이 걱정된다면 수술 후 1주일 이내에 검진을 받으시고, 의료진과 시력 변화에 대해 꼭 상담하세요.
의료상담 /
안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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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생리 불규칙과 함께, 평소와 달리 생리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오는 원인으로는 호르몬 불균형, 자궁내막 이상, 다낭성난소증후군, 갑상선 질환, 스트레스, 체중변화, 뇌하수체 이상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는 원인 감별위해 혈액검사를 통한 호르몬 수치 확인, 갑상선 수치 확인, 초음파 검사, 자궁내막 조직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비용은 달라지지만, 진단 목적의 검사는 대부분 보험이 적용되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에 직접 알아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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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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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를 정하는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가임기는 배란일 이전 5일부터 배란일까지(혹은 이후 2~3일까지)로, 정자 생존 기간인 최대 5일과 배란일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배란 점액이 분비되면 가임기라는 신호이지만 점액이 없어도 생리주기와 배란일을 기준으로 가임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배란기 냉과 배란 점액은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정자가 최대 5일까지 살아있을 수 있으므로 배란일 이전 5일부터 가임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배란 점액이 꼭 나와야만 가임기인 것은 아닙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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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갑자기 멍이 생겨있는데 어디 부딪힌 걸까요?
안녕하세요. 멍이 갑자기 생기면 간이나 신장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간 질환이 있으면 혈액응고 인자가 줄어들어 멍이 더 잘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간이나 신장 질환이 있다면 멍 외에도 피로, 황달, 부종, 소변색 변화 등 다른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작년 건강검진 결과가 정상이었고, 최근에 멍 외에 다른 증상이 없다면 간이나 신장 질환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멍이 여러 군데 생겼지만 색이 노랗거나 푸른 등 자연스럽게 변하고 있고 눌러도 아프지 않다면 대부분은 일상적인 외상(부딪힘)으로 인한 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건강염려증이 있으시다면 더 불안할 수 있지, 현재 증상만으로는 큰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으니 우선 안심하시길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멍이 계속 생기거나 다른 증상이 생기면 의료진과 상담해보세요.
의료상담 /
내과
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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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고가 높은 층에서 살게 될 경우 우리 신체에 부작용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아파트 층고가 고층에서 생활할 때 신체에 미치는 영향과 부작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우선 귀가 먹먹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압 변화와 관련이 있으며 대부분 일시적입니다. 비행기 탈 때는 느끼는 증상과 유사합니다. 두번째로 심장 박동수가 줄어들고 심박변이도가 증가하는 등 자율신경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노년층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고층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더 높은 우울감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으나, 반대로 정신건강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도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층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려워 생존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이라면 저층에 비해 고층에서 생존율이 의미있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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