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껌딱지 아이와 친해지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아빠가 엄마보다 잘 할 수 있는 것은 몸으로 놀아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서먹할 수도 있겠으나 아이 또한 몸으로 노는 아빠와의 놀이시간을 기다리게 된답니다. 펭귄놀이, 말타기, 목마타기, 비행기 놀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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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가 왜 갑자기 인기가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요즘들어 인형뽑기가 다시 유행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이 키링을 가방에 달고 다니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인형뽑기 기계 안에 다양한 캐릭터 키링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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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분유를 먹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다른 음식을 먹으며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다면 분유는 우유의 개념으로 먹이는 것도 괜찮아보입니다. 어떤 분유의 4단계는 분유라기보다는 우유와 같이 타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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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기 폐렴 항생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가 폐렴에 걸려 힘들어하니 걱정이 많겠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질문은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약료 카테고리에 질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이 들지 않을 경우에는 항생제를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생제를 바꾸고 나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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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에서 실과에서 코딩 배우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5,6학년 실과 시간에 코딩을 배우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니 실과 시간에 교육내용이 코딩이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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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방학 가까워지면서 단축수업하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방학이 가까워진다고 해서 단축수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방학식에는 단축수업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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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한테 인기있는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요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남녀 모두 좋아하는 시나모롤, 카카오프렌즈, 포켓몬, 신비아파트남아들은 헤로카봇, 터닝메카드여아 핑크봉, 시크릿주주, 티니핑, 겨울왕국조카가 영아라면 아이들이 뽀통령이라고 부르는 뽀로로 캐릭터가 가장 인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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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인 자식을 달래는것만이 방법인가?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이 시기를 먼저 지나온 어른으로 자신 조차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과 부담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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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매일같이 30분 게임시켜주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전문가에 따르면 연령별로 하루 미디어 적정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만6세~12세: 1~2시간/1일만약 아이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한 경우라면 함께 놀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부-자 간의 친밀한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오랜 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이 되면 아이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눈건강, 뇌발달, 학습장애 등)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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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점점 말을 안듣고 말대꾸가 심해지네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유치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아이가 말 대답을 계속하니 걱정이 되고 화도 나겠습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 생각하고 새 봄이 되어 다시 동굴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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