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비판적인 사고를 가르치기 위한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비판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가봅니다. 우선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고 스스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자율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와 자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지원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독서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등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하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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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마음대로 학원을 안갔을때 어떻게 혼내야하나요?
아이가 마음대로 학원을 가지 않았을 때 어떻게 훈육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가봅니다. 우선은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다음에는 학원을 가기 싫을 때는 미리 물어봐줬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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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훈육할 때 벽보고 손드는 벌은 오히려 정서상 문제가 되나요?
아이의 훈육을 할 때 벌을 세우는 것이 어떤지 궁금한가 봅니다. 가급적 체벌은 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체벌로 인해 아이가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서로 간의 갈등이 생길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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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독립심 기르기 위해서 어떤걸 해주면 좋을까요?
아이의 독립심을 기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평소에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할 수 있게 해줍니다.-엄마 아빠의 성에 차지 않더라도 제지하지 않습니다.-아이가 하는 자기 주장을 고집이라 생각하지 말고 아이의 선택을 지지해주는게 좋습니다.-아이의 독립심에 대한 엄마 아빠의 생각과 태도를 돌이켜보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에게 엄마 아빠가 먼저 감정을 잘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상황에 따라 아이에게 특별대우하는 경우를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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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출산해서 키우면 엄마들은 왜이렇게 목소리가 커지나요?
아무래도 엄마들 입장에서는 아들이 성별이 다르기 때문에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딸인 경우라면 아이가 사춘기를 겪더라도 공감해줄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성별이 다르다 보니 이해하지 못하고오해하는 경우가 큰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모자 간의 갈등이 심화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빠가 중간에서 중재를 잘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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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피곤하다고 말하는데 어른처럼 피곤을느끼는걸까요?
초등학생 자녀가 피곤하다는 말을 하는데어른처럼 피로를 느끼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피로가 누적되면 투정을 부릴 때가 있습니다. 어릴 때 낮잠을 자는 이유가 긴장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입니다. 이런 점에서 아이들도 피곤함을 느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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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기들은 말트는게 느리다는데 괜찮은건가요?
아이들의 발달은 개인마다 혹은 환경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자주 말을 걸어주고 소통한다면 아이도 말을 곧잘하게 될 것입니다. 꾸준히 언어적 자극(책읽어주기, 아이와 대화하기, 동요 들려주기 등)을 주고 격려하며 기다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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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아까운줄 모르는 자녀들 어떻게 혼내야하나요?
아이가 음식을 아까운 줄 모르고남기고 버리기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식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해주는게 좋겠습니다.따라서 먼저 아이와 영양교육 관련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이용해서 교육을 실시한 다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눕니다.식습관 개선을 위한 그림책은 식습관 시리즈(천개의 바람), 사계절은 맛있어, 백설공주는 먹는 것도 달라, 남길까? 먹을까?, 푸메, 꾸메와 함께 식당에 가요(상상스쿨) 등이 있습니다.그렇게 하면 이전보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그리고 야채나 과일, 다양한 재료 등을 이용해서 요리활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요즘은 시중에 파는 새싹채소, 버섯, 콩나물기르기 키트 등을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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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교육계에 몸담고있음 자녀교육문제는 일임해야 하나요?
배우자가 교육계에 몸 담고 있을 때 자녀 교육과 관련된 부분은 일임하는 것이 맞는지가 궁금한가 봅니다. 큰 맥락에 있어서는 인정하고 따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이유는 갈등을 막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교육계에 있다고 해서 모범 답안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의문점에 대해서는 배우자와 소통하면서 간격을 좁혀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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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의 대화에서 감정 표현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이의 감정 표현이 중요한 이유는자신의 감정이 어떠한지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데 있겠습니다.다른 사람이 내 마음을 알아줄거야!라고 생각하는건 어떻게 보면 오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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