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희가 정확히 어떤건지 아시는분???
손유희는 쉽게 말해 손으로 하는 율동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즉 유아의 주의집중을 위해서 교사가 손으로 여러 감정, 사물, 자연현상 등을 표현하는 율동의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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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치원 입학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예전에는 뽑기를 통해서 입학을 했습니다. 요즘은 입소, 입학신청사이트를 통해서 입학신청을 합니다. 자격에 따라서 우선모집에 지원을 할 수 있으며 우선모집 선발, 등록이 끝난 후 일반모집을 시작합니다. 순서는우선모집->일반모집->추가모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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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보육비 받으며 가정보육하다가 유치원 보낼시 주민센터가서 전환신청 해야하나요? 아님 유치원 등록되면 자동으로 되나요?
양육수당을 받다가 어린이집/유치원에 보내게 된다면어린이집은 보육료 신청/ 유치원은 유아학비 신청을 해야 합니다.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에서 가능한 부분입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하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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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20대한테도 아줌마 아저씨라 부르기도하나요?
저학년/고학년 구분은 따로 없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어른들은 모두 아저씨/아줌마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지인이라면 이모/삼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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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 한글 쉽게 가르치는 방법???
한글을 아직 힘들어 하는 6세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학습지와 같은 평면 자료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아이가 싫증을 낼 수도 있으니 놀이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번거롭겠지만 우선 집에 있는 사물 밑에 이름카드를 붙여줍니다.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는 카드로 놀이를 하고 그림-글자를 분리해서 찾기 놀이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꾸준하게 책읽기를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글자사냥이라고 해서 길을 지날 때 눈에 보이는 간판, 현수막, 포스터의 글자를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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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입학할 나이인데 아직 말이 잘
유치원에 입학할 나이가 됐는데 언어가 늦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또래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발달센터의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언어적 자극은 책읽어주기, 아이와 대화하기, 동요 들려주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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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몇학년 부터 휴대폰을사주는것
아이의 휴대폰을 사주는 시기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잘 판단하겠지만 휴대폰은 사주는 시기가 늦으면 늦을수록 좋다고 합니다.그 이유는 아이들은 아무래도 성인에 비해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전자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되다 보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또한 아이가 중학생이 됐을 때야 휴대폰을 사줬다는 말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휴대폰에 시선이 고정되어 있을 때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아이의 뇌는 멈춰 있다고 하더라고요.아이와 통화를 하기 위해서 휴대폰을 사줘야 한다면 2G폰이나 키즈폰을 사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줬는데 약속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어플로 관리를 해줄 수도 있습니다.구글 '패밀리링크'를 통해 아이의 휴대폰 사용시간, 사용 어플 제한, 위치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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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학은 언제 부터 어려워지나요
보통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가 되면수학에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이 시기부터 일명 수포자가 생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은 지문이 길어서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 것도 또 하나의 숙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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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우선모집 신청할때. 다문화인 경우엔 주민등록등본 보내거나 사진찍어보내달라는데
주민등록번호 모두를 확인하기 위함이 아니라가족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용도이기 때문에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모두 나올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시스템에 옮겨 적지는 않고 본인 확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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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돌쯤 되면서 떼쓰기가 심해지는데 어떻게 접근하죠?
세돌이 된 아이가 심하게 떼 쓸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 보면 그 행동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내용을 말해줍니다.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울거나 고집을 피우지 말고,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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