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보육일지 질문이욥!!!!!!
보육일지 작성법이 궁금한 것 같습니다. 보통 매일 반복하는 활동이라면 수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월, 주별 주제가 같더라도 매일매일 굵직한 활동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다른 부분만 작성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일일보육일지는 그때 그때 작성하고 출력해놓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파일로 누적해서 저장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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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까지 거리는 걸어어 15분정도 거리입니다
만약 등하교 시 안전이 확보된 상황이라면 15분 정도의 거리라면 혼자서 걸어다닐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도 필요해보입니다. 요즘은 가방에 부착하는 아이알리미 서비스도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서 아이의 위치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등원을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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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어린이들 속바지 입혀서 보내시나요?
원피스를 입었을 때 속바지를 입혀야 하는지가 궁금한가봅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놀림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딸 아이가 부끄러워할 수도 있으니불편하더라도 속바지는 입혀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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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2학년인데 화를 너무 내요~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동생에게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하니 화도 나고 걱정도 되겠습니다.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동생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때리는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형제, 자매를 양육할 부모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중립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객관적인 판단으로 자녀 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신의 편견을 배 제하고 문제를 봐야 합니다.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녀에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감정 라벨링이나 타임 아웃 같은 심리학적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원과 관심을 공정하게 분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녀에게 동일한 기회와 자원 을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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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에 너무 못일어나는데 어떻하죠?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기를 힘들어 하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위해서 매일 동일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침에 아이를 깨울 때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머리에서 발끝까지 마사지를 해줍니다.성장판 자극의 효과도 있어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괄사빗을 이용하면 좀 더 손쉽게 마사지를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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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전에 매일 같은 책을 읽어달라고하는데요. 별 문제는 없을까요?
아이들은 동일한 책을 읽더라도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고 합니다. 어제 보지 못한 걸 오늘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양육자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발문을 던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ㅇㅇ는 왜 울고 있는거야?'라고 물어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책을 한권 골랐다면양육자가 다른 책을 골라 한권 읽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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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달라는 아이의 요구 어떻게하죠?
영유아 시기의 아이들은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어떤 물건이나 장난감에 쉽게 싫증을 낼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는 적절한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에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곳이 많습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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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들 하루에 영상 몇분씩 시청하시나요?
7세 아이의 하루 영상 시청 시간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연령별로 하루 휴대폰 적정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3~5세: 30분~1시간/1일만6세~12세: 1~2시간/1일만13~18세: 2시간/1일이라고 합니다.30분~1시간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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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감기 폐렴에 걸리는데 부모때문인가요?
아이가 폐렴이 자주 걸리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영유아 시기에는 아이들이 이유 없이 아픈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말하기를 크면 괜찮아진다고 하던데정말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면역력이 키워지더라고요.아이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 건강보조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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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티비보는데 자꾸 귀를 막고 입을 벌려요
특정 장면에서 그렇게 한다면 그 상황이 듣기 싫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다만 텔레비전을 켤 때마다 이런 행동은 보인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더군다나 경기를 하는듯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라면 일반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서라도 도움이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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